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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의 약자에 대한 인식이 심하게 우려가 되네요

이대남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2-07-21 08:40:53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12009006&wlog_tag3=naver

장애인 이동권 수준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이대남이 유독 튀네요..

이대남의 이기심은 왜 이렇게 된건가요?
IP : 121.133.xxx.1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8:47 AM (39.7.xxx.27) - 삭제된댓글

    지금 이십대 남자애들은 자기들 빼고 다 혐오해요.
    장애인, 노인,여자,동물 .....
    세상 지들이 제일 잘낫고 또 지들이 재일 불쌍하고
    세임때문인지 커뮤 때문인지
    뇌가 썩어버린거 같아요.

  • 2. ...
    '22.7.21 8:48 AM (39.7.xxx.27)

    지금 이십대 남자애들은 자기들 빼고 다 혐오해요.
    장애인, 노인,여자,동물 .....
    세상 지들이 제일 잘낫고 하지만 지들이 제일 불쌍하고
    게임 채팅때문인지 유투브나 커뮤 때문인지
    뇌가 썩어버린거 같아요.

  • 3. ㅇㅇ
    '22.7.21 8:50 AM (104.149.xxx.146) - 삭제된댓글

    일베펨코를 없애야되요 일부러 혐오를 조장하는 패륜사이트

  • 4. ...
    '22.7.21 8:51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이명박 때 경쟁 위주 교육이 길러낸 괴물들이죠

  • 5.
    '22.7.21 8:51 AM (218.153.xxx.134)

    이대남들이 공공연히 자신들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번에 장제원이 지인 아들 대통령실 채용한 걸 갖고, 이들을 채용 안하면 역차별이라는 말을 쓰는 걸 보며 이대남은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더군요.

    이대남들은 남자여서 누리던 특권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엄청난 피해의식을 보이며 역차별이라고 주장하는 듯해요.
    집에서 뭔 짓을 하든 우리아들 최고다 우쭈쭈 받으며, 대학만 가면 좋은 직장과 여자친구가 줄을 설 거라고 믿고 살다가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마치 자신이 마땅히 누릴 것을 빼앗긴 것 처럼 발악하더군요.
    그들은 자라면서 일베같은 곳에서, 강자는 동경하며 추앙하고 약자는 내 맘대로 갖고놀아도 되는 장난감 취급을 당연시 하는 사고방식에 절여진 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자, 아이, 동물, 장애인 등이 자기보다 더 잘 나가거나 사랑과 돌봄을 받고 관심받는 걸 못 견뎌하죠. 마치 자신이 누릴 권리를 저들이 부당하게 빼앗아간다는 듯이요. 권성동 장제원 같은 이들이 권력을 남용하는데는 찍소리도 못하면서요.
    여성을 강간하거나 도촬하고 죽이고, 길고양이를 학대하거나 살해하고, n번방을 만들어 들여다보며 킬킬대고, 전철이나 버스에서 임신부나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면 자신이 낸 교통비의 권리를 침해받는 일이라며 임산부석에서 뻗댑니다.

    총체적인 남성 교육과 사회화의 실패입니다.

  • 6. 우영우
    '22.7.21 9:07 AM (218.49.xxx.247) - 삭제된댓글

    어제 우영우 보는데 권모술수가 하는 말이
    딱 요즘 젊은 남자 애들의 전형이더라고요.
    자폐라고 배려받는거 불공평하다나 뭐라나...

  • 7. ...
    '22.7.21 9:09 AM (115.139.xxx.139)

    갈라지기에 이용 당하고 또 버려지기도 제일 먼저. 그러면서 페미 소리만 나오면 화르륵 열폭.논리적으로 비판하는게 아니라 그저 82년 김지영만 나오면 무조건 페미몰이하면서 혐오조장. 그러니 여성들도 맞받아치지.
    무슨 무슨 녀 시리즈 만든것도 30대남들이 최초고 20대남들이 그걸 계승한 세대들.
    제발 이준석 같은 넘한테 이용당하지 마라.선거 때는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여가부 폐지니 군장병 월급 200만원이니 뭐네 막 남발하더니 쏙 들어감.

  • 8. 어제
    '22.7.21 9:12 AM (39.7.xxx.202)

    어제 우영우 보는데 권모술수가 하는 말이
    딱 요즘 젊은 남자 애들의 전형이더라고요.
    자폐라고 배려받는거 불공평하다나 뭐라나... 2222

  • 9. ...
    '22.7.21 9:15 AM (39.7.xxx.66)

    예전 통계에서, 이대남만 내가 부자래도 결코 나누지 않겠다라고 나와서 이슈 됐었죠
    공동체 배타성이라네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17567

  • 10. ..
    '22.7.21 9:18 AM (45.118.xxx.2)

    대체 왜 그렇게 된걸까요??? 이대남이 공유하는 묘한 정서요.

