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시 일어나 여태 움직이다 이제 자리에 앉으니 세상 편하네요

..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22-07-23 13:11:08
9시에 일어나 청소하고 빨래하고 삼계탕 4인분 만들어 먹고
설거지하고 베란다 쓰레기 분리수거하고
그릇 열탕 소독하고 행주 삶고 욕실 청소하니 1시
에어컨 아래 소파에 누우니 세상 행복하네요
행복 별건가요??
IP : 58.121.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23 1:19 PM (59.15.xxx.81)

    자기 맡은바 할일 다 하고 쉬는 그 시간. 꿀맛이죠.

  • 2. 맞아요
    '22.7.23 1:22 PM (1.177.xxx.87)

    아침 일찍 산책 삼아 폴바셋 가서 커피랑 샌드위치 한쪽 남편이랑 나눠 먹고
    점심은 월남쌈 만들어 와인이랑 배터지게 먹고 후식으로 홈메이드 딸기 아이스바 하나 ...낮술 때문인가? 기분 좋네요.^^

  • 3.
    '22.7.23 1:32 PM (121.155.xxx.30)

    부지런히 움직이셨네요..

  • 4. ..
    '22.7.23 2:09 PM (14.63.xxx.95)

    저도 10시에 일어나서 화장실청소 청소기돌리고 손걸레치고 아침해먹고 반찬만들고 수박해체작업하고 세탁조 청소까지 해놓고 샤워하고 이제 누웠어요..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할래요 ㅎㅎㅎ

  • 5.
    '22.7.23 2:16 PM (221.143.xxx.13)

    7시 조금 넘어 움직였어요
    평소 일어나는 시간도 아닌데 아는 동생이 옥수수 따왔다고
    받아가라고 해서...ㅋㅋ 강제 기상해서
    오자마자 손질해서 옥수수 삶고( 빨리 쪄야 맛있다해서)
    독립해서 오랜만에 집에 온 아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야채 잔뜩 굽고 대패삼겹살 굽고 강된장 데워서 아침 먹고
    갈 때 싸줄 것 챙기고
    머리 염색도 하느라 이제야 자리에 앉습니다
    휴,토요일 오전이 너무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 6. ㅇㅇ
    '22.7.23 2:34 PM (222.234.xxx.40)

    저도 이제 커피 한잔 자리에서 쉬네요 ..

    아침차리고 강아지산책 빨래 널고 아이 치과
    점심차리고 치우고..

    부지런히 역할 잘 감당하고 계시네요 잠시라도 푹 쉬세요

    주말은 더 바쁘고 쉬기가 어렵네요

    저녁은 시켜먹어야겠어요 체력을 위해서

  • 7. ..
    '22.7.23 2:40 PM (112.155.xxx.136)

    9시에 일어나 이때까지 누워 있는데 ㅠㅠ

  • 8. 부지런한
    '22.7.23 4:09 PM (222.239.xxx.66)

    사람들 참 멋있어요.
    자극받고 갑니다.

  • 9. ...
    '22.7.23 7:44 PM (123.254.xxx.136)

    사람들 참 멋있어요.
    자극받고 갑니다.222222
    일한 뒤에 행복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160 "450만원 식사비용 공개하라"..尹대통령실,.. 6 .... 2022/07/29 2,138
1359159 남편이 벌어다 주는 월급엔 별 감흥 없는데 왜 내 월급엔? 4 .... 2022/07/29 2,988
1359158 경악) 해병대 일병 기절사건 전후 카톡 7 ㅇㅇ 2022/07/29 2,735
1359157 원래는 만4세입학으로 추진하려했다 33 ... 2022/07/29 5,838
1359156 바삭한 전은 비밀이 뭘까요? 18 .. 2022/07/29 5,615
1359155 에어컨 발명한 사람, 너무 고맙지 않나요? 16 ㅇㅇ 2022/07/29 3,443
1359154 코스트코 커튼 사 보신 분 계세요? 5 더위를 막다.. 2022/07/29 2,078
1359153 영어리딩서 질문. 4 질문 2022/07/29 1,034
1359152 설거지 세제칠할때 수도는 왜 열어두시나요 8 저두 2022/07/29 2,413
1359151 우영우에서 어린이 사교육 정말 그렇게 하나요? 30 2022/07/29 6,172
1359150 안경쓰면 3 궁금 2022/07/29 1,556
1359149 직원이 비건인데 어떤 일을 못하겠다고 하면 15 2022/07/29 4,740
1359148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비번을 잊었다가 찾았어요!! 7 이야 2022/07/29 824
1359147 감사원이 댓통에게 감사하는 기관 이었군요 같이 미쳤네.. 2022/07/29 855
1359146 그때 아들 딸 경북대의대 편입학 문제 의혹으로 시끄러웠던 사람 15 경북대의대 2022/07/29 2,997
1359145 오늘 이 땡천에 자전거 타는 아줌마 9 따릉이 사랑.. 2022/07/29 3,230
1359144 그런데 어제 우영우 이해안되는 부분 31 이해 2022/07/29 5,931
1359143 초등 입학 연령 1년 당기면 큰일납니다. 31 ㆍㆍ 2022/07/29 7,864
1359142 쿠팡 이용 안 하시는 분들 대체 사이트 있음 알려주세요. 4 ㅇㅇ 2022/07/29 3,899
1359141 대구경북 분들 정신줄 잡으세요 31 제발 2022/07/29 4,806
1359140 고기 구워먹기.. 1 ... 2022/07/29 1,291
1359139 대통령실 수의계약 업체들의 연결고리 3 혈세사기부부.. 2022/07/29 1,042
1359138 센트럴시티 영화관 토욜 오페라 상영하나요? 1 ㅇㅇ 2022/07/29 617
1359137 이거 태몽일까요? 6 ... 2022/07/29 922
1359136 집에서 의자에 실내용슬리퍼 신고 올라가나요? 9 더움 2022/07/29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