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톱 조갑박리증 치료법 아시는분

여름이 오면 조회수 : 1,720
작성일 : 2022-07-22 13:41:18
평소 네일아트니 이런거 안하고 그냥 직장다니며
살림만 해요.. 그렇게 손 많이 쓰는일 평소 안하구요..
지금50초반인데 한 30대 중반쯤? 첨 손톱에 증상이
나타났던거 같아요.. 초기엔 여름 쯤 증상이 나타나더니
찬바람 불고 하면 손톱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근데 나이들고하니 겨울에도 손톱모앙이 정상으로
안 돌아오네요 ㅜ (약간 남아있음)
큰병원에 예전에 한번 가본적있는데 별 말도 못듣고
왔어요.. 찾아보면 죄다 제품 광고만 있고 지금도 왼쪽
손톱 2개ㆍ오른쪽 검지 손톱이 증상 보여 답답한 맘에
다른분들중 에도 이런 증상 있으신분 계실까 하고
질문 해봅니다.. 정녕 원인과 치료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1.155.xxx.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7.22 1:45 PM (112.164.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손을 많이 쓰는 일을 해요
    저도 답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오늘 엄지손톱 붕대로 감았어요

  • 2. ..
    '22.7.22 2:03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평소에 단백질 신경써서 챙겨드세요
    계란,두부,생선,육류
    그리고 마리녹실이나 비오틴 먹으면.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손발톱도 단단해집니다
    주기적으로 손톱 뜯어지고 머리 푸스스해지면
    몇 달씩 먹다 끊곤해요 저는

  • 3. ..
    '22.7.22 2:03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마리녹실->>마이녹실

  • 4. ..
    '22.7.22 2:05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무좀 아니라는 전제하에 입니다
    설거지는 꼭 고무장갑 쓰시고요

  • 5. ..
    '22.7.22 2:30 PM (39.117.xxx.82)

    그거 잘먹고 푹쉬셔야 나아요
    생활에 문제없이 느껴도 사실은 몸이 축나있다는거에요

  • 6. 소소
    '22.7.22 3:07 PM (223.62.xxx.253)

    저도 수십년째 그냥 그냥 살아요..
    큰 병원 가도 별 말 없고..
    비오틴 먹어도 별로고

  • 7. 설거지 할때
    '22.7.22 3:42 PM (121.155.xxx.30)

    고무장갑 꼭끼고 설거지해요.. 사계절 다요
    평소 누우면 바로 자는 스탈~
    잠 잘자고 잘먹고 잘 배출하고요~
    평소 피곤하단거 모르고 살구요

    치료 안된다 해도 왜 이런 증상이 있는지
    원인이나 알았음 좋겠어요.. ㅠ
    비오틴 먹어볼까 했는데 효과도 없나보네요

  • 8. ..
    '22.7.22 7:32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
    있다니까요.
    정확히는 마이녹실 먹고요
    ㅡ비오틴이 좀 더 저렴하대서 같이 썼어요.
    원형탈모 왔을때 병원에서 처방해줘서
    처음 먹기 시작했었고요, 다 나아도
    영양제라고 생각하고 생각나면 먹으라고 들었어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이랑 직원들도
    저 머리숱 많고 건강하다고 비결 묻길래
    얘기했더니 먹어보고 좋다면서
    탈모나 머릿결 때문에 고민하는 손님들한테
    추천한다고 했어요.

  • 9. ..
    '22.7.22 7:37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푸석하고 가늘던 모발에
    탄력과 윤기도 생기고
    끝부분 얇게 갈라져서 떨어져나가던 손톱도
    두껍고 단단해져요.
    하루 한 캡슐만 먹어도 충분하구요.

  • 10. 트리코센스
    '22.7.22 7:46 PM (116.124.xxx.163)

    독일제인데 한달 정도 먹으니 손톱 박리증이 사라지더라고요. 영양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어요. 직구가 훨씬 싸요.

  • 11. ..
    '23.5.24 6:53 PM (115.133.xxx.243)

    조갑박리증 트리코센스 참고합니다

  • 12. 저도
    '23.7.28 8:21 AM (14.47.xxx.167)

    트리코센스
    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263 어느 부부 - 조병화 시 9 joylif.. 2022/07/22 2,657
1361262 아이랑 뭘 사러가면 기분이 안좋아요. 9 .. 2022/07/22 3,851
1361261 우영우에서 영우엄마 나이쯤되면.. 15 ㅎㅎ 2022/07/22 5,588
1361260 후쿠시마 원전오염수,7개월이면 제주 앞바다 도착 2 2찍벌레들 2022/07/22 1,193
1361259 엠씨나 예능인들 성격은 어떨까요? 2 리강아지 2022/07/22 1,051
1361258 부산여행 첨가봐요~~~~ 12 나비 2022/07/22 2,960
1361257 남편만 보면 짜증나요 14 out 2022/07/22 5,968
1361256 회사에서 병가 잘 쓰시나요? '잘' ㅠㅠ 31 회사원 2022/07/22 4,659
1361255 60세 이상 됐는데도 남편이 38 어휴.. 2022/07/22 22,204
1361254 쟈니난 동요 2 ... 2022/07/22 786
1361253 불교 수행법에서 생각에 대한 질문좀요 4 도로 2022/07/22 1,172
1361252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거북목에 라운드 숄더. 7 모델 처럼... 2022/07/22 3,302
1361251 요즘 날씨가 24절기랑 맞게 가고 있는 건가요. 6 .. 2022/07/22 1,874
1361250 교통 과태료 감경에 관해.. 1 비구름 2022/07/22 709
1361249 '빚투' 다시 18조 돌파…쪽박 공포에 무덤덤해진 개미 3 .... 2022/07/22 2,075
1361248 마흔에 대학원진학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 ... 2022/07/22 3,233
1361247 종부세는 수억 깍아주고 청년 적금은 세금 뜯어가고 4 이게 나라냐.. 2022/07/22 1,541
1361246 엄마가 이틀전에 코로나 걸렸는데 12 ㅠㅠ 2022/07/22 4,308
1361245 조선총독부 재건이라 2 나라 팔음 2022/07/22 1,248
1361244 우영우 부녀회장님... 5 .. 2022/07/22 3,768
1361243 휴대용 접는 세탁기 15 혹시 2022/07/22 2,906
1361242 숲속의 매미가 노래를 하면... 이노래 4 Aa 2022/07/22 1,249
1361241 당일치기로 남편과 둘이서 여름휴가 3 여름휴가 2022/07/22 2,325
1361240 우영우 이상한 장면 26 ㅇㅇ 2022/07/22 7,197
1361239 저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14 2022/07/22 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