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은빈.. 본인이 봄날의 햇살같아요

ㅡㅡ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22-07-21 12:25:36


최수연보고 봄날의 햇살같다고 영우가 말하지만
박은빈이란 사람 자체가 좀 그런 느낌이네요
맑고 밝고 귀엽고 성실한.
얼굴을 보면 마음이 환하게 밝아지는듯한 느낌이 있어요.
특히 웃을때 보면 눈이 만화처럼 반짝인다고
해야하나?ㅋㅋ
예쁘고 그런걸 떠나 얼굴보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사람같아요 앞으로 더 잘될일만 남은거죠?^^
IP : 125.179.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1 12:34 PM (106.102.xxx.11)

    스토브리그에서도 그냥 평범한 직원처럼 보임.
    여주인공으로 다시 만날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예쁘네요.

  • 2. ㅇㅇ
    '22.7.21 12:36 PM (14.37.xxx.14)

    박은빈
    엄청 똑똑해 보여요
    우영우 에서 처음 봤는데
    긔염뽀작에 딕션 너무 좋고
    눈이 총명한게 사주 관상만 봐도 나올 거 같아요
    총명끼 타고 났다고

  • 3. ㅇㅇ
    '22.7.21 12:36 PM (104.149.xxx.30)

    스토브리그에서도 연기 잘했어요
    발성발음 너무좋고 다른배우들은 좀 배워야할듯

  • 4. gdf
    '22.7.21 12:42 PM (123.212.xxx.240)

    어디선가봤는데, RH- A 형인가 그렇대요.
    그래서 혹시나 딴 짓하다 다쳐서 드라마에 폐 끼칠까봐
    드라마 찍을때는 스키나 이런 위험한 운동은 특히나 피하고 친구들도 잘 안만난대요.
    성실하고 관리잘하고, 총명해보이고...아주 잘 큰 아역배우 중에 하나인듯해요.

  • 5. 사극
    '22.7.21 12:44 PM (223.62.xxx.59)

    연모에서는 체구가 자그마하고
    이쁘장한..누가 봐도 남장한 여자임금인데
    얼굴 클로즈업하고 낮은톤으로
    대사칠때는 진짜 묘하게도
    그냥 잘생긴 남자같았어요.
    연기력의 승리입니다

  • 6. 하늘높이날자
    '22.7.21 12:48 PM (118.235.xxx.92)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재밌게 봤어요. 우영우 인사법 아이 학교에서도 난리네요.

  • 7. 근데
    '22.7.21 12:54 PM (1.235.xxx.28)

    요즘 대세인 배우라 이런 말하기 좀 그런데 ^^
    얼굴에 비해서 코가 긴 느낌이 들지 않나요?
    코는 딱히 큰 느낌은 없는데 얼굴에 비해 대칭적으로 길어서 귀여운 코주부 원숭이 느낌.

  • 8. ㆍㆍ
    '22.7.21 12:56 PM (119.193.xxx.114)

    예전 인터뷰 내용 일부에요. 그냥 입바른 소리가 아닌 실제 모습같아요. 다른 인터뷰 동영상 보면 생각도 깊고 강단있어요. 오늘 기사 주현영도 박은빈 카리스마 있고 멋있다고 하더라구요.

    현장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던데, 행복해 보였다.
    ㅡ 우울한 모습보다는 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게 마음이 편하다.

    감정에 솔직한 태도가 나쁜 건 아니잖아.
    ㅡ지쳐도 절대 티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스태프 분들은 내 일을 지원해주고 각자 꿈을 이루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건데, 그들에게 힘든 티를 내는 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부정적인 말은 주위 사람들을 힘 빠지게 만드니까. 지쳐도 혼자 지치고 혼자 충전한다.

  • 9. 얼굴로
    '22.7.21 1:04 PM (223.39.xxx.201)

    만 따지면 전형적 미인은 아니고 체격도 작고 왜소하죠.
    요즘의 세련된 미인 스탈은 아니지만.
    눈에 총기가 가득하고 너무 귀여워
    매력적이에요. 더구나 연기를 저리 잘 하는데
    그게 최고죠.

  • 10. 연모
    '22.7.21 1:20 PM (125.186.xxx.233)

    분명 이쁜 여자인데 남성미가 느껴지는 연기
    동방불패 임청하를 보는듯한 중성미
    뱃속 깊은곳에서 울리는 발성
    대단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354 근데 제 친구들도 시댁에 엄청 바라더라구요… 28 2022/07/27 6,596
1358353 아이와 서로 다른 인간 유형이에요 2 ㅁㅁㅁㅁ 2022/07/27 1,440
1358352 알리익스프레스 안전한가요? 9 .. 2022/07/27 2,400
1358351 권과 윤의 문자 진짜 최고아닌가요??? 33 ㅊㄹㅂㄷ 2022/07/27 5,504
1358350 엄마반찬 글을 보고 6 식신 2022/07/27 2,929
1358349 윤석열 저런 인간 인 줄 이제 알았다는 분들은 21 충심어린 조.. 2022/07/27 3,064
1358348 어제 38살에 결혼 어렵다는 글 보고 생각난 4 ㄴㄴ 2022/07/27 3,108
1358347 언니 수액좀 맞춰줄까해요 3 토토즐 2022/07/27 1,863
1358346 혈압 98,67 나왔어요 11 2022/07/27 5,128
1358345 발리에서 생긴일 궁금증 6 발리 2022/07/27 1,737
1358344 안해욱,김거니 미몽에서 깨어나 국민괴롭힘 멈추라 8 콜탄핵 2022/07/27 1,535
1358343 코로나 걸렸는데 정신병이 더 심해질 것 같아요. 7 ㅇㅇ 2022/07/27 2,807
1358342 시부모 며느한테 돈도 안 주고 짜증나요 217 .. 2022/07/27 23,916
1358341 린나이 가스렌즈인데 켤때 탁 소리나면서 꺼져요 4 가스렌즈 2022/07/27 1,169
1358340 오늘 밤은 폭풍전야...... 4 ******.. 2022/07/27 4,686
1358339 명상요가 잘 아시는분 ... 2022/07/27 707
1358338 아이폰에서 팟캐스트 다운로드가 안되는데요.. 1 ,,, 2022/07/27 487
1358337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 자유 2022/07/27 1,930
1358336 연말정산 때 몰아주기 질문이요. 2 에스 2022/07/27 1,057
1358335 인사 잘 안하는 남편이 너무 별로예요 14 ㅁㅁㅁ 2022/07/27 3,970
1358334 멜본이란 옷 브랜드 괜찮은가요? 5 .. 2022/07/27 2,066
1358333 혹시 여름에 일부러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 15 궁금해요. 2022/07/27 4,564
1358332 휴게소 감자버터구이 엄청 쉽네요 ㅎㅎㅎ 4 ... 2022/07/27 3,139
1358331 냉면다시다 구매후기 좀 들려주세요 4 qh 2022/07/27 1,862
1358330 하루 확진 10만명 육박했는데도 방역당국은 "자율방역&.. 14 !!! 2022/07/27 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