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살아줬으면 할때 없으세요
능력도 없고 뭐 특출난것도 없고
먹고 살일은 힘들고
희망은 안보이고...
이어려운 내 인생을
더 지혜 있고 능력있고 용기 있는 자가
대신 좀 살아줬으면....
푸념입니다.
대신 살아줬으면 할때 없으세요
능력도 없고 뭐 특출난것도 없고
먹고 살일은 힘들고
희망은 안보이고...
이어려운 내 인생을
더 지혜 있고 능력있고 용기 있는 자가
대신 좀 살아줬으면....
푸념입니다.
남한테 이 더러운 인생 왜 떠미나요.
각자의 십자가가 있을텐데.
그 보다는, 사라지고 싶을 때 사라질 권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구가 대신까지 살아주겠어요?
누가 대신까지 살아줄 삶씩이나 되요?
그쵸. 삶이 버거울때 그런 생각 들때 있죠. 하늘에서 큰 손이 내려와 나를 곤란한 곳에서 번쩍 들어올려 데려갔음 하는 상상할 때가 있었어요.
그럴 때 있죠.
뭘 선택해야 하는데 지혜가 부족해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를 때
누가 딱 나타나서 이거다 말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고요.
너무 힘 들때 이것만 좀 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지요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지내다 보니
그럭저럭 잘 넘어가더라고요.
좀만 버티다 보면
어 ~ 넘어갔네. 이제 좀 살만하다
생각할 때가 꼭 오더라고요.
좀만 힘냅시다.
한번도 없어요. 그냥 빨리 이
고통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리죠
좋은 의견, 현명한 결정 좀 해줬음 할 때도 있고,
나 자신이 홍길동처럼 복제인간으로 2명 되면 한 명이 꽤 나면 한 명이 내 생을 살아줬으면 할 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