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1. ...
'22.7.20 3:35 PM (221.150.xxx.194)엘베 옆에 써있는데 마스크 착용하고 타라고
그자리에서 얘기하시지...저런 사람들은 또 저럴꺼에요2. 노마스크
'22.7.20 3:38 PM (118.46.xxx.14)말하다가 혹시라도 공기를 들여마실까봐 말을 못했어요.
반성합니다.
다음부터는 엘레베이터 열리면 타기 전에 안에 사람들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해야겠어요.3. ㅋㅋ
'22.7.20 3:39 PM (59.0.xxx.110)나도 그런적 있어요
숨 참다가 죽을뻔.4. 님은
'22.7.20 3:41 PM (58.148.xxx.110)마스크 착용했을텐데 말해도 관계없지 않나요?
5. 노
'22.7.20 3:42 PM (203.237.xxx.223)노 노마스크
길에서 봐도 싫은데
엘베에서 헐...
중년분 왜그랬어 ㅠㅠ6. 노마스크
'22.7.20 3:46 PM (118.46.xxx.14)저야 당연히 마스크 착용했지만
비좁은 엘레베이터에서 제가 말하다 혹시 숨을 들이키면 좋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마스크는 방호복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저를 보호하기 위해 숨을 참고 있었어요.7. 요즘
'22.7.20 3:49 PM (125.177.xxx.70)밖에서 안하는분들 늘어서인지
엘베에서 안하신분들 있더라구요
마스크 안쓰고 기침하거나 떠드는거 아니면
그냥 깜빡했나보다 해요8. ...
'22.7.20 4:03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엘베 노마스크는 같은 집에서 사는거랑 다를 바 없는데... 원글님 고생하셨네요
9. ..
'22.7.20 4:57 P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완전 무식한분 만나셨네요ㅜ
며칠전 저도 엘레베이터안에서 60쯤된 잘 차려입은 여사님이 노마스크이길래 타기전에 버튼누르고 말했어요
마스크 얼른쓰시라고 아니면 저는 안타겠다고했지요
뻔뻔하게도 마스크를 쥐고있으면서도 안쓰고 제게 화를내며 묻더군요 당신이 뭔데 마스크를 쓰라말라하느냐고....
딱 한마디했네요
이 건물주인입니다 몇층오신 손님이시냐...지금 당장 내리시라고
앞으로 저희건물 들락거리지마세요!!!
바로 꼬리내리고 마스크를 쓰더군요
그여자 따라서 3층에 내려보니 에스테틱샾 손님이더군요
그대로 따라가서 사장나오라하고 앞으로 저 손님 받지말라고 말해두고왔네요
저희건물에 마스크 안쓰고다녀서 코로나 창궐하게할수없다고 당당히 말하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