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골프채 도움 부탁드린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1. ㅇㅇ
'22.7.21 10:46 PM (156.146.xxx.21)헐 236미터요
2. ㅇㅇ
'22.7.21 10:46 PM (125.176.xxx.65)저희 남편 비거리와 비슷하시네요
우와 정말 부러워요
전 오늘도 비거리 안나가니 그만 두고싶다 생각하며
왔답니다 ㅠㅠ
딱 남편 비거리네요 흑흑
골프가 얼마나 재미날 거야 그래
좋은 채 고르세요 ~~
저도 잘봤어요3. ...
'22.7.21 10:50 PM (86.186.xxx.165)골프 막 배우려는 저한테 소중한 글입니다. 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 원글님에게 맞는 채 구입하신거 축하드려요~ ^^
4. 우와
'22.7.21 10:51 PM (118.33.xxx.158)옆에 있으면 친구하고 싶네요. 완전 빨랫줄샷아닙니꽈?!!! 완전 부럽네요 ㅎㅎ 전 폼만 우아한 사람이라..
5. 엥?
'22.7.21 10:52 PM (116.33.xxx.19)골프채 추천 글은 2달전에 저도 올렸는데 …
광고글 같아요 말투도 남자같고…6. 원글입니다
'22.7.21 10:53 PM (183.103.xxx.157)진짜... 골프 너무 늦게 시작한게 한이 되고 하루 하루가 너무 아까워서
남이 준 오래된 채 말고 나한테 맞는걸로 치고 싶어서요.
지금 거리는 남자들 보다 많이 나옵니다.
대학 때 테니스 좀 쳤는데 운동신경이 좀 좋아요.
50대 후반이지만 아직 한라산 등반 가능한 체력입니다
영실 2회
성판악2회
어리목1회
등반 했습니다7. 흠
'22.7.21 10:54 PM (1.237.xxx.195)삼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광고 같아요.8. 원글입니다
'22.7.21 10:54 PM (183.103.xxx.157)뭔 남자는 무슨
뭔 광고글요...
광고글로 읽고 싶으시면 읽으세요. 세상에나9. …
'22.7.21 10:55 PM (218.147.xxx.184)와 구력대비 장난아니네요 부러워요
10. 이런글 올린다고
'22.7.21 10:57 PM (183.103.xxx.157)광고요?
누구 광고요?
요넥스??
테일러메이드????
마제스티???
누구 광고를 말씀하시는건지 이런 식으로 사람 몰아 붙이지 마세요.
초보라도 운동신경에 따라서
또 그사람의 체력이나 운동 감에 따라서 골프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뭔 글올리면 광고 광고!! 참 지겹네요11. ..
'22.7.21 10:58 PM (221.140.xxx.68)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12. 물론
'22.7.21 10:58 PM (110.10.xxx.69)채가 중요합니다
허나 두달 세달에 그런 거리가 나오신다면
뒤늦게 신동에 가까우신거 같네요
그 어떤 채를 가져다 놓으셔도 굿샷이실꺼 같은데요13. 원글입니다
'22.7.21 10:59 PM (183.103.xxx.157)이제 2달 지나고 3개월째 접어들었구요
제가 올린 글 그대로 놔 뒀으니 읽어보고 싶은 분들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는 분들은 도움 받으세요.
제 글이 아래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서 돌아다녀보고
클럽 결정했어요. 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14. 원글입니다
'22.7.21 11:01 PM (183.103.xxx.157)지금 연습장에서도 난리이긴 해요.
50대 후반의 허벅지 단단한 박세리비스무리 하게 생긴 아줌마가 땅~~ 땅~~ 하면서 낡은 다이와 보급형 채로 장타를 날리고 있으니... ㅎㅎㅎ
남자분들이 우르르 우르르 보고 갑니다.15. 아마도
'22.7.21 11:06 PM (118.33.xxx.158)테니스 쳐서 정확하게 임팩주는 법이 몸에 남아있나봐요. 저 아는 분은 20대에 아마 탁구선수였다고 하던데 음…. 공이 하늘에 오래 떠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여튼 부럽습니다.
16. 참
'22.7.21 11:07 PM (118.33.xxx.158)아이언은 아니지만 드라이버처럼 안이 비어있는 채는 바꿔주셔야합니다. 라운딩 많이 다니는 분들은 2-3년에 한반씩 바꿔줘요. 확실히 다릅니다. 얼른 드라이버도 손에 맞는겅 찾기를…
17. 아 그렇군요
'22.7.21 11:09 PM (183.103.xxx.157)연습장 프로님도 똑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드라이버 꼭 2~3년 만에 바꿔줘야 된다고
감사합니다.
