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대운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야옹쓰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22-07-20 22:01:27
사주 봐달라는 염치는 부리지 않을께요..

제 대운이 언제고 언제바뀌는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꺼같아요!

76년 4월13일 양력이고 오후4시 태생입니다.
IP : 124.50.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0 10:03 PM (1.232.xxx.65)

    만세력 검색해서 입력하면 대운 바뀌는 년도 다 나와요.
    해보세요.

  • 2.
    '22.7.20 10:06 PM (218.237.xxx.150)

    3을 주기로 바뀝니다
    3 13 23 33 43
    지금 47세시니 43대운에 있어요

    53세에 대운 바뀌고용

  • 3. 3세부터
    '22.7.20 10:09 PM (210.92.xxx.245)

    10년씩 바뀌네요 2018-2027년 ,,,2025,26년부터 교운기라 여러가지 환경 인간관계 직업 건강등 요동 칠 수도 있겠어요
    다음 대운은 2028-2037년이네요

  • 4. 야옹쓰
    '22.7.20 10:10 PM (124.50.xxx.172)

    1.232님 사주보는 어플같은거에 해봤는데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부탁을..ㅜㅜ
    218.237님 제가 3을 주기로 바꾸는거라는건가요? 아님 다른사람들도..? 일단 킵할꼐요 감사합니다!

  • 5. 야옹쓰
    '22.7.20 10:13 PM (124.50.xxx.172)

    교운기라함은 어감으로 봤을때 뭔가 바뀌고 그런거겠죠? 유념해두겠습니다. 감사해요 210.92님!

  • 6.
    '22.7.20 10:14 PM (218.237.xxx.150)

    본인 사주에 따라 3에 바뀌는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1에 바뀌어요

    모든 사람이 같으면 뭐러 대운 바뀌는 걸 알아봐요
    여튼 원글님의 경우 나이 3을 기운으로 바뀝니다

    대운이 10년짜리 운이란건 아시죠?
    큰 운이란 뜻이 아니고

  • 7. 야옹쓰
    '22.7.20 10:19 PM (124.50.xxx.172)

    와우 신기하네요. 다른집서 10년살다 19년 초에 이사와서는 1년동안 정말 여기저기 계속 아팠거든요. 그전집에선 매사에 항상 감사하다고생각하며 살고 그랬는데 여기와선 불안증,우울증이 도지고 그랬어요. 제 대운이 바뀌는 시점이랑 비슷하네요...

  • 8. 대운수는
    '22.7.20 10:4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3이예요. 3세~12세. 13세~22세. 이런식으로 10년짜리 운이 날라와요. 이번대운은 2027년까지예요.
    인간풍파가 있어서 배신수가 있어요. 믿었던 사람한테 뒷통수 맞을 위험이 깔려있다고나.
    결혼하셨다면 남편분은 점잖다? 정직한 품성이예요. 준법정신이 강하다고나. 친정엄마는 통도 크고 여장부 같으시고. 님은 아버지 영향을 많이 받으신분 같네요. 아버지랑의 인연은 약해서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을수도. 님은 형제자매한테도 일방적으로 돕는 사주네요. 준건 있어도 받은건 없다고나...
    결혼후에도 계속 일하셨을것 같아요. 남편과 가계를 분담하는걸로 보이네요. 열심히 사신것 같습니다.
    2028년부터 10년은 직업적 사회적 변동이 많습니다.

  • 9. 저도
    '22.7.20 11:02 PM (110.13.xxx.112) - 삭제된댓글

    볼 줄을 모르네요.
    1967.4.23 음 밤12시~1시 사이

    대운이 바뀌는 시점만, 저는 언제바뀌는지 물어도 되나요?

  • 10. 저도님
    '22.7.20 11:15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대운수 2 예요.
    남편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않으시고.
    반골기질이 있으세요. 내 의견과 상대의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너대놓고 그건 아니다 라고 하는거 좀 부드럽게 하시면 좋을듯요. (작은일에 주변과 마찰이 있어보여요. 이상한 승부욕이 있으시다고나). 옷 막입는 분 아닌것 같아요. 신경써서 입으시는것 같아요.
    친정엄마 영향이 큰 사주예요. 어머니가 생활력이 강하신것 같고.
    재주가 있는 사주고 그 재주가 뛰어난것 같아요. 부럽네요. 외로우실것 같은데 쓸쓸함을 잘 풀고 취미나 공부 이런걸로 푸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28 하루 중 마트에 사람 제일 적은 시간대가 언젠가요 7 땅맘 2022/07/23 2,243
1357127 남방큰돌고래, 삼팔이 춘삼이 복순이 12 ㅇㅇ 2022/07/23 2,881
1357126 아들 야식사먹는 스케일 냅둘까요 7 씀씀이 2022/07/23 3,113
1357125 어머니 입냄새 6 걱정 2022/07/23 5,895
1357124 펌 대한민국 판사, 검사가 코메디인 이유 2 2022/07/23 1,309
1357123 우영우가 왜 싱그러운 느낌을 주나 했더니 43 2022/07/23 19,080
1357122 피넛버터 앤 젤리 샌드요 6 .. 2022/07/23 1,772
1357121 북한의 살인자를... 9 .. 2022/07/23 1,205
1357120 tv 벽에 걸어야 할까요? 5 ... 2022/07/23 1,545
1357119 영화관에서 소리내어 웃는 것 29 허용인가 아.. 2022/07/23 4,219
1357118 안반데기 다녀왔어요 6 얼음쟁이 2022/07/23 2,389
1357117 스포츠샌들 어디게 좋아요? 9 샌들 2022/07/23 1,803
1357116 전설의 고향 내 다리 내놔 21 혹시 2022/07/23 3,307
1357115 1억으로 주식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초보의 행운인지 3 .. 2022/07/23 4,052
1357114 우동 맛집 하나씩 이야기 해 보아요 31 2022/07/23 4,203
1357113 '이런물건 사지마요' 서로 공유해요. 119 2022/07/23 27,563
1357112 혼수상태와 뇌사는 같은상태인가요? 2 혈관 2022/07/23 1,957
1357111 제가 아는 아들 엄마들은 자기 아들이 최고인 줄 34 ㅇㅇ 2022/07/23 5,463
1357110 손석구 광고 나오네요 18 ㅇㅇ 2022/07/23 3,744
1357109 이것도 가짜 뉴스인줄 알았어요 12 .. 2022/07/23 3,328
1357108 경희대 국제캠퍼스 6 고3맘 2022/07/23 2,715
1357107 땀띠도 가렵나요?(갑자기 모기물린것처럼) 8 2022/07/23 1,421
1357106 페미에 대한 오해 17 지나다 2022/07/23 1,835
1357105 설훈의원 윤리심판제소 청원-권리당원가능 13 깨시민을지향.. 2022/07/23 1,126
1357104 집값 이 동네만 무섭게 떨어지나요? 72 웜마 2022/07/23 2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