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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손가락 부러뜨리고 싶어요

....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22-07-21 06:46:46
어제도 당했어요
노인새끼 어휴
지나가며 엉덩이 만지네요
손가락 토막내고 싶은거 참았어요
1년에 한두번은 꼭 당하네요
저는 그냥 참자 주의인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223.39.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번에는
    '22.7.21 6:58 AM (223.39.xxx.112)

    남편 기다리는데
    당해서 불러세워서 욕 거하게 해줬어요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더니 남편 오니 그제야 죄송하다고
    담엔 꼭 경찰 부르려고요

  • 2. ㅇ ㅇ
    '22.7.21 7:07 AM (222.234.xxx.40)

    미치광이들..

    세상이 무서우니 그자리에서 화도 소리치지도 못해 너무 열받아요 성범죄자 개새끼들 어휴 벼락맞아라

  • 3. ...
    '22.7.21 7:16 AM (223.39.xxx.116)

    당해본적이 없어서요
    잡아놓고 경찰부르지 그랬어요
    저라면 안참아요
    주변 CCTV나 블박영상 확보해서 신고함

  • 4. 삼십년전
    '22.7.21 7:42 AM (182.219.xxx.35)

    버스안에서 멸치같이 생긴놈이 제 아랫부분을
    손가락으로 쓰윽 하길래 순간 나도 모르게
    버스안에서 큰소리로 왜만지냐고 따졌던 기억이...
    그렇게하고 무서워서 쫄았던 아가씨 시절이 있었네요.

  • 5. 둥둥
    '22.7.21 8:36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안당해봤음 말을 말아요.
    사람많은데서 어버버하다 당해요.
    예전엔 많았고 요즘은 그래도 덜하죠.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미친놈들이예요.
    당한 사람이 수치스러워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다행이지만
    찐 미친 넘들도 많아졌다는 거.

  • 6.
    '22.7.21 8:58 AM (172.226.xxx.47)

    옛날에 만원버스 지하철 지하철역 같은데서
    많이 당했었는데요…
    그땐 어리기도 했고 사람도 많고 하니
    육두문자를 시원하게 날려서 나름 응징하고 지나갔습니다만…

    요샌 차타고 다니니 성추행 당한 일도 없지만
    당하더라도… 그렇게 못할것 같아요.
    미친놈들 많아서 개죽음 당할까봐요.

    아직 한참 키워야 할 어린 자식이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 7. ..
    '22.7.21 9:06 AM (210.218.xxx.49)

    드럽네요.
    소리를 꽥 지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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