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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활동 안하나요?

드로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22-07-19 19:20:19
초장기 팬이었다가
그래서 날밤을 샌 적도 꽤 되는 데요
요즘은 저도 바빠서 간간이 뉴스 헤드라인으로만
방탄 활동을 접했거든요.
그런데 방탄 요즘은 활동 안하나요?
별로 헤드라인에서 방탄소식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IP : 85.52.xxx.1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활동~
    '22.7.19 7:22 PM (221.140.xxx.65)

    팀 활동은 중지, 당분간은 개인 활동한다고 발표했어요~
    얼마전 제이홉 앨범 나옴

  • 2. 어라
    '22.7.19 7:35 PM (218.37.xxx.36)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뉴스에서 뉴욕 센트럴파크서 공연하는거 보여주던대요

  • 3. 해요
    '22.7.19 7:44 PM (223.62.xxx.2)

    얼마전 제이홉 신곡 냈죠

    물론 내자마자 멜론 광탈이에요
    솔로로 첫 성적이 이러니 뭐

    다음애들 솔로 줄서있을거에요

  • 4. 제이홉
    '22.7.19 7:58 PM (106.243.xxx.141)

    멜론 광탈이 아니라 진입한 적도 없는 거 아닌가요?(저 호비팬~성적에 신경 안 쓸려구요~)
    그냥 자기 하고 싶은 음악 하는 건데 성적까지 좋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이럴 때 원없이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근데 그 성적이란 게 대중적으로 인기 끄는 거랑 음악성 인정받는 두가진데
    사실 대중적 인기는...제가 들어봐도 힘들 것 같고
    음악성은...저는 평가할 정도의 음악적 지식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그래도 해외에선 반응이 좀 있는 거 같던데..
    저도 좀 말랑말랑한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 타입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가사를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얘기 다 했고...다음 앨범은 방향성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방탄 앨범에서 좋은 멜로디 많이 썼거든요.
    믹스테잎도 반응 좋았고..

    원래 탑가수들 이룰 거 다 이루고 나면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다 앨범 대중들에게 대차게 외면받는 경우 종종 있어요.

  • 5. 제이홉
    '22.7.19 8:02 PM (106.243.xxx.141)

    그래도 " = (Equal Sign)" 이란 노래 함 들어보세요 이건 추천합니다
    노래도 본인이 불렀는데 좋아요~

  • 6. ㅇㅇ
    '22.7.19 8:17 PM (223.62.xxx.2)

    방탄은 탑가수라기에 개인으로 이룬건 없죠

    이제 처음으로 개인으로 나서는거 잖아요
    근데 벌써 이룬거 다 이뤄서 맘대로 한거다??
    그건 아닌듯요
    본인이 팬에게 쓴글부터 이미 음악 반응에 대해
    민감하던데요?

  • 7. ……
    '22.7.19 9:38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

    제이홉 신곡들 들어봤어요. 처음에는 ?? 이랬는데, 들을수록 묘한 중독성이 있더군요. 궁금했는데, 어느 통역사 분이 해석해주신 more 와 arson 뮤직비디오 해석 보고 감탄했습니다. (저는 영어 공부 때문에 즐겨찾기 해두었던 채널)

    빌보드에서 bts 때문에 순위 선정 방식 바꿨네 어쨌네 말이 많았는데… 제이홉 새 앨범이 가사가 한국어가 대부분이고, 실물 앨범 없다는데.. 그래도 빌보드 핫 100 에 진입했던데요. 어떤 분들은 별 거 아니라 하던데, 주요국들 음원 차트 이미 1위 찍고.. 그래미에서는 7월의 앨범 10개 중 하나로 선정하고 극찬~ 팬 분들은 그래미가 또 이용하려고 그런다고 화내시는 분들도 많던데.. 한 편으로는 bts가 못받은 그래미를 솔로가 받을 수도 있을까 잠시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Arson 해석을 듣고 뮤비를 다시 보니, 화자가 11년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까, 번 아웃이 올만도 하다 싶고.. 다시 한번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싶어지더라구요.

