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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으면 적당 체중이 나을까요 마른게 나을까요

^^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2-07-20 09:12:50
걷기로 살뺀 얘기에 155에 46이라는 글이 있던데요
제가 155에 52이고 지금 열심히 빼고 있어요 50까지만 뺄려는데
155에 46은 상상이 안가네요

전 키작아서 몸무게 넘 작게 나가면
더 쪼그맣게 보일까봐 49정도만 되면 좋겠다 하는데
마른게 훨씬 더 길게 보일까요

IP : 223.39.xxx.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0 9:14 AM (58.234.xxx.222)

    송혜교 이번에 살 빼니 그나마 비율이 좀 나아 보이던걸요.

  • 2. ...
    '22.7.20 9:15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키 작을수록 몸매 예쁘면 인형같아서
    삐쩍 마른거 별로고
    허리 날씬한 글래머

  • 3. 키 비슷
    '22.7.20 9:15 AM (210.99.xxx.88)

    작년 이맘때 살빼기 시작해 46키로 나가는데
    전 보다 길어보인단말 듣긴했네요 ㅎ

  • 4. 무조건
    '22.7.20 9:18 AM (112.161.xxx.58)

    말라야되요. 155에 49키로도 그키에는 통통입니다. 최소 45키로 이하로 떨어져야되요. 길거리에 몸매 좋은분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생각보다 키 대비 몸무게 엄청 적게 나갑니다. 되도않은 뼈무게, 근육무게 핑계대는분들은 합리화하지마시구요. 키 작은데 골반 크고 볼륨있어봐야 키 더작아보임.

  • 5. ...
    '22.7.20 9:18 A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나이와 몸무게면 숫자보다 근육량과 지방 비율이 더 중요하죠

  • 6. ...
    '22.7.20 9:19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이쁘다고 느끼는거랑
    남들이 볼때 매력적인거랑
    괴리가 있어요..

  • 7. ,,
    '22.7.20 9:22 A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4년 이상 근력운동해서 체지방 줄여서 47키로,
    운동 안하고, 여기저기 군살 붙은 47키로,
    제 몸무게에요.
    청바지 사이즈 두계단 내렸구요, 27 입어요.
    펜슬 미디라인 스커트 입고 블라우스 넣어입으면 골반이랑, 허리, 가슴, 어깨선이 제가볼떄
    괜찬아요. 더더군다나, 예전에는 정장 자켓 입으면 팔뚝살이랑 어깨부분이 부딪혀
    너무 불편해서, 니트가디건, 원피스 이런종류로 살았는데,
    지금은 각종 자켓이랑 스커트, 바지,,다 입어요. 자켓이 오히려 한 10살은 젊어보이게 해요,.
    니트가디건 전부 버림.ㅋㅋㅋ
    운동하심,,같은 몸무게라도 몸이 다릅니다. 청바지 하나만 입어보심 답이 나와요.
    비만 아니시라면, 몸무게라는 숫자에서 자유로와지시길..

  • 8. ddd
    '22.7.20 9:28 AM (221.149.xxx.124)

    제가 150대 초반인데요..
    너무 마르면 키가 더 작아보여요... 초딩같음..
    40대 초반이 적당한 거 같더라고요.
    키 작을수록 일센치 일키로 차이가 커지니까...
    155면 45에서 50 사이가 적당할 거 같아요. 근육 많으시면 50넘어도 괜찮을 수 있어요...

  • 9. ..
    '22.7.20 9:28 AM (203.237.xxx.73)

    저 키가 150센티 입니다. 어릴때는 152는 됬는데,,50중반 되니 매년 5미리씩 줄어요.ㅠㅠ

    4년 이상 근력운동해서 체지방 줄여서 47키로,
    예전 운동 안하고, 여기저기 군살 붙은 47키로,
    제 몸무게에요.
    청바지 사이즈 하나 내렸구요, 27 입어요. 26도 입을수 있어요. 조금 답답.ㅋ
    전 43키로 정도로 있었는데,
    진짜 별로였어요.
    어디가서 구박받는 고아 같은 모습.ㅎㅎ 몸매도 굴곡없는 마른 초딩몸.
    차라리 토실토실 한 40 후반이 나아요. 나이도 중년이면요.
    20살때는 어린 얼굴이라 어딜가도 유아틱하다, 초딩같다는 귀엽다 라는 말을 들었지,
    50대에 저런 마른 모습이면,,,할매 같겠죠?

