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왼쪽가슴통증때문에 아파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건강이최고 조회수 : 3,995
작성일 : 2022-07-20 15:03:01
남편이 어제 아침에 왼쪽가슴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흉통..
50대라 혈압약,고지혈증약 먹고 있어서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거든요..
피검사,심전도검사,엑스레이 찍었어요,
협심증초기 증세라고..어찌나 놀랬는지 지금도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체중조절,음식조절 더 신경쓰야하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가슴통증 그냥 넘기지 마시고 무조건 병원가세요..
다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그 와중에 대학병원 인턴인지 레지던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의사가 어찌나 친절하던지 다시한번 보게되더라구요.
모든 환자들한테 말도 예의바르게 따듯하게 하는데 참 교육을 잘받았구나 싶었어요..
IP : 175.19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론
    '22.7.20 3:04 PM (27.1.xxx.45)

    고생 많이 하셨네요. 왼쪽 통증이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겠어요.

  • 2. 건강이최고
    '22.7.20 3:10 PM (175.192.xxx.113)

    맞아요..
    가슴통증은 무심히 넘길일이 아닌거 같아요..
    감사해요^^

  • 3. 잘갓ᆢ
    '22.7.20 3:11 PM (106.101.xxx.180)

    저희삼촌 그게 소화불량인줄알고자다가 돌아가셨어요
    병원 빨리가야돼요

  • 4. 그럼
    '22.7.20 3:37 PM (204.107.xxx.38)

    약으로 해결된느 건가요? 수술 해야 하나요?
    제 남편은 아파도 말을 안 해서 항상 걱정이예요

  • 5. 건강이최고
    '22.7.20 3:39 PM (175.192.xxx.113)

    초기라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 하네요..
    체중관리,식이조절,술담배는 안돼구요..

  • 6.
    '22.7.20 3:43 PM (122.37.xxx.185)

    며칠전 지인이 가슴이 답답하다 하시곤 잠시 앉아서 쉬신다하곤 돌아가셨어요.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면 바로 응급실 가는게 맞아요.
    원글님 정말 놀라셨겠어요. ㅠㅠ

  • 7. 건강이최고
    '22.7.20 3:46 PM (175.192.xxx.113)

    맞아요..
    외상은 바로 눈에 보이지만 혈관은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

  • 8. 죄송합니다만
    '22.7.20 5:37 PM (124.49.xxx.22)

    가슴통증이 저도 가끔 있어서 불안해서 그러는데 오랜시간동안 가슴이 아프셨던건가요 얼마정도 아파야 응급실을 가는지. 저도 걱정이되어 여쭤봅니다

  • 9. 건강이최고
    '22.7.20 6:06 PM (175.192.xxx.113)

    왼쪽가슴통증이었구요…
    싸하니 쓰라리면서 아픈느낌이었는데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반복적인 통증이 계속된다면 바로 응급실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걱정되시면 병원방문해서 검사해보세요..
    피검사,엑스레이,복부ct검사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679 개가 똑똑한가요 돼지가 똑똑한가요? 4 .. 2022/07/20 1,520
1360678 아이의 부족한 점 얘기듣고 아차 했어요 ~ 3 영어학원 선.. 2022/07/20 2,732
1360677 폐경되는건가요? 9 이러다가 2022/07/20 3,215
1360676 떡볶이에 당면 3 ㅇㅇ 2022/07/20 1,638
1360675 대운이 바뀌는지 저 자신이 바뀌네요 9 소운 2022/07/20 7,178
1360674 캐주얼한 진주목걸이 몇미리가 젤예쁠까요? 8 모모 2022/07/20 2,947
1360673 에어컨이나 건조기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5 환경오염 2022/07/20 1,204
1360672 강아지랑 휴가 같이 가보신분 8 애견 2022/07/20 1,296
1360671 현우진 수1시발점 예비고1이 들어도 될까요? 6 고등수학 2022/07/20 2,683
1360670 나무수저 많이들 쓰시나요? 11 ..... 2022/07/20 4,144
1360669 불안증세가 심해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면 15 여름이 2022/07/20 3,335
1360668 제 다리 엑스레이 보고 반했네요.. 13 하라리니 2022/07/20 5,050
1360667 새정부 10만 아이티 전문가 4 무서운거 2022/07/20 1,212
1360666 신속항원 검사비가 집 동네 5천원, 회사근처 7,900원, 엄청.. 1 신속항원 2022/07/20 1,485
1360665 요즘 취업안하나요? 22 힘드네요 2022/07/20 4,326
1360664 휴대폰 문자 삭제한 거 복원 가능한가요? 8 알려주세요 2022/07/20 1,297
1360663 샤오미 청소기 머지포인트 1 .. 2022/07/20 738
1360662 아파트 가격 지킬려고 발악하네요 6 ... 2022/07/20 2,817
1360661 아침 출근길에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7 노마스크 2022/07/20 2,682
1360660 마흔넘어 미용몸무게 집착 하는 거요 27 ㅇㅇㅇㅇ 2022/07/20 5,281
1360659 동유럽이나 러시아 여자들이랑 한국 남자랑 결혼 늘어날 거 같아요.. 11 2022/07/20 4,632
1360658 펌 인하대 꽃집 "국화 어떻게 돈받고 파냐?".. 8 .. 2022/07/20 4,395
1360657 결혼식 부조금을 얼마나 해야하나요? 14 ... 2022/07/20 2,794
1360656 ''마라탕집 갔다 위생에 충격…접착제 통에 넓적당면이'' 7 ㅇㅇㅇ 2022/07/20 2,846
1360655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조윤선 전 장관과 사돈 된다 14 끼리끼리사이.. 2022/07/20 4,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