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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고양이 퇴치법 있나요?

...... 조회수 : 2,712
작성일 : 2022-07-22 10:20:16
베란다에 똥을 며칠째 싸고 가네요.
아마 화장실로 정한 모양인데, 어떻게 막나요?
IP : 222.238.xxx.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2 10:24 AM (219.249.xxx.181)

    고양이 안키우지만 습관적으로 그런다면, 저라면 모래상자 구입해 한켠에 두겠어요. 하루에 한번 정도면 해줄수 있다 생각해서요.
    님도 그렇게 하라는건 아니고 저라면 그렇게 하겠단 얘기예요.

  • 2. 싫어하는향
    '22.7.22 10:27 AM (115.91.xxx.34)

    https://m.blog.naver.com/vetline/222544789944

    맨소레담향이나 시트러스계열향을 싫어한다네요
    맨소레담 스프레이사서 뿌려주심 되지않을까 싶어요

  • 3. ㅡㅡ
    '22.7.22 10:28 AM (39.7.xxx.6) - 삭제된댓글

    아파트베란다에 똥을요?
    보통 고양이들은 흙에 싸지않나요?

  • 4. 파스류
    '22.7.22 10:29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

    냄새랑
    시큼한 향 싫어해요.
    우리 냥군은....

  • 5.
    '22.7.22 10:3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퇴치법 없어요
    드나드는곳을 방충망 같은걸로 막으세요

  • 6. ....
    '22.7.22 10:33 AM (223.39.xxx.209)

    아무리 자유게시판이지만 딱 봐도 싫어서 쓴 글인데
    첫댓글 같은 분은 참..

    식초 레몬향 커피 찌꺼기 싫어하고
    고양이 퇴치 스프레이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네요.

  • 7.
    '22.7.22 10:34 AM (110.15.xxx.207)

    샷시등으로 들어오기 힘들텐데 아파트가 아닌가봐요.
    아무튼 저희 개가 계속 화장실가는 길목 일정 장소에 배변을 해서 별짓 다해 봤는데 깨끗이 치우고 냄새잡는 스프레이 뿌리고
    개 식사하는 곳을 그곳으로 옮기니 절대 그곳에 안해요.
    자기도 식사 구역은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하네요.
    잘 청소하시고 고양이 사료 한그릇랑 물그릇 놔두는 건 어떨까요?

  • 8. 베란다화분
    '22.7.22 10:36 AM (116.41.xxx.141)

    같은데 일을 보겠죠
    맨바닥에는 안그러던데
    주차장에도 뭔 자잘한 자갈 모인곳에 싸더라구요
    당분간 입구를 차단하는수밖에 ...

  • 9. ㅇㅇ
    '22.7.22 10:42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요즘 도시에서 흙 찾기가 쉽나요
    길냥이들 주택 옥상이나 길바닥에도 똥 싸요

  • 10. 저라면
    '22.7.22 10:48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가로 긴화분 흙담아 그냥 놔두겠음

  • 11.
    '22.7.22 10:53 AM (211.114.xxx.77)

    들어오는 길 막고. 싫어하는 향 뿌려놓기. 볼때마다 쫗기.

  • 12. --
    '22.7.22 11:02 AM (125.143.xxx.211)

    모래 흙 놔라 웃기네요
    딱 봐도 싫다고 쓴건데 모두다 고양이를 좋아해야 하나요?
    식초 락스 스프레이이 향이 강한 걸 싫어해요

  • 13. ㆍㆍ
    '22.7.22 11:17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흙두라는 분들. 모래둬서 그거 화장실로 사용하면 화장실 청소해줘야하고, 모래갈아줘야하고 하는데
    고양이 싫다는 분 한테 왜 그래요?
    오히려 욕 먹게.
    쫒아보진 않았지만, 오렌지 시프러스 계열 향 싫어하는거 같구요, 그 곳이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볼일을 안볼텐데 ..

  • 14. ...
    '22.7.22 11:30 AM (39.115.xxx.14)

    시트러스계열 향 싫어해요.
    저도 고양이 키우지만 고양이 좋아하지 않고 배변을 아무데나 한다니 싫으시겠죠.
    저야 길냥이 보면 어쩜 이렇게 이쁘냐 가 저절로 나오는 사람이지만 원글님처럼 곤혹스러운 분도 있는거죠.

  • 15. ......
    '22.7.22 11:48 AM (202.32.xxx.77)

    베란다에 모래나 흙 두겠다는 분들 고양이만 좋아하지 말고 공감능력을 좀 키우세요.
    (저도 길고양이 돌보고 고양이 키우는 사람입니다)

    일단 못 오게 입구를 막아야 할것같은데요.
    베란다 창문 열어두면 안으로 들어오나요? 고양이 따라서 냄새를 무시하는 애들도 있어서요.
    만약 열린 공간이면 모기장같은걸로 막아본다거나 문제되는 화분을 일단 치우거나 싫어하는 향 뿌려둘거 같네요.
    그리고 배변본 곳은 락스같은 걸로 냄새 완전히 지우시구요.

  • 16. ..,
    '22.7.22 1:59 PM (121.133.xxx.235)

    가끔 시골집에 가면 고양이가 콘크리트 마당에 똥을 싸놨더군요
    시골집에 머무를 때는 멸치나 먹을거 그 자리에 좀 뿌려주고
    시골집 떠나올 때는 에프킬라 잔뜩 뿌리고 와요
    다음에 시골가서 보면 똥 안 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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