  • 10. ....
    '22.7.20 9:40 AM (221.162.xxx.160)

    둘 중하나를 선택하셔야 해요. 미모인지, 사람인지...ㅠ ㅜ
    저 159cm에 45kg 나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게 작다고... 게다가 전 어좁이예요.
    작은것도 작은거고 좀 불쌍해보이기까지 하다고...

    나이먹고 52~53kg 왔다갔다 하는데... 작다는 이야긴 안들어요. 저를 아는 주변사람들은 딱 좋다 혹은 더 찌면 좋겠다고.

    나이들수록 살이 찌는데... 차라리 마른것보다는 통통한게 덜 불쌍해보이나봐요.

    작고, 마르면 정말 외소해보이고 초라해 보이는 것 같아요...

    키가 크면 마르면 멋지지만... 작으면 너무 말라도 볼품 없고, 너무 뚱뚱해도 볼품 없어요....

    약간 통통 정도... 살집이 조금 있는 정도가 작은 사람에겐 딱 좋은 것같아요.

  • 11. 글쎄요
    '22.7.20 9:58 AM (121.132.xxx.211)

    20대라면 모를까 작고 마르면 정말 초딩같아요. 말랐다고 키가 더 커보이는것도 아니에요. 커보여봐야 얼마나 커보이겠어요. 그냥 작은거 인정하고 적정몸무게 유지하심이. .
    저도 그정도 키인데 47키로인데 말랐다는 얘기많이들었어요. 체형이나 근육양에 따라 같은 체중이라도 달라보여요.
    46키로까지내려가보니 정말 뱃가죽이랑 등이 찰싹붙는 느낌이라 전 48정도로 유지하고있어요.
    그리고 유산소랑 근력운동하고있어요.

  • 12. dlfjs
    '22.7.20 10:06 AM (180.69.xxx.74)

    50이면 충분히 날씬해요

  • 13. ...
    '22.7.20 10:15 AM (1.237.xxx.142)

    마르면 초등같아요
    그냥 적당하게 있을거 있는게 낫지

  • 14. 댓글중
    '22.7.20 10:16 AM (121.133.xxx.137)

    빵 터졌어요 ㅋㅋ
    구박받는 고아라니 ㅎㅎㅎ
    뼈굵기를 알 수 없으니
    몇킬로가 적정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뼈가 가늘다면 무조건 사십킬로대 중반
    굵다해도 50미만이라야 날씬

  • 15. ..
    '22.7.20 10:22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그정도로 작은데 하비라 50키로 중반까지 좋아요.
    마르듯 날씬한것도 20대때나 이쁘지
    나이 먹어 키 작고 마르면 없어보이고 더 작아보여요.
    연예인들이나 말라야 화면에 잘 나오니 ..
    가슴,골반도 없다면 이정현처럼 초딩몸매..
    송혜교도 그래도 가슴.골반 있어서..
    건강을 위해 운동 꾸준히 해서 근육부자 되게요~~

  • 16. ..
    '22.7.20 10:24 AM (221.159.xxx.134)

    저도 그정도로 작은데 하비라 50키로 중반까지 좋아요.
    마르듯 날씬한것도 20대때나 이쁘지
    나이 먹어 키 작고 마르면 없어보이고 더 작아보여요.
    연예인들이나 말라야 화면에 잘 나오니 ..
    가슴,골반도 없다면 이정현처럼 초딩몸매..
    송혜교도 그래도 가슴.골반 있어서..
    건강을 위해 운동 꾸준히 해서 근육부자 되게요.
    뼈 가늘어도 40키로중반이면 살 찌란 소리 엄청 들어요.
    우리같은 키는 160대 170대 기준 몸무게와 달라요.
    기준이 -110이 아니라 -100임

  • 17. 반대
    '22.7.20 10:32 AM (112.164.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작다는 말을 잘 안들어요
    그게 등치도 도움이 되는듯해요
    덩치가 좀 있으니 적다는 소리 안들어서 좋아요
    그리고 가슴이 있어서 어쩔수 없긴하지요

    마른 여자들 가슴이 없잖아요

  • 18. 아진짜
    '22.7.20 10:47 AM (106.101.xxx.159) - 삭제된댓글

    빵 터졌어요.
    구박받는 고아, 미모인지 사람인지 ㅋㅋㅋ
    근데 완전 공감.

