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 물건팔면서 아이들 교육 해외 사진들

연앤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22-07-23 09:05:41
요즘 인스타그램 팔로워 안해도 인기 플루언서 연예인들이 자꾸 뜨네요
물건 광고하면서
외국 가서 아이들 영어 교육 캠프 보내고
여유있게 차 한잔 하는 모습이 뜨는데
여기서 물건을 사주는 사람들도 이런 영상 보면서
사주는 거죠?
저는 이상하게 연예인 물건을 사주고
해외여행에 비싼 호텔 숙소 여행을 보고 있자면
싫을 거 같은데 말이죠
ㅂㅈㅇ 아나운서는 인스타 비공개 공개 비공개 공개
하면서도 물건 잘 팔리나봐요
이름만 조금 알려지면 생각보다 판매가 많이 되나봐요
해외 여행 국내 비싼 호텔 숙소에서 호의호식하고
명품 신발을 신고 아이 교육 위해 여기 저기 다니는
사진 보면서 이 물건을 사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던데
말이죠

물론 자본주의 국가에 세금내고 판매하는거 불법행위는 아니죠
홈쇼핑에서 열심히 물건 광고 하며 일하며 얻는 연예인이나
옥xx 나 김나x 은 요리 연구하며 판매하고 소상공인 살리려는 의도도 보여주는 연예인까지 뭐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대놓고 명품신발 명품 가방
고급 호텔이며 고급 숙소에 여행 다니며
아이들 교육하는 모습 담아내는 연예인들
물건 팔이는 정말 눈쌀 찌푸려져요


IP : 49.174.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려고
    '22.7.23 9:09 AM (1.241.xxx.7)

    욕먹어도 비난받아도 귀닫고 팔죠
    시녀들이 좋지도 않은 물건인데도 팔아줘서 고맙다 공유해줘 고맙다 칭송하니 기세등등하고요ㆍ

  • 2. ..
    '22.7.23 9:13 AM (218.50.xxx.219)

    연예인이라도 물건 팔아제끼면 그냥 팔이피플이죠.
    연예인이 뭐 금테 두른것도 아니고요.
    남이 파는 물건 광고하는 CF모델이냐
    내가 파는 물건 내가 광고하냐 그 차이죠.
    물건 좋으면 사는거고 물건 별로면
    에이, 이번것은 잼병이야 하고 외면하고요.
    뭐 저는 그렇습니다.
    그들도 열심히 팔아 세금내고 떳떳하게 호의호식하는데 뭐라 하나요?

  • 3. ㅇㅇ
    '22.7.23 9:20 AM (223.38.xxx.68)

    그렇게 따지면 다른 연예인들 매체 광고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홈쇼핑도 그렇구요
    작품 활동 하나 없이 광고만 하고 사는 연예인들도 있는데요

    82는 유독 인스타 블로그 영업을 안좋게 보는 것 같아요
    사려던 물건, 가격 괜찮으면 사는거고
    별로면 안사면 되구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것도 아닌데요
    요샌 검색만 하면 가격, 제품정보 다 나오니
    비교하고 사든 말든 하면 될듯요

  • 4. 원글
    '22.7.23 9:21 AM (49.174.xxx.232)

    그쵸 세금내고 공식적으로 판매 하는 거지만
    인간적으로 호의호식하는 모습에 아이들 남다른 교육 보면서 격세지감이 느껴지긴 하네요
    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사주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이해가 안되네요

  • 5. ….
    '22.7.23 9:22 AM (223.38.xxx.181)

    하와이 la가서도 미친듯이 물건팔다라구여 그러면서 힘든척은 .. 에휴 뭐 누굴탓해여 사는사람이 젤바보같음 그와중에 감사합니다 하며 사는사람들 ㅉㅉ

  • 6. 원글
    '22.7.23 9:35 AM (49.174.xxx.232) - 삭제된댓글

    네 그럼요 홈쇼핑에서 열심히 일해서 물건을 광고하는 연예인이나 스스로 요리 개발해서 하는 옥** 김나* 같은 연예인들은 스스로 자체 요리 연구도 하고 물건을 팔면서 소상공인 살리려는 취지도 보이고 보여지는 것에 자제를 하잖아요
    그냥 호의호식 하는 모습을 보이며 판매하는 연예인들 물건 사주는 사람들이 저는 참으로 아직까지는 이해하기어렵네요