  • 8. ……
    '22.7.19 9:45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

    제이홉 신곡들 들어봤어요. 처음에는 ?? 이랬는데, 들을수록 묘한 중독성이 있더군요. 궁금했는데, 유투브에 어느 통역사 분이 해석해주신 more 와 arson 뮤직비디오 해석 보고 감탄했습니다. (영어 공부 때문에 즐겨찾기 해두었던 채널)

    빌보드에서 bts 때문에 순위 선정 방식 바꿨네 어쨌네 말이 많았는데… 제이홉 새 앨범이 가사가 한국어가 대부분이고, 실물 앨범 없다는데.. 그래도 빌보드 핫 100 에 진입했던데요. 어떤 분들은 별 거 아니라 하던데, 주요국들 음원 차트 이미 1위 찍고.. 그래미에서는 7월의 앨범 10개 중 하나로 선정하고 극찬~ 팬 분들은 그래미가 또 이용하려고 그런다고 화내시는 분들도 많던데.. 한 편으로는 bts가 못받은 그래미를 솔로가 받을 수도 있을까 잠시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Arson 해석을 듣고 뮤비를 다시 보니, 화자가 11년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까, 번 아웃이 올만도 하다 싶고.. 다시 한번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싶어지더라구요.

  • 9. ……
    '22.7.19 9:48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5JZ8ZgZaSGQ

    통역사의 more 분석

    https://youtu.be/pyv8v6HW8gM

    통역사의 arson 분석

  • 10. ……
    '22.7.19 9:49 PM (61.98.xxx.105)

    제이홉 신곡들 들어봤어요. 처음에는 ?? 이랬는데, 들을수록 묘한 중독성이 있더군요. 궁금했는데, 유투브에 어느 통역사 분이 해석해주신 more 와 arson 뮤직비디오 해석 보고 감탄했습니다. (영어 공부 때문에 즐겨찾기 해두었던 채널)

    빌보드에서 bts 때문에 순위 선정 방식 바꿨네 어쨌네 말이 많았는데… 제이홉 새 앨범이 가사가 한국어가 대부분이고, 실물 앨범 없다는데.. 그래도 빌보드 핫 100 에 진입했던데요. 어떤 분들은 별 거 아니라 하던데, 주요국들 음원 차트 이미 1위 찍고.. 그래미에서는 7월의 앨범 10개 중 하나로 선정하고 극찬~ 팬 분들은 그래미가 또 이용하려고 그런다고 화내시는 분들도 많던데.. 한편으로는 bts가 못받은 그래미를 솔로가 받을 수도 있을까 잠시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Arson 해석을 듣고 뮤비를 다시 보니, 화자가 11년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까, 번 아웃이 올만도 하다 싶고.. 다시 한번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싶어지더라구요.

  • 11. ……
    '22.7.19 9:50 PM (61.98.xxx.105)

    http://youtu.be/5JZ8ZgZaSGQ

    통역사의 more 분석


    http://youtu.be/pyv8v6HW8gM

    통역사의 arson 분석

  • 12. 핫백
    '22.7.19 10:09 PM (119.64.xxx.190) - 삭제된댓글

    하지만 예전처럼 빌보드 핫백 1위는 다시 못하는 것 또한 사실 아닌가요?

    전에는 팬덤이 반복 다운로드 많이 해서
    다른 팝가수들과는 달리
    70퍼센트 넘는 다운로드빨로 모자란 스트리밍 대신했던 건데,
    vpn 같은 프로그램으로 외국에서 접근해서 다운받는 것도 차단되었고

    무지성 다운로드가 많이 차단되니까
    이번에 최근 낸 곡도 처음 13위였다가 68위? 그리고 차트아웃이잖아요?

    예전처럼 빌보드 1위라고 광고할 수 없으니,
    개인 활동 들어간 건가요?

    한국 사람들 국뽕 좋아해서
    1위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좋아하는데

    트위터였나?
    한 미국인이 케이팝은 로봇들이 영혼 없이 듣는 노래이고
    미국 현지에서 인기 있는 노래들은 사람들이 가슴으로 듣는 노래라고
    비꼬는 만화 그린 것 봤는데,, 좀 창피했어요

  • 13. 창피하지 않은데
    '22.7.19 10:26 PM (85.52.xxx.172)

    너무 자신감이 없군요.
    갑론을박이지 저 의견이 무슨 정답이라고.

