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65세란 의미는 ?..

노인 나이 ? 조회수 : 3,771
작성일 : 2022-07-21 08:30:38
지인 한분이 며칠 후 만으로 65세가 되시는데 퇴직하면서 잔치에 초대했는데
요즘엔 환갑잔치라는것도 없어졌다지만 
65세라면 어떤 상징적 나이이고 무슨생각이 드세요 ?.. 정식으로 노인이 되는 나이일까요 ?..
요즘 수명이 길어졌다해도 인생 80%는 산건데 15년쯤 남은 여생을 여행다니며 노후를 즐기는게 바람직하겠지만
퇴직후 이런저런 건강 문제가 생기는 나이라고도 하던데..



IP : 99.229.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8:40 AM (58.79.xxx.33)

    현실은 아직 돌아가지않은 부모가 있는 집이 있어서 간병하고.. 아직 자리 못 잡은 자식이 있거나 결혼한 자식들 그 자식보육 신경 써야해서.. 본인 노후 즐기지도 못해요. 나도 어디한두군데 아파서 투병중이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 돈 써가며 마냥 여유있게 노후장담 못하죠.

  • 2. 노인
    '22.7.21 8:41 AM (211.218.xxx.114)

    노인의 기준으로 시작되는 나이
    지하철 공짜
    문화센터 할인받기
    국립공원 할인 받기
    지하철 노인석 우선권
    근데 요즘 65세 너무 젊어요.
    적어도 75세 기준으로 삼아야 해요.

  • 3. 65세
    '22.7.21 8:47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요즘은 껍데기만 꾸며서 겉으로만 젊어 보이지 몸은 이미 요기조기 골병들은 상태.
    노인 맞아요.

  • 4. 노인우대
    '22.7.21 8:5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75세 보다 70세요

  • 5. 노인
    '22.7.21 9:01 AM (211.218.xxx.114)

    제 주변은 껍데기만 꾸며서 젊어보이는게 아니라 진짜 젊은 사람들이 많아요.
    잘사는 동네라서 그런가???
    65세인데 골골거리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아파트만 보더라도....노인층이 많은 아파트인데

  • 6.
    '22.7.21 9:05 AM (110.70.xxx.153)

    60세 자녀 결혼 출산
    여행 트래킹 문화선터 등 황금기 맞는데
    65세 질병 간병 손주 보육 시작 ㅠ

  • 7. ,,,,
    '22.7.21 10:03 A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첫 댓글님에 극공감합니다.
    부모님 병원비, 미취업 자식, 결혼 안 한 자식들 맘 편한지 못 한데 본인들 아프기 시작하는 나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895 아이랑 뭘 사러가면 기분이 안좋아요. 9 .. 2022/07/22 3,953
1356894 우영우에서 영우엄마 나이쯤되면.. 15 ㅎㅎ 2022/07/22 5,673
1356893 후쿠시마 원전오염수,7개월이면 제주 앞바다 도착 2 2찍벌레들 2022/07/22 1,282
1356892 엠씨나 예능인들 성격은 어떨까요? 2 리강아지 2022/07/22 1,141
1356891 부산여행 첨가봐요~~~~ 12 나비 2022/07/22 3,041
1356890 남편만 보면 짜증나요 14 out 2022/07/22 6,107
1356889 회사에서 병가 잘 쓰시나요? '잘' ㅠㅠ 31 회사원 2022/07/22 4,812
1356888 60세 이상 됐는데도 남편이 38 어휴.. 2022/07/22 22,295
1356887 쟈니난 동요 2 ... 2022/07/22 850
1356886 불교 수행법에서 생각에 대한 질문좀요 4 도로 2022/07/22 1,274
1356885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거북목에 라운드 숄더. 7 모델 처럼... 2022/07/22 3,402
1356884 요즘 날씨가 24절기랑 맞게 가고 있는 건가요. 6 .. 2022/07/22 1,990
1356883 교통 과태료 감경에 관해.. 1 비구름 2022/07/22 798
1356882 '빚투' 다시 18조 돌파…쪽박 공포에 무덤덤해진 개미 3 .... 2022/07/22 2,146
1356881 마흔에 대학원진학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 ... 2022/07/22 3,351
1356880 종부세는 수억 깍아주고 청년 적금은 세금 뜯어가고 4 이게 나라냐.. 2022/07/22 1,623
1356879 엄마가 이틀전에 코로나 걸렸는데 12 ㅠㅠ 2022/07/22 4,400
1356878 조선총독부 재건이라 2 나라 팔음 2022/07/22 1,326
1356877 우영우 부녀회장님... 5 .. 2022/07/22 3,842
1356876 휴대용 접는 세탁기 15 혹시 2022/07/22 2,980
1356875 숲속의 매미가 노래를 하면... 이노래 4 Aa 2022/07/22 1,372
1356874 당일치기로 남편과 둘이서 여름휴가 3 여름휴가 2022/07/22 2,408
1356873 우영우 이상한 장면 26 ㅇㅇ 2022/07/22 7,286
1356872 저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14 2022/07/22 6,018
1356871 병사봉급200만원차질없이추진 8 .. 2022/07/22 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