  • 7. ,,,,,,
    '22.7.23 9:54 AM (39.119.xxx.80)

    그게 팔로워 모으는 이유고 수순인가봐요.
    김$영도 책방할 때 까지는 열심히 사는 모습 좋아보였는데
    팔이피플 되고 나서는 보기 싫어졌어요.
    문$애도 교육사업? 하며 책 쓸 때까지 좋았는데
    곧 팔이한다고 하더군요. 언팔했어요.
    뭐 판다 싶으면 딱 싫어지더라고요. ㅋ

  • 8. ...
    '22.7.23 10:12 AM (180.69.xxx.74)

    연예인 모델비가 얼마나 비싸겠어
    싶어 안사요

  • 9. 매출의
    '22.7.23 11:20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30%가져가니 할만한거죠. 1억치팔면 3천만원은 본인건데...

    욕먹어도 열심히 팔겠죠. 매출만 어느정도 된다면...

  • 10. ㆍㆍㆍㆍㆍ
    '22.7.23 12:10 PM (211.208.xxx.37)

    그런데서 물건 안사지만 재주 좋다는 생각은 들어요. 재주좋은 부모만나서 애들 호강하는구나 싶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700 인스타에서 미니멀 살림하는 유명한 분이요 62 2022/07/24 21,255
1361699 우영우에서 최수연 변호사 28 우투더영투더.. 2022/07/24 13,439
1361698 제주도로 택배 가장 빠르게 보내는 방법 도와주세요 9 제주도 2022/07/24 4,748
1361697 반도체 다 털리고 뭐 먹고 사나 10 생존 2022/07/24 5,168
1361696 미자 금쪽상담소 보다가.. 펑펑 울었어요... 4 ... 2022/07/24 10,294
1361695 샐러드 마스터 좋나요?? 25 .... 2022/07/24 10,345
1361694 중국처럼 강하게 항의했음 하네요.. 22 ㅡㅡ 2022/07/24 4,526
1361693 헤어질결심 보신분들 질문이요 (스포 있어요) 2 .. 2022/07/24 2,738
1361692 WHO, 원숭이 두창에 국제 보건 비상사태 선언 4 .. 2022/07/24 3,491
1361691 정권에 충성하지 않고 국민에 충성하는 경찰!!! 지지합니다 5 민주화의 힘.. 2022/07/24 1,926
1361690 옛날의 한메일은 볼 수 없나요? 5 ... 2022/07/24 3,581
1361689 등긁는 효자손으로 목욕할때 등 밀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5 신박한 생각.. 2022/07/24 2,495
1361688 울집 강아지가 변기통에 빠졌어요. 7 아놔 2022/07/24 6,376
1361687 결혼지옥 패널들은 잉꼬부부들만 앉혀 놔서 리액션이 이상한거에요 .. 8 D 2022/07/24 5,723
1361686 최근 힙업운동을 좀 했더니 몸살난것 같은 엉덩이 근육통이 5 엉덩이 2022/07/23 4,523
1361685 대한민국 경찰 지지합니다. 28 ... 2022/07/23 2,746
1361684 면역에 정말 좋은 약 좀 추천해주세요. 17 .... 2022/07/23 4,944
1361683 회사생활 길게 버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23 2022/07/23 8,886
1361682 중형견을 이동시킬때요...(애견님들께 질문) 22 멍이맘 2022/07/23 2,290
1361681 "검사는 되고 경찰은 안된다고요?" 11 추미애 2022/07/23 3,030
1361680 요즘 저희집 나름 건강 간식 소개합니다. 10 ... 2022/07/23 7,132
1361679 헤어질결심 질문요~ 3 ㅇㅇ 2022/07/23 2,185
1361678 결혼 후 남편이 놀러다닌 얘기를 듣는 거요 10 ㅇㅇ 2022/07/23 4,956
1361677 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행안장관 인사권 가지면 안되는.. 5 ㅇㅇ 2022/07/23 2,820
1361676 맛있는 두부 추천 부탁드립니다^^ 샐러드로 먹을거에요 12 2022/07/23 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