  • 14. 핫백
    '22.7.20 12:00 AM (119.64.xxx.190) - 삭제된댓글

    이번에 아주 극명하던데요?
    방탄 yet to come 하고 일본 국적의 혼혈 가수 Joji의 Glimpse of us가 동시에 노래 나왔는데요,

    방탄은 진작에 차트아웃이고
    Joji는 한달 반이 되어가는데 아직 핫백 16위이네요

    Joji가 방탄 같은 대형 팬덤은 없지만
    당연히 노래도 좋고
    대중의 호응이 있으니까 그 자리에 있는 거죠~

    일본놈들도 이것 갖고 조롱하고
    미국 사람들도 아는 스토리인데

    한국에서 국뽕에 취해서
    어쨋든 1위 해서 나쁜 거 뭐가 있냐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한국인들이 정녕 문제가 없는 걸까요?

    방탄 팬덤이 세계적으로 몇십만명 될까요?
    이제껏 일당백으로
    페이팔로 모금해서
    결제 카드 바꿔가며 반복 다운로드로 이뤄낸 성과인데

    빌보드도 이제는 규정을 바꾸었고
    이제는 도덕적으로 손가락질 당할지언정
    그렇게 법만 교묘히 피해간 방법으로도
    예전 같은 순위는 오를 수 없게 되었는데

    창피하지도 않고 자신감이 있다니
    그런 얘기는 팬 카페가 적당하지 않아요?

  • 15.
    '22.7.20 1:08 AM (61.98.xxx.105) - 삭제된댓글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지만 과소평가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저는 casual fan 정도라… bts에 대해 아주 잘 안다고는 못합니다.

    과거 bts 빌보드 성적 얘기하시니… 예전에 빌보드 순위 관련 자료 잠깐 보면 bts 는 앨범 판매, 음원 판매에서 압도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라디오 점수 등이 낮아도 빌보드 핫 100에서 1 위가 가능했다 하던데요.

    미국 라디오 시스템 잘 모르지만… 오래 전 미국에 한동안 거주했을 때 운전 중에 라디오를 켜면 나오는 곡이 또 나오고, 의외로 참 한정적이다 느꼈거든요.

    지금도 미국은 라디오 방송들이 매우 보수적이라 하네요. 영어 아닌 곡은 잘 안튼다 하구요.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어쨌거나 bts 팬덤이 전세계적이고 특히 미국 등 서구권에 큰 반향을 일으킨 건 사실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세계 콘서트에 몰려든 팬들 숫자를 고려해보시면… 그 큰 공연장들 매진시키는 팬들 숫자만도 어마어마하지 않은지요.

    코로나 시절에 온라인 콘서트를 해도 유료 관객이 백만명 가까이 되던데.. 이런 충성스러운 관객을 동원하는 능력 가진 가수, 혹은 그룹이 또 있나요?

    대단한 건 대단한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멤버들이 번 아웃이 올만큼 지쳤다는데… 여기저기 계속 짐을 지우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니… 오죽하면 이번에 그룹 활동 중지한다는 메시지 나가자, 외신이 혹사당하는 백만장자라며, 지금까지 버틴 것이 용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올렸을까요.

    하루만에 하이브 주식 2조 날아가고.. 결국 bts 다시 동원(?)하는 것 보면…

    현명하게, 본인들의 미래 잘 선택해나가길 바랍니다. 군 복무도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다 싶네요.

  • 16.
    '22.7.20 1:21 AM (61.98.xxx.105)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지만 과소평가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저는 casual fan 정도라… bts에 대해 아주 잘 안다고는 못합니다.

    과거 bts 빌보드 성적 얘기하시니… 예전에 빌보드 순위 관련 자료 잠깐 보면 bts 는 앨범 판매, 음원 판매에서 압도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라디오 점수 등이 낮아도 빌보드 핫 100에서 1 위가 가능했다 하던데요.

    미국 라디오 시스템 잘 모르지만… 오래 전 미국에 한동안 거주했을 때 운전 중에 라디오를 켜면 나오는 곡이 또 나오고, 의외로 참 한정적이다 느꼈거든요.