    제 남동생도 나중에 결혼하면 분명 자기가 더 벌테니 맞벌이 하더라도 아내가 집안일이랑 육아 더 하는건 당연하다고 하더라고요. 일베펨코도 아니고 오히려 극성 민주당 지지자였어요. 그냥.. 젊은 남자애들이 공유하는 정서같아요

  • 11. 그건
    '22.7.21 9:31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대학도 안 간 자기 아들 잘 생기고 멋져서
    못난 며느리 볼까 걱정된다는 어떤 엄마글 읽고
    취업도 안한 어린애를 얼마나 왕자님 취급하면 저러나
    싶더군요.
    잘난 줄 알았는데 잘나지 않았다는 괴리감 때문이겠죠.

  • 12. 그건
    '22.7.21 9:33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대학도 안 간 자기 아들 잘 생기고 멋져서
    못난 며느리 볼까 걱정된다는 어떤 엄마글 읽고
    취업도 안한 어린애를 얼마나 왕자님 취급하면 저러나
    싶더군요.
    잘난 줄 알았는데 잘나지 않았다는 괴리감 때문이겠죠.
    절대 손해는 보면 안되고요. 다 그런 건 아닌데 머리 나쁜 에미들이 그리 키우더라고요. 아들이라고 귀남이 우쭈쭈

  • 13. 유리
    '22.7.21 9:34 AM (124.5.xxx.196)

    대학도 안 간 자기 아들 잘 생기고 멋져서
    못난 며느리 볼까 걱정된다는 어떤 엄마글 읽고
    취업도 안한 어린애를 얼마나 왕자님 취급하면 저러나
    싶더군요.
    잘난 줄 알았는데 잘나지 않았다는 괴리감 때문이겠죠.
    절대 손해는 보면 안되고요. 다 그런 건 아닌데 머리 나쁜 에미들이 그리 키우더라고요. 아들이라고 귀남이 우쭈쭈
    근데 괜찮은 여자애들은 쳐다도 안보는

  • 14. ㅇㅇ
    '22.7.21 9:35 AM (39.7.xxx.128) - 삭제된댓글

    이게 전세계적으로 20대 남자애들이 많이 극우화되긴 했어요
    여성의 사회참여가 많이 늘어나다보니 남자애들이
    “내가 취직 못하는건 기집애들 때문이야. 기집애들을 우대하는 국가정책이 짜증나네. 줒같은 세상 다 엎어버리자” 라는 생각을 갖게 돼서..
    찌질남일수록 여성을 적대시하게 되는데
    한국은 심지어 토왜당이 워마드를 만들어 “여자들도 남혐하더라. 그러니 남자들이 여혐하는게 죄는 아니잖아?” 하는 인식까지 심어주었죠
    워마드 개설한 여자가 이준석이랑 새누리 캠프에 있던 애에요

  • 15.
    '22.7.21 9:38 AM (118.235.xxx.157)

    그니까 여자들도 갈 수록 결혼 안 하겠죠
    결혼해서 맞벌이 할 바엔 딩크가 백번 낫죠
    여자도 손해보기 싫으니까요
    희망 없는 나라라니까요ㅋㅋ

  • 16. ....
    '22.7.21 9:43 AM (122.32.xxx.87)

    그러니 여자들이 결혼안하죠
    젊은여자들이 결혼 안하려는 이유가 댓글에 다 있어요

  • 17. 여기
    '22.7.21 9:43 AM (125.186.xxx.54)

    이대남을 논할때도 그 애미가 문제야…이런식이니
    애비가 문젤지 애미가 문제일지 어떻게 안다고
    남성 범죄자에 대한 얘기에도 아들맘들이 문제라는 식이죠
    사회가 그렇게 키운걸 사회적 인식을 먼저 뜯어고칠 생각은 없고
    모성에 모든 원인과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네요

  • 18. 이대남은
    '22.7.21 9:44 AM (59.14.xxx.168)

    불공평의 분노를 약자에게만 터트리는거죠
    강자에겐 찍소리 안합니다
    한동훈에게 입닫고 있는거 보세요

  • 19. ...
    '22.7.21 9:47 AM (118.235.xxx.27)

    125.186님, 저는 이대남은 이대남 자체가 문제가라고 생각하는데요.