    저도 키가 156로 작은 40대인데
    진짜 160 이하는 너무 마르면 불쌍해 보여요.
    말라도 키크면 우아할 수라도 있는데
    40키로 초반까지 내려가면 세상 불쌍하고 가난해 보임..ㅜ ㅜ
    20대야 젊고 탱탱하니 44사이즈 입어도 귀여워보이기라도 하지
    40대되니 피부는 쪼글해지기 시작하지, 여기저기 군살에 심지어 어깨좁고 구부정하기까지하면..ㅜ ㅜ
    적당히 55사이즈 정도만 되는게 나아요 진짜.

  • 19. ..
    '22.7.20 10:50 AM (106.101.xxx.15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진짜 마르면 더 작아보여요.
    저도 살찌고 나니 -.- 160정도로도 보던데 말랐을땐 그냥 마르고 작은 아이 ㅎㅎ

  • 20. 제가
    '22.7.20 11:11 AM (106.244.xxx.141)

    155에 살이 빠져서 지금 46kg이에요. 상체는 마르고 배 아래로 살 집중.
    이 나이에 몸무게 늘어봤자 배랑 허벅지로 집중돼요. 팔뚝에 살 붙으면 근육이 아닌 이상 둔해 보이고요.
    이 키에 하체가 퉁퉁하면 더 작아 보여요.
    제 생각엔 날씬한 상태에서 자세가 꼿꼿한 게 중요함. 저는 자세가 구부정해서 문제...ㅠㅠ

  • 21. 지인중에
    '22.7.20 11:21 AM (211.36.xxx.179)

    140중후반에 정말 삐적 말랐는데~~~초딩같고 너무 빈티나 보여요~~~적당히 빼세요 ㅠㅠ

  • 22. ..
    '22.7.20 11:25 AM (121.162.xxx.214)

    제가 162에 49.5 과식하면 50인데
    (브라는 75B 청바지26)
    솔직히 좀 초딩같을 때 많아요.
    여기서 더 빼면 마흔중반에 초라해
    보일 거 같아요. 운동 계속해서 근육량
    인바디 주기적으로 재는데 엄청 상위권인데
    소용없어요. 너무 빼면 안돼요 나이들면..

  • 23. ㅇㅇ
    '22.7.20 11:28 A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에효 나이가 몇이신지
    어릴때나 마른거 찾죠

    사십만 넘어가도 왜소할 바에 장대 한게 낫습니다
    정말 사람 없어보여요
    자세 구부정하고 근력도 없고 삐쩍 마르면
    북한사람 생각나고 옷발도 안받고 초라해 보이죠
    마흔넘어선 적당히 살집 있는게 미용뭄무게 집착하는거보다
    넘사로 나아요
    살 빼더라도 튼튼해 보인다 꼿꼿하다를 목표로 빼야지
    빈티 나는게 못생긴거보다 더 최악 같아요 제 기준

  • 24. 저도
    '22.7.20 12:27 PM (223.38.xxx.235)

    제 친구 155정도인데 44사이즈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요.
    근데 젊었을때는 뭐 말랐네 했는데 50넘으니 바짝 마른 할머니 느낌이 나요. 골반도 너무 없고 가슴도 절벽이라 여성성도 너무 없고 그냥 가뭄에 마른 가느다란 나무 느낌

  • 25. ^^
    '22.7.20 1:15 PM (119.193.xxx.243)

    저는 156에 47 정도가 딱 좋았어요. 그럼 44 사이즈 편하게 입게 되요. 저는 나이가 있어서, 그 몸무게에 55를 헐렁하게 입는 수준이 좋더라구요.

  • 26. 키가
    '22.7.20 1:24 PM (122.36.xxx.85)

    작아도 골격과 비율에 따라 다르죠.
    저는 158에 지금 48인데.. 아주 말라보이지는 않아요.
    음.. 44사이즈 못입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가씨때 입던 재킷이 잇는데, 옷입으면 힘들어요.ㅎㅎ

  • 27. 키작고
    '22.7.20 2:25 PM (219.248.xxx.212) - 삭제된댓글

    키작고 마르면 없어보여요
    제얘깁니다

  • 28. ㅇㅇ
    '22.9.1 5:29 AM (187.190.xxx.255)

    몸무게가 크게 상관은 없는데 155에 50이면 배와 팔 에 살 있을걸요. 근육이면 상관없고. 여하튼 운동해서 뱃살과 팔살은 정리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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