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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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뱃살, 이렇게 쪘을때 특히 위험하다.
1. 배둘레햄
'22.7.21 12:25 PM (188.149.xxx.254)2. 아무의미없네
'22.7.21 12:41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조선일보. 헬스 정보. 하나마나한 얘기를 뭐 샛삼스럽다고.
3. ㅇㅇㅇㅇ
'22.7.21 12:49 PM (59.15.xxx.96)하버드대 75년간 800명 추적조사에서
행복의 요건중 하나가 운동과 적절한 체중 조절이었죠..
중장년층에서 체중을 적절히 조절하는것이 얼마나 삶의 질에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번 불어난 몸은 다시 원래 대로 하는게 어렵구요.4. 네?
'22.7.21 12:50 PM (188.149.xxx.254)뱃살 건강 이야기가 하나마나한 이야기라구요?
5. 조선일보
'22.7.21 1:17 PM (125.186.xxx.233)건강이야기가 안 중요하다는게 아니고
조선일보 생활의 지혜의 더우면 에어컨 켜라 수준으로
건강정보도 다 아는 소리 하나마나한 소리
장황하게 늘어놓을 뿐 실속없다는 말이에요6. --
'22.7.21 1:18 PM (121.133.xxx.174)이글보고 신경써야겠네요..ㅎㅎ
유익한 정보 글에도 타박하는 사람들은 정말 엄청 꼬인 사람들..저기 댓글말이죠7. 네맞아요
'22.7.21 1:22 PM (188.149.xxx.254)59.15.님 그렇지요. 늙어갈수록 몸을 내 맘대로 못하는게 속상해요.
아닌게 아니라 요즘 뱃살이 이상하게 붙어가기 시작해서 걱정이었어요.
나가서 걷기하는중인데,,예전의 몸 편하게 살기의 그게 붙어서 다시늘어지려다가 저 기사보고는 정신이 다시 번쩍 난거에요.
자꾸 저런 자극을 받아야하겠구나.
내 머리는 금붕어스타일 이니 주기적으로 자극받고 살아야만 하나봐요.
다 알지만 구체적으로 왜 뱃살을 빼야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기사에요. 125.186님.
나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이고요.
니멏럼 똑똒하고 알아서 잘 하는 분에게는 필요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