    82쿡에 말도 안되게 남자라면 감싸는 명예남성들보면 저 이대남들이 저런 부모한테서 자랐겠구나 싶더라고요
    무조건 남자라면 오냐오냐 키워져서 왕자,아니지 공주병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지를 보듬어주고 사랑해줄꺼라고 여기는게요. 그러다가 사회나와서 거절당하고 좌절하면 못견디는거죠.

  • 20.
    '22.7.21 9:50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여기 모지란 에미들이 밥하고 빨래해주고 과일까지 깎아 갖다주면서 여자애들한테 낚이지 말고 희생하지 마라고 하잖아요. 맞벌이 찾으람서
    여자는 돈까지 벌어주고 본인에게 희생 봉사 해주는 대상이고 본인 욕구 이기적 행동 해소하는 대상이라고 세뇌시키는데 무슨 사회적 약자를 도와요.

  • 21.
    '22.7.21 9:51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여기 모지란 에미들이 밥하고 빨래해주고 과일까지 깎아 갖다주면서 여자애들한테 낚이지 말고 희생하지 마라고 하잖아요. 맞벌이 찾으람서
    여자는 돈까지 벌어주고 본인에게 희생 봉사 해주는 대상이고 본인 욕구 이기적 행동 해소하는 대상이라고 세뇌시키는데 무슨 사회적 약자를 도와요. 에비들도 똑같은데 그래도 마누라 돈 벌어오라는 건 적었죠. 일말의 양심.

  • 22. 어휴
    '22.7.21 9:53 AM (118.235.xxx.43)

    여기 모지란 에미들이 밥하고 빨래해주고 과일까지 깎아 갖다주면서 여자애들한테 낚이지 말고 희생하지 마라고 하잖아요. 맞벌이 찾으람서
    여자는 돈까지 벌어주고 본인에게 희생 봉사 해주는 대상이고 본인 욕구 이기적 행동 해소하는 대상이라고 세뇌시키는데 무슨 사회적 약자를 도와요. 에비들도 똑같은데 그래도 마누라 돈 벌어오라는 건 적었죠. 일말의 양심.
    이춘재 엄마도 자기 아들 착했다 그러고 인x대 용의자 부모도 탄원서 받으러 다니고 징그러운 마더파더

  • 23. ㅎㅎ
    '22.7.21 9:58 AM (118.235.xxx.157)

    저는 애 낳고 맞벌이 강요 당할 바엔 결혼 안 해요
    맞벌이 안해도 될만큼 돈 많은 남자가 니가 싫겠지
    이런 논리로 날 공격하면 응 그런가보지 해요ㅋㅋㅋ
    은행 다니는데 충분히 혼자 잘 살 수 있는데
    잘난 남자가 나 싫다면 혼자 살면 됨
    젊은 남직원들 보면 애는 당연히 낳아야 하고(지가 낳나ㅋ)맞벌이도 당연해야 하고 그런 마인드던데
    맞벌이 여직원들 보면 코로나 때도 압도적으로 여직원들만 애 맡길 때 찾아 동동, 학원 상담 애 공부 신경 자잘한 거 다 여자 몫

    갈 수록 저런 이대남들이랑 여자들도 결혼 안 할 거에요
    딩크 해서 맞벌이하는 건 좋죠

  • 24. 결국
    '22.7.21 10:15 AM (118.235.xxx.161)

    저런 이기적인 애는 결국 지부모도 안 챙길 인간으로 만드는 건데 부모들은 부둥부둥 귀한 내 아들...

  • 25. 근데
    '22.7.21 10:35 AM (211.234.xxx.220)

    딸은 엄마가 밥하고 빨래하주고 과일 안깎아주나봐요
    만물 아들엄마탓 설 웃김
    한국 여자들이 덜떨어져서 애를 못키워 그래요~

  • 26. ㅋㅋ
    '22.7.21 10:44 AM (118.235.xxx.157)

    그런가봐요 덜 떨어져서 애 못 키워요 못 키워ㅋㅋ
    차라리 돈 벌래요

  • 27. ...
    '22.7.21 11:54 A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이대남들 아바지가 재벌이면 이해가 되지만....
    이대남들 본인들도 사회 나 가면 다 약자이거늘....ㅉㅉ

  • 28. 한심
    '22.7.21 12:25 PM (118.235.xxx.121)

    엄마가 밥 빨래 해주는 거 아들 40대에도 그러니
    이혼하면 오지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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