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재방봐요 귀신보신분 있나요
꿈에 귀신이 오랫만에 나오길래
반색하면서 로또 1등 번호좀 알려주세요
했더니 가더군요
ㅠㅠ
귀신도 로또 1등 번호는 ㅠㅠ
귀신 보다 변 꿈이 최고인걸로
1. 저는
'22.7.22 11:4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귀신 들린 사람이요...
귀신 들린 언니도
그 귀신을 대처하던 목사님의 모습도
바로 옆에서 본 제게는 정말 충격이었어요....2. ....
'22.7.22 11:46 P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학생 때 세 명이 같이 봤어요
그 방으로 사람이 들어가는 거 보고서, 문이 안 잠그고 왔었냐고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방문에 밖에서 자물쇠가 잠겨 있고, 열쇠로 따고 들어가니 비어있었어요.3. ....
'22.7.22 11:47 P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학생 때 세 명이 같이 봤어요
그 방으로 사람이 들어가는 거 보고서, 문을 안 잠그고 왔었냐고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방문에 밖에서 자물쇠가 잠겨 있고, 열쇠로 따고 들어가니 비어있었어요.4. 원글이
'22.7.22 11:49 PM (121.155.xxx.24)우와 신기하네요
전 눈치가 없고 감도 없어서 그런지 그런 촉은 없네요
그런게 가지고 싶지도 않네요5. ㅋㅋㅋ
'22.7.22 11:51 PM (86.186.xxx.165)귀신도 몰랐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찌아누~ 이러면서 그냥 간거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ㅋㅋ
6. 음
'22.7.22 11:58 PM (61.106.xxx.28)솔직히 본 적 있어요 제가 봤으니까요
20년전인데 예전 살던 동네에 저희 빌라 맞은편 집에 초상을 의미하는 노란 등이 걸렸어요
누가 돌아가셨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저녁 8시경 집에 들어오는데
그 집 할아버지가 흰 반소매 셔츠를 입고 쓱 대문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
평소 쑥쓰러워 인사를 잘 안했는데 그날은 인사를 했어요 담담하게 고개를 까딱해주신 것 같아요
자그마한 체형도 모습도 얼굴도 기억나요 진짜
근데 그 전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였어요
누가 돌아가신 거냐고 엄마한테 이 얘기 했다가 난리였어요
제 착각은 분명히 아니에요 병원에서 돌아가셨다니까
어쩌다보니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된 거라 생각해요7. ...
'22.7.23 12:01 AM (218.156.xxx.164)저 오늘 아침에 신기한 경험 했어요.
툭 트인 공원 한가운데 작은 다리가 있는데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흰블라우스에 검정치마 입은 아가씨가 다리를 같이 건넜어요.
제가 뒤에 가다 다리 중간쯤 앞서 가서 다 건넜는데 강아지가 다리
끝에서 냄새 맡느라 잠깐 멈췄거든요.
근데 분명히 제 뒤에 있던 아가씨가 없는거에요.
다리 끝부분이 오른쪽은 경사로, 왼쪽은 계단인데 계단으로 갔나
봤는데 그 쪽도 없고 되돌아갔나 건너편 봤는데 거기도 없어요.
사방으로 트인 곳이라 안보일 수가 없거든요.
대체 그 아가씨는 어디로 갔을까요?8. 님..
'22.7.23 12:10 AM (175.121.xxx.86)뒤는 삼십초 동안 돌아보지 마세요....
그 뒤에..9. 아는분
'22.7.23 1:45 AM (211.112.xxx.173) - 삭제된댓글70중반 여성분. 결혼하고서부터 애기를 업은 젊은 여자가 수십년 꿈에 보였대요. 늘 같은 아기업은 젊은 여자..
50즈음에 아무래도 이상해서 호적초본을 떼어보니 남편에게
첫애낳다 죽은 전처가 있었던거..
그 이후부턴 꿈에 안나온대요.10. 원글님ㅋㅋㅋㅋ
'22.7.23 3:28 AM (188.149.xxx.254)어우....저도 기억해두었다 꼭 물어볼게요.
