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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간녀 복수한 본처썰 풀어주세요

행복으로 조회수 : 8,429
작성일 : 2022-07-20 21:50:13
밑에 보니 상간녀한테 당한 글 있던데요
리플보니 복수 성공한 사연도 있을거같네요
썰 풀어주세요--

본처들 복수는 우리가 원할때 하는겁니다!!
IP : 121.137.xxx.1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22.7.20 9:55 PM (211.36.xxx.96)

    왜 얘기가 안도는지 모르겠는데
    대치동 유명강사...
    접수처 직원이 명품 두르고 엄마들에게 틱틱거리기로 유명
    어느날 수업중 본처가 강의실에 쳐들어와 다 뒤집어놓고감
    하원후 그렇게 신난 애들 얼굴을 12년 동안 처음 봄

  • 2. ..
    '22.7.20 9:59 PM (211.212.xxx.240)

    작가님 여기서 소스 구하시면 안됩니다~
    상상력을 발휘 하셔야죠

  • 3. ㅎㅎㅎ
    '22.7.20 10:07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그지같은 유투버들 참조하세요
    한심하고 수준낮은..
    그러고도 돈벌고싶은지
    어쩌다 잘못눌러 들어갔다 기함하고 나오지만
    자기들 얼굴 내놓고 이상한 이야기 읽는데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 그렇더만요
    돈이 뭔지
    돈 벌려면 성의라도 있던지 왜들 그러는지

  • 4. ㅇㅇ
    '22.7.20 10:07 PM (112.156.xxx.38)

    양쪽 직장에 투서. 둘다 징계.
    상간녀의 남편에게 증거 싹다 보내고 온갖 쌍욕 얻어먹고...
    남편놈도 쌍욕 얻어먹고 일가 친척 소문 안내는 조건으로 몸만 나가게 해서 이혼했어요.

  • 5. 저위에
    '22.7.20 10:19 PM (211.58.xxx.161)

    접수처직원??

  • 6. ㅍㅍ
    '22.7.20 10:19 PM (218.155.xxx.188)

    정신나간 남편 놔두고 상간녀 복수요?
    얘가 얌전하고 조신한 우리 남편을 건드려써요! 이건갘ㅋㅋㅋ

  • 7. 남편은
    '22.7.20 10:21 PM (1.228.xxx.58)

    상간녀부터 복수해야
    남편은 앞으로도 계속 보니 기회 많음

  • 8. 오래전에
    '22.7.20 10:22 PM (203.81.xxx.57) - 삭제된댓글

    들은 얘긴데 너무 생생하기도 충격이기도 해서 못잊는 얘기가 있어요
    다 쓰면 너무길어 요약해보면

    본처가 방법을 했어요
    그후 상간녀가 사고로 아주 갔어요

    생고생 개고생했던 본처라 아는 사람들은 방법한거
    탓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떨어지라고 했던건데 아주 갈지는 본처도 몰랐었대요

  • 9. ..
    '22.7.20 10:2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유력자 부인이 남편 외도 포커페이스 하다 상간녀 결혼 즈음에 못하게 시집에 이르고 남편과도 이혼했어요. 현재 남편 원룸거주. 거지 됨.

  • 10. 윗분
    '22.7.20 10:44 PM (112.171.xxx.169)

    방법이 몬가요

  • 11. 첫댓님
    '22.7.20 10:4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그 애긴 접수처직원이 아니라 학생이 상간녀 아니었나요?
    또 다른 사건인가요? ㅋ

  • 12. ㅇㅇ
    '22.7.20 10:4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그년을 그냥둬어요. 잊으려구요. 이제 잘 생각이 안나네요 평소엔.

  • 13. 아마
    '22.7.20 10:49 PM (124.53.xxx.135)

    부적을 썼거나
    굿을 했다는 거 같네요

  • 14. 노노
    '22.7.20 10:54 PM (121.137.xxx.144)

    작가 아니고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복스를 꿈꾸는.. 그 대상은 남편도 포함입니다
    오징어 지킴이 아닙니다

  • 15. ..
    '22.7.20 10:57 PM (118.235.xxx.123)

    대치가 아니라 구반포 영어 학원 아닌가요?

  • 16. ...
    '22.7.20 10:57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유명한 인터넷 카페 있잖아요..
    상간녀 죽사발 만든
    내공 천만렙 사연들
    많더군요.

    제가 본 젤 시원한거는
    상간녀 결혼하는 날,
    자기 남편과 바람펴서 유죄판결 받은
    판결문을 결혼식장에서 쫙 뿌려서
    결혼식 파토낸 이야기..

  • 17. ...
    '22.7.20 11:00 PM (118.235.xxx.21)

    유명한 인터넷 카페 있잖아요..
    상간녀 죽사발 만든
    내공 천만렙 사연들
    많더군요.

    제가 본 젤 시원한거는
    상간녀 결혼하는 날,
    자기 남편과 바람펴서 유죄판결 받은
    판결문을 결혼식장에서 쫙 뿌려서
    결혼식 파토낸 이야기..

    다 소문 나서 멀쩡한 남자랑은 결혼 못하게된거죠

  • 18. 음...
    '22.7.20 11:10 PM (182.221.xxx.243)

    가정과 사업체가 송두리채 흔들렸지요.
    20년부은 고액암 알고서 보험까지 조회해서 계약자변경 하려하더군요.
    그리고 법으로 덫을 놓고 역반하장 저의 공격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합디다, 남편놈 폭력행사 하려 하길래 온 힘을 다해 지근지근 밟아 주고 가정 사업에만 집중하려 했습니다.
    쉽지 않았는데 척만 했습니다.
    자리만 지키고 세월에 휩쓸려 산지 딱 1년 그 나쁜년
    대장암3기!! 뒤질수도 있다합니다.
    걍 손하나 안대습니다.

  • 19. sss
    '22.7.20 11:27 PM (218.39.xxx.62)

    상간녀 이야기는 자기꺼나 남의 거나 친구꺼나 친척꺼나 줄줄 나오는데
    복수썰은 별 거 안 나오네요?

  • 20. ve
    '22.7.21 6:30 AM (220.94.xxx.14)

    근데 복수의 의미가 있나요
    아내와의 신뢰를 버린 놈과 계속 사는게..

  • 21. ..
    '22.7.21 7:34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사는 지역이 가깝다 보니
    까페에 상간녀 졸업한 학교랑 년도 말하고 졸업생 있냐 물으니 동창 나오더라구요
    대화 조금 나누고 고등졸업사진까지 얻었어요
    걔 동창들 사이에 소문 났으려나

  • 22. dlfjs
    '22.7.21 10:38 AM (180.69.xxx.74)

    우리동네
    유명초등상대 어학원 여강사랑 원장
    그 여강사 신혼
    남편이 알아내서 이혼소송
    둘다 싹싹 빌고 이혼
    남편 변호사가 제 친척이라 들었는데..
    지인들이랑 얘기하는데 차마 학원이 어딘진 말 못했어요

  • 23. 저위에 방법은
    '22.7.21 3:19 PM (203.81.xxx.57) - 삭제된댓글

    비방같은거에요
    저는 들었는데 여기쓸수는 없고요

    그 본처도 비방때문에 상간녀가 간건가 나름
    괴로워하긴 했어요

    남편에게서 떨어지기만 바랐는데 아주갔으니
    또 좋은데 가라고 천도제도 한거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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