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유 분홍신은 클리셰 같아요.

...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2-07-21 10:24:47
흥겨운 스윙재즈 곡에서 계속 쓰이는 리듬이죠.
옛날 흑백영화에서 브라스 밴드가 느리고 부드러운 연주 하다가 
갑자기 장면 바뀌고 음악이 흥겨워지면서 주인공 춤추기 시작할 때 
꼭 이런 리듬이 나오죠.
흥겹게 춤추는 광고 같은 데서도 이런 리듬 많이 쓰여서 되게 익숙하실걸요? 
전 예전부터 음악에서 레퍼런스 개념이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이참에 나도 새로 알 거 있으면 알고 잘못 안 거 있으면 고치고 
잘못한 놈들도 좀 확실히 잡아내서 개념 헷갈리는 일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것도 분홍신 해당 부분과 비슷하죠. 
분홍신은 표절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yvhpJSNjEtY&list=PLTvf9X1kLaRrPpcQ85i4b7gOUC9z...


IP : 14.42.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10:27 AM (14.42.xxx.245)

    https://www.youtube.com/watch?v=yvhpJSNjEtY&list=PLTvf9X1kLaRrPpcQ85i4b7gOUC9z...

  • 2. ...
    '22.7.21 11:01 AM (118.235.xxx.122)

    들어봤는데 이런 클리셰라고 덮어주면 안되죠. 설사 분홍신이 빠져나간들 좋은날부터 직접 프로듀싱했다고 언플한 셀레브리티는 어쩌구요.

  • 3. ...
    '22.7.21 11:15 AM (112.161.xxx.234)

    클리셰면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애초에 표절이 아니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웹소설에서 회귀물이 유행하고 있잖아요.
    죽었다가 깨어나보니 과거로 돌아와있고 거기서 얘기가 시작되는.
    대중음악에서도 이처럼 누가 딱히 먼저 시작한지 모르지만 널리 쓰이는 문법이 있는데, 음악이니까 리듬의 유사성이나 그런 걸로 나타나는 거고 그게 클리셰죠.
    라이센스 없이 누구나 사용하는.
    물론 표절이면서 클리셰라고 잡아떼고 빠져나간 인간들이 있었기 때눈에 현재 우리나라 대중음악에서 클리셰 개념도 혼란스러워졌긴 하지만요.
    어쨌든 제 판단에 분홍신은 아닌 거 같다는 거예요.
    다른 곡은 잘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632 헬스장 궁금한점 6 궁금증 2022/07/22 1,327
1357631 정부, 서울보증보험 단계적 지분매각.. 민영화시작인가요 4 . 2022/07/22 1,163
1357630 FM라디오 들으시는분들. 11 라디오가가 2022/07/22 2,050
1357629 문정부는 실패했다. 24 2022/07/22 4,150
1357628 전업주부에서 직장인으로.. 6 전업주부 2022/07/22 2,960
1357627 코비드 걸리신 분? 증상 좀 봐주세요. 4 증상 2022/07/22 1,805
1357626 화양연화. 어제 드디어 봤는데 한줄요약 12 에구 2022/07/22 4,144
1357625 유미의세포.순록..나올까요?(스포 14 ㅇㅇ 2022/07/22 1,870
1357624 ... 2 ... 2022/07/22 768
1357623 화장로 6기 증설, 장례지도학과생 파견하는 굥정부 4 찰스뭐하냐 2022/07/22 1,868
1357622 학종 어떤상장이 더 유리한가요? 4 고등상장 2022/07/22 1,539
1357621 강남인민들은 태영호를 14 ... 2022/07/22 2,786
1357620 4차 중증화 예방하나요? 1 2022/07/22 905
1357619 전 정권과 비교하라고 자꾸 비아냥대더니 3 .. 2022/07/22 1,381
1357618 입시학원 데스크 주부 직원들이요 15 ㅇㅇ 2022/07/22 7,718
1357617 굥명신 탄핵도 못시키고 민영화로 탈탈 털릴일만 남았나요 7 굥매국놈 2022/07/22 1,309
1357616 과학방역의 실체 - 코로나 유행 대비 화장장 소각로 증설 7 무서운 뉴스.. 2022/07/22 1,374
1357615 냥이가 드러눕는 건 반가운건가요 11 미미 2022/07/22 3,320
1357614 재유행 사망 급증 대비…화장로 등 시설·인력 추가확보 3 ... 2022/07/22 1,465
1357613 "집값 떨어진다"‥주택연금 가입 급증 2 ... 2022/07/22 3,615
1357612 마흔중반 기간제 면접 다니며 떨어지고 좌절중입니다 18 ... 2022/07/22 5,048
1357611 교통사고 합의 3 도와주세요 2022/07/22 1,263
1357610 굥이 조선총독부 건물을 복원한다네요. 26 sowhat.. 2022/07/22 2,965
1357609 고딩맘도 카톡에 상장을 40 와아 2022/07/22 4,546
1357608 민주당 전대주자들, 文 만남 시도했으나.. '전대 이후로 양해해.. 7 2022/07/22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