ㅋㅋㅋ
내게는 귀신이라니라 꼭 젊은 여자 할머니 아주머니 어린이 아기로 오더군요.
이게 귀신이래요.액이라고 하네요.
로또 1등 번호인데 몇 월 며칠분건지 콕찝어 말해보라. 물어봐야겠어요.
말 안하면 따라가면서 죽어라 붙들고 물어봐야지.ㅋㅋㅋ11. 숙대입구역
'22.7.23 11:02 AM (218.38.xxx.12)아침 9시에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40대 형광조끼입은 청소부???가
지나가는데 몸이 가로수 뒤를 지나갔는데 안 나타나더군요
몸이 나무뒤를 지나갔으면 나무를 지나서 나타나야 하는데 그냥 사라졌어요 딴길이 있는것도 아니고 차도옆 인도였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6946 | 연어 소스는 뭘 할까요? 11 | 연어 | 2022/07/22 | 1,943 |
| 1356945 | 회사에 약간 조현증 초기 같은 분이.. 14 | 회사 | 2022/07/22 | 7,129 |
| 1356944 | 이번생은 처음이라 4 | uf | 2022/07/22 | 2,182 |
| 1356943 | 입맛이 없는걸까요 있는걸까요 .. 3 | 이건 | 2022/07/22 | 778 |
| 1356942 | 혼자 상상 우영우 6 | ... | 2022/07/22 | 2,647 |
| 1356941 | 집에서 치킨 만들어 먹을때 9 | ㅇㅇ | 2022/07/22 | 1,718 |
| 1356940 | 드러우면 일관둔다는 입장이 되니 자유인이 된 기분이에요~ 4 | ~~ | 2022/07/22 | 1,874 |
| 1356939 | 근데 조선총독부는 왜 재건하는건가요 70 | 레드향 | 2022/07/22 | 6,351 |
| 1356938 | 여러분은 탈북어민 북송 뉴스 관심 있으신가요? 43 | 탈북어민 | 2022/07/22 | 2,673 |
| 1356937 | 샐러드 샌드위치 가게 도와준적있는데요... 13 | 실망 | 2022/07/22 | 8,061 |
| 1356936 | 전 이 드라마때문에 남자취향을 자각했어요 8 | 유미의세포들.. | 2022/07/22 | 4,014 |
| 1356935 |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회 봤어요. 12 | 어허~ | 2022/07/22 | 3,157 |
| 1356934 | 오른손이 등뒤로 안올라가요. 3 | .. | 2022/07/22 | 3,007 |
| 1356933 | 강아지 사료 4 | ㅇㅇ | 2022/07/22 | 852 |
| 1356932 | 아기 키울땐 모르는거 같아요.^^ 13 | ........ | 2022/07/22 | 5,039 |
| 1356931 | 중2 아이.. 제가 너무 잡나요? 6 | ㅇㅇ | 2022/07/22 | 2,641 |
| 1356930 | 아들들 자궁경부암예방주사?? 맞추셨나요? 7 | 아들들 | 2022/07/22 | 2,260 |
| 1356929 | 7시 알릴레오 북's ㅡ 한국사회에서 피해자가 된다는 일 /.. 2 | 같이봅시다 | 2022/07/22 | 1,017 |
| 1356928 | 도수치료시 팔저림 2 | 도도 | 2022/07/22 | 1,247 |
| 1356927 | 날씨가 묘하네요 3 | aa | 2022/07/22 | 3,207 |
| 1356926 | 2000년 대 전후 임산부 도서관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 토끼와 여우.. | 2022/07/22 | 742 |
| 1356925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유미의 세포들 3 | happy | 2022/07/22 | 1,779 |
| 1356924 | 안면거상 생각중인데요 24 | ** | 2022/07/22 | 5,301 |
| 1356923 | 사겨라 사겨라 17 | ... | 2022/07/22 | 7,075 |
| 1356922 | 우영우 김밥 레시피 3 | 김 투더 초.. | 2022/07/22 | 4,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