드라이버도 저랑 맞는 채로 찾아볼께요18. 바보들
'22.7.22 1:16 AM (112.146.xxx.207)광고라고 하고 싶은 분은
이런 글 속에서 광고하는 대상이 과연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보고 넘겨짚기 바랍니다.
원글님은 전에 글 쓴 후기를 올린다고 했고
(그럼 전 글이 남아 있을 것임)
글 속에는 아주 여러 브랜드가 등장해요. 그리고 어느 한 브랜드를 심히 깎아내리지 않았고 ( = 경쟁사의 흑색 선전 아님)
한 브랜드를 예찬하지 않았습니다 ( = 광고라고 볼 수 없음)
단지 자기에게 이게 맞더라 라고만 했지.
흥미진진하게 읽게 만드는 짝짝 붙는 글맛으로 보아 원글님은
오래 전에 제주도 여행하는 법을 올려 주셨던 부산 아지매가 아닌가 싶네요.
그… 하나로마트에서 장 봐서 제주 돼지고기 맛나게 구워 먹는 법부터 아주 줄줄이 풀어 주셨던.
그 글 보고 열심히 메모해서 갔는데
결과적으론 일행과 손발이 잘 안 맞고;; 너무 한여름 찌는 때에 가서 그닥 재미는 못 봤지만
그 글 자체는 정말 흑돈 삼겹살처럼 쫀득하니 좋았었습니다. 그 때 그 분이시면 반갑고
아니시라도 ㅎㅎㅎ 뭐
비슷한 감칠맛 나는 글 쓰는 분이 또 계시면 좋고 그렇네요.19. ㅡㅡ
'22.7.22 1:16 AM (124.50.xxx.102) - 삭제된댓글자랑하고 싶은 모양이신가봐요
20. 맞아요
'22.7.22 1:21 AM (183.103.xxx.157)그 때 제주도 글 쓴 거의 그 부산아짐 맞습니다.
뭐 글만 올리면 다 광고라하고... 여자 아니고 남자라 하고 참나
부산 아지매 맞슴더 반가워요~~21. ㅎㅎ
'22.7.22 5:02 AM (112.146.xxx.207)제주 얘기 해 주신 부산 아지매 맞군요~
가끔 글 쓰시면 감칠맛 때문에 눈에 띄는데
그때마다 광고 소리 듣는 거
오며가며 보고 있었어요.
마 기분 상해 하지 마시소~ 그게 다 아지매 글이 읽다 보면 저거 사야 하나 싶게 유혹적이라는 거 아니겠능교! (이거 맞나요? ㅋㅋ 저는 엄마가 부산 아지매인 서울 태생입니당)
근데 진짜 글에 박력이 있고 (남자라고 오해 받음 ㅋㅋ)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데가 있어요. 아마 홈쇼핑 판매하셨으면 그게 뭐든 매진시켰을 듯.
그래서 똥촉들에게 광고 오해 받으시는 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 주세요~22. 푸른하늘
'22.7.22 8:30 AM (118.219.xxx.22)원글님 부럽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글을 광고라고 하는지 참 이해할수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3. ㅎㅎ님
'22.7.22 8:30 AM (183.103.xxx.157)가장 최근에 제주는 1년 살기 하고 돌아왔다고 글 올린 거였어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아본거, 사본거, 해본거 글 올려서 서로 도움 주고 받는거고,
댓글로 알려주신 분들께 그 댓글로 나는 이래 이래 했다 하는 글을 올린건데 이런글이 광고로 읽혀지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확! 지워 버릴까 하다가.... 예전에 그런 오해로 지웠던 아까운 글들이 생각나서 참는 중 올리신 댓글보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나저나 제 글보고 알아차린 님의 촉에 엄지척을 보냅니다24. 마루망 마제스티
'22.7.22 10:57 AM (39.7.xxx.128)저도 쓰는데 이 클럽만한게 없드라구요~
특히 쨍하는 소리 드라이버 아이언 다 소리가 좋아서 엄청 멀리나간 느낌 ㅎㅎㅎ25. misty
'22.7.22 2:16 PM (45.67.xxx.34)그 정도면 그냥 남자채 쓰셔야 할 것 같네요.
26. ...
'22.7.24 4:05 PM (14.32.xxx.134)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
27. ᆢ
'23.7.28 10:52 PM (223.62.xxx.243)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