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기사 진짜 극한직업이네요

..... 조회수 : 4,602
작성일 : 2022-07-21 20:59:24
- 고객이 20만원 상당의 해외배송 물품을 못받았다고 함
- 택배기사는 분명히 배달했음
- 택배기사가 cctv 확인하자고 하자 고객이 없다고 함
- 이상하게 생각한 택배기사 경찰대동 cctv 확인
물건을 갖고 들어가는 고객 목격!
민망할까봐 다시한번 집에 찾아보시라 함
- 고객 없다고 신경질 냄
- 기회 드릴테니까 다시 확인하시라 수차례 기회줌
- 계속 없다고 하고 짜증
- 증거가 있다고 하니 한시간 뒤...
- 찾아보니 있다고 착각했다고 함. 이상한 변명 늘어놓음
- 화가난 택배기사 경찰서에서 이야기하자니
- 남자친구가 변호사라고 함 -_-

대충 이런 내용인데 요즘은 절도보다 저런 경우가
더 많다고 하네요.
참.. 인생 왜저러고 사는지...

https://youtu.be/GE-0PN9yHxU

IP : 175.119.xxx.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8:59 PM (223.39.xxx.74) - 삭제된댓글

    내면서 남친이 변호사라함

  • 2. ....
    '22.7.21 9:00 PM (223.39.xxx.74)

    https://youtu.be/GE-0PN9yHxU

  • 3. 옘병
    '22.7.21 9:04 PM (221.147.xxx.69) - 삭제된댓글

    저런 개같은 경우에도 변호사가 끼면
    저런ㄴ이 이긴다는건가요?
    어이털리네 진짜..

  • 4. ..
    '22.7.21 9:0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설마 있겠어요? 변호사 남친이?
    있다면 그 남친 조상이 도운거죠.
    저런 여자인걸 알았으니..

  • 5. ...
    '22.7.21 9:0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쓰레기 집인가봐요
    사람 골로 보낼 년이네요

  • 6. ??
    '22.7.21 9:08 PM (223.62.xxx.130)

    20만원짜리로 저 난리를 쳐요? 저건 미친거죠.

  • 7. ...
    '22.7.21 9:09 PM (1.237.xxx.142)

    쓰레기 집인가봐요
    사람 골로 보낼 년이네요
    일 못한건 배상받아야죠

  • 8. 쓰레기
    '22.7.21 9:22 PM (112.212.xxx.219)

    양아치들 많네...
    요즘 택배사고 거의 없는데 저도 반품했는데 받는 측에서 배송 안 들어 왔다 함
    배송기사분들 수배해 보니 배송완결했다 함...
    받는 측이
    보험처리한다했는데 ㅋ 보험처리한거 보여달라고 하니 유야무야 쓰레기 양아치 많아요.
    저긴 그래도 20만원대죠
    전 5만원도 안되는 돈이었다져.

  • 9. 프린
    '22.7.21 9:31 PM (211.34.xxx.211)

    그냥 저런 사람들이 나쁜거예요
    얼마전 택배기사가 고가 상품 정보 알아내서 배송된 상품을 훔쳤어요
    그건 노트북이런거라 피해액이 훨씬 컸구요

  • 10. 딴소리
    '22.7.21 9:34 PM (14.138.xxx.159)

    비대면 이후 택배가사들 박스 넘 던져요.
    아주 앨리베이터에서 신문 던지듯 양옆으로 박스 던져서
    제가 한마디 하니 물건이 많아 그렇대요..
    예전처럼 대면하면 저렇게 아무렇게나 던지진 않았을 듯 텐데
    가끔 박스가 찢어져 있네요.ㅜㅜ
    도자기 하나 주문할 게 있는데 깨질까봐 주문 못하고 있어요...

