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 아이 친구 문제

고민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2-07-21 23:19:35
내용은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IP : 61.35.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7.21 11:31 PM (70.106.xxx.218)

    안그래요 걍 성향.
    큰애땐 일부러 엄마들 모임 나가고 친구 만들어주고 별짓 다해도 친구 못사귀더니
    둘째는 제가 나이먹고 다 귀찮아서 그냥 은둔형으로 살아도 알아서 친구만들고 놀러가고 데려오고 그래요.

  • 2. 몇살이죠?
    '22.7.21 11:35 PM (211.220.xxx.231)

    학원엔 같은 유치원 친구 없나요? 학원에서도 친해지고 초등까지 가거든요 초등가면 알아서 친구 사귈거예요 근데 좀 짠하긴 하네요 놀친구가 없다고 얘기하고.. 선생님이랑 상담한번 해보세요 친구 관계는 어떤지..

  • 3.
    '22.7.21 11:50 PM (211.57.xxx.44)

    제가봐도 성향같아요.

    첫째때문에 속앓이 했는데요
    초2인 지금 조금씩 어울리는 아이들이 생기네요

    둘째는 낯 많이 가리는데 은근히 친구들이 있네요

    그냥 그런거 같아요
    마음맞는 친구가 지금 내가 생활하는 곳에 있느냐 없느냐
    엄마가 아무리 이어주려해도 조금씩 커지면 본인의 성향대로 가드라고요

    저도 원글님처럼 활동?안하는데요
    죄책감은 한 10있었어요.
    모여서 엄마들끼리 나누는 말들이 제겐 부질없어서 만나질 못해요...ㅠㅠ

    아이가 많이 성숙한가봐요
    제 7살아이는 숫자에 별 관심이 없거든요.
    만들기는 좋아하지만요

    아이를 집에서 더 보듬어 주시고,
    주말에 여러 체험할수 있게 도와주시는건 어떨까요
    아이와 도서관도 가보시고요

    선생님껜 아이의 마음을 잘 전달해주셔서
    조금이라도 신경써주시길 부탁하구요

  • 4. ..
    '22.7.22 12:47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그 아이들이 계속 친해질려면 같은 반이 계속 되어야합니다

  • 5. ...
    '22.7.22 6:44 AM (14.32.xxx.78)

    하소싶은 놀이 종류가 다르면 엄마가 친구를 만들어줘야하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놀이터 놀이 좋아한다면 이건 엄마들끼리 약속해서 만나서 놀게 하면 되는데 초등되면 누구 만날지 언제 만날지 자기들끼리 정하네요 엄마는 스케쥴 정리 데려다주고 기다리고만 하고요

  • 6. ㅎㅎ
    '22.7.22 8:1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친해져야 엄마들도 이어지고
    엄아들끼리 친해도 아이들이 안놀면 안놀아요.자주봐도.
    학원 이런 새로운 환경서 친해지기도하고.
    초등가면 또 바뀌고 그래요.

  • 7. ㅎㅎ
    '22.7.22 8:19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근데 아이들이 친해져야 엄마들도 이어지고
    엄마들끼리 자주봐도 애들은 안노는 경우도 있고
    애들이 성향이 맞아야 노는듯.
    학원 이런 새로운 환경서 친해지기도하고.
    초등가면 또 바뀌기도 하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886 미국은 탈세로 걸리면 추방당하나요? 6 그냥3333.. 2022/07/20 1,167
1357885 이세이미야케 착샷에 윤동주의 시라니... 9 ㅇㅇ 2022/07/20 3,524
1357884 대형마트 의무 휴업 폐지, 온라인 국민투표 부친다 51 .... 2022/07/20 5,514
1357883 학폭 논란 김가람 퇴출…르세라핌 5인 체제로 8 ㅇㅇ 2022/07/20 3,223
1357882 자폐성 장애 아들 가스라이팅 5 가스라이팅 2022/07/20 4,207
1357881 잠실 맛집 추천 10 2022/07/20 2,283
1357880 서울 택시타고 갈수있는 계곡있나요? 12 계곡 2022/07/20 2,601
1357879 결혼하기에 이런남자 어떨까요 펑 23 ㄴㄴ 2022/07/20 3,702
1357878 어설프게 살뺐을때가 제일 근자감 쩔었어요.ㅠㅠ 28 Aaaaa 2022/07/20 4,803
1357877 제가 본 예의 없어 보이는 모습 21 ..... 2022/07/20 7,618
1357876 신용정보변동 발생 문자, 스팸인가요? 1 ... 2022/07/20 1,092
1357875 떡볶이 순대 1인분 포장해왔어요. 7 ........ 2022/07/20 2,281
1357874 메밀 밥을 해 먹으려는데 2 .... 2022/07/20 1,273
1357873 일있어 잠시 나왔는데요 6 오늘 2022/07/20 2,231
1357872 백신 피해자 협회 갑자기 넘 조용하지 않나요? 7 .. 2022/07/20 4,018
1357871 과학고나 특목고 보내려면 중등 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4 ㅇㅇ 2022/07/20 2,380
1357870 탈모에 정말 효과있나요? 13 탈모 2022/07/20 3,974
1357869 런닝화 좀 추천 부탁드려요..달리고 싶네요 27 ... 2022/07/20 2,734
1357868 로얄젤리 피부에 바르시는분 계신가요? 로얄젤리 피.. 2022/07/20 556
1357867 3명이 공동명의일 경우 재산세는 누구한테 통지오나요? 7 궁금 2022/07/20 2,468
1357866 전 다음은 어려워도 차차기에는 23 ㅇㅇ 2022/07/20 2,929
1357865 혹시 시간이 이렇게 조정된 치과 4 불닭컵밥 2022/07/20 875
1357864 22년된 아파트 욕실 누수로 공사하려고 하는데요. 조언 부탁드려.. 7 김수진 2022/07/20 1,631
1357863 제주 애월 해안도로서 렌터카 전복 3명 사망..쏘나타에 7명 타.. 25 이러지맙시다.. 2022/07/20 8,241
1357862 자폐 아들을 코피노라 속여 필리핀에 버리고 온 한의사 21 ㅇㅇ 2022/07/20 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