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휴가 다녀왔습니다.
동해안 계획을, 코로나 확산으로 바꿔, 지인이 귀촌한 문막에서 묵으며 주변을 누비며 다녔습니다.
여러곳을 다녔지만 오늘 다녀온 2곳을 추천합니다.
먼저 소금산 출렁다리,2년전쯤 다녀온 곳이라 그러려니 하고 갔는데 그동안 원주시에서 공을 많이 들여
멋진 코스가 되었더라구요.나무계단을 오르면 산중턱에 중국서 봤던 잔도,출렁다리에 이어 울렁다리,스카이 워크등
아슬아슬 하면서도 2시간정도 흠뻑 땀흘리며 걷고나니 좋았습니다.
아직 미완성 부분도 있고,공사중인 시설도 있어 앞으로 더 멋진 관광지가 될것 같습니다.아이나 노약자는 힘들듯
그다음 원주 오크밸리내에 있는 뮤지엄산, 산속에 있는 갤러리인데 아름답게 가꿔 놓은 정원과 경치,
얼마전 방영했던 마임의 촬영 장소가 바로 거기더군요.
그 산속을 어찌 알고 많은 사람이 오더군요.
그외 등등 이번이야말로 정말 뿌듯하고 알찬 휴가를 다녀온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모두들 계획 잘 세워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