  • 11. 작정하면
    '22.7.21 10:14 PM (1.234.xxx.22)

    사기치기로 작정하면 기사나 고객이나 누가 더하고 말 것도 없죠
    동 호수 착각해서 다른 집에 던져 놓는것도 다반사고 그렇게해서 분실 파손 사고 많이 일어나고

  • 12. ....
    '22.7.21 10:45 PM (90.199.xxx.30)

    김명신 2

  • 13. ...
    '22.7.21 11:5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친정 엄마한테 쿠팡물건으로 배송시켰는데
    시시때때로 택배 받았냐 전화드려 확인했는데
    계속 택배온거 없다하시더라구요
    배송완료 떴는데 안받았다한다. 전화하니
    분명 어머님께 직접 전달했다고 함.
    계속 몇번을 여쭤봐도 택배온거 없었다하시는데 배송차량에 cctv 확인가능하냐니 고장났대요. 기사님 의심했고 미심쩍었는데 친정엄마가 혼자계시니 핸드폰앱으로 자녀들이 확인할수있는 cctv를 설치해둔터라 택배기사님이 배송했다는날 녹화기록을 뒤져보니 초인종 울리고 택배받아서 티비뒤로 감춰?두시는걸 발견.
    무의식중에 그러셨나 이해안가는 상황이었죠.
    얼마나 죄송했던지 사과드리고 기프티콘 보내드렸어요. 시원한거 한잔 드시고 기분전환하시라고요.

  • 14. 미친년
    '22.7.22 9:05 AM (210.218.xxx.49)

    남친이 변호사면 저래도 되냐?

    이건 뭐 명시니 흉내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544 박은빈 뭐에요? 30 와. 2022/07/21 26,996
1360543 15년 경력 용접공, '하퀴벌레' 취급에 최저시급 8 절박하다 2022/07/21 2,354
1360542 저 지금 스위스 알프스 산맥 중간 산골인데요 22 스위스 2022/07/21 9,403
1360541 아직도 이재명탓하고 이낙연된다면 윤씨안되었을거라는 분들 44 .. 2022/07/21 1,938
1360540 고등 아이들 백신 3차 맞나요? 10 ... 2022/07/21 1,463
1360539 환(한약재)을 먹으니 잠이 잘 와요 16 건강보조식품.. 2022/07/21 2,963
1360538 자유형 기록 단축하고 싶으신 분 몇가지 팁 알려 드릴게요 3 .. 2022/07/21 1,685
1360537 국제학교 1년에 3천 : 그럴만 할까요? 18 호후 2022/07/21 5,057
1360536 우영우 기다리면서 남부의 여왕 3 ㅠㅠ 2022/07/21 3,065
1360535 결혼지옥 보는데 소유진.. 41 ... 2022/07/21 28,610
1360534 화장지 뭐 쓰세요?? 18 화장실 2022/07/21 3,953
1360533 지하상가에서 할아버지가 어깨를 치고 밀쳤습니다. 8 밀치기 2022/07/21 5,783
1360532 요즘 수영하세요? 5 주말이온다 2022/07/21 1,853
1360531 우리의 우영우 오늘 제대로 웃기네요 ㅎ 14 ㅇㅇ 2022/07/21 7,735
1360530 눈썹 뭐로 그리시나요 12 . . . 2022/07/21 3,172
1360529 나이 들어서 어촌에 정착하고 싶은데요. 11 여름 2022/07/21 3,144
1360528 큰 키(2m)에 어떤 의자 쓰시나요? 1 ... 2022/07/21 1,335
1360527 내가 되고 싶은 나와 실제 나가 다른 경우 7 ㅇㅇ 2022/07/21 2,031
1360526 변희재,,, 이 말은 도저히 반박할 수가 없네요....펌 28 그랬던 이유.. 2022/07/21 6,383
1360525 팬티 보여요~쫌~~~!!! 80 ㅇㅇ 2022/07/21 38,734
1360524 49세 생리 깜짝 놀랐어요 14 ㅁㅁ 2022/07/21 8,802
1360523 프리랜서인데 맨날 일만 하다가 요 몇달 연애했더니 14 어쩌지..... 2022/07/21 4,376
1360522 자동차 시동 끈 후에도 기어 불 켜짐 이건 무슨 문제이죠?? .. 2022/07/21 867
1360521 택배기사 진짜 극한직업이네요 9 ..... 2022/07/21 4,602
1360520 부가세 신고하면서 세금계산서 하나 빼먹은 게 있는데요 13 @@ 2022/07/21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