    지금도 미국은 라디오 방송들이 매우 보수적이라 하네요. 영어 아닌 곡은 잘 안튼다 하구요.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어쨌거나 bts 팬덤이 전세계적이고 특히 미국 등 서구권에 큰 반향을 일으킨 건 사실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세계 콘서트에 몰려든 팬들 숫자를 고려해보시면… 그 큰 공연장들 매진시키는 팬들 숫자만도 어마어마하지 않은지요.

    코로나 시절에 온라인 콘서트를 해도 유료 관객이 백만명 가까이 되던데.. 이런 충성스러운 관객을 동원하는 능력 가진 가수, 혹은 그룹이 또 있나요?

    대단한 건 대단한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멤버들이 번 아웃이 올만큼 지쳤다는데… 여기저기 짐을 지우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니… 오죽하면 이번에 그룹 활동 중지한다는 메시지 나가자, 외신이 혹사당하는 백만장자라며, 지금까지 버틴 것이 용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올렸을까요.

    하루만에 하이브 주식 2조 날아가고.. 결국 bts 다시 동원(?)하는 것 보면…

    현명하게, 멤버들 본인들의 미래 잘 선택해나가길 바랍니다. 군 복무도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다 싶네요. 일단 제이홉 등 개인 활동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 17. ㄴ 핫백
    '22.7.20 1:38 AM (119.64.xxx.190)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도 미국에 오래 살았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한정적이라도 느낀 적은 없네요,
    스페니쉬, 재즈, 이디엠, 올드팝, 당연 컨츄리송 많이 나오고요

    각 주의 라디오 방송국 DJ들이 당연히 방송 내보낼 노래들을 정하는 분명한 권한이 있는 건데,
    미국 방탄 팬덤이 듣도 못한 노래 틀어 달라고 집중 공략했을 때
    DJ들이 거부감 심하게 표시하던 건 기억나네요,
    지금도 그렇고요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나와서 대형 히트 치고
    브루노 마스의 신곡이 환호받는 분위기에서,,
    몇주간 방탄 버터가 빌보드 1위에 버티고 있으니
    현지 미국 사람들은 당연히 너무 이상한 거죠

    미국 공연 잘 성공시키고
    팬덤 동원력 인정받았으면
    그 정도로도 훌륭할 텐데

    굳이 빌보드 1위 시키겠다고
    팬덤이 노동해서 다운로드빨로 자리를 만든 것은
    눈쌀 찌푸려지는,

    다운로드빨로 빌보드 순위를 올릴 수 있다는 걸
    모르는 미국 가수나 관계자는 없었어요,
    하지만 비난받을 행동이기에 팬덤한테 하라고 하지 않는 겁니다,

  • 18. ...........
    '22.7.20 3:24 AM (216.147.xxx.51)

    제이홉 유투브는 나온날 12million viewing 이였고 어서는 1million.
    방탄의 화력을 실감할 수 있죠.

    그리고 케이팝은 지금 4세대들 활약도 쎄서 불길이 잦아들지는 않고 하나의 장르로 오히려 매김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뭐 자연스럽게 팬이 형성되었다고 보시나요? 그 뒤에 돈, 기업가, 빽이 얼마나 많은데요. 기획사에서 억지로 만든거죠.

  • 19. ㄴ 핫백
    '22.7.20 1:04 PM (119.64.xxx.190) - 삭제된댓글

    그런 대단한 방탄의 화력으로 차트아웃 당하지 마시고,
    지금도 핫백 15위 정도는 만들어 놓지 그러셨어요?

    같은 날 나온 일본 국적 가수한테 밀려서 바로 조롱당하잖아요

    이미 오래전부터 케이팝은 하나의 장르 같은 거였고요,
    팬들이 앨범을 중복 구매해줘서
    글로벌 앨범 차트는 원래 쉽게 이 그룹이나 저 그룹이나 순위에 들어갔어요~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왜요?
    지난번 그래미에서 3관왕 한 실력자인데요

    첫주에 빌보드 상위권에 들고 2주차 3주차에 바로 차트아웃하는 건,
    팬덤이 초기 성적이 중요해서 노동했지만
    그 다음부터는 유지가 안되는 것 아니겠어요?

    팬덤이 그렇게 많으면 저스틴 비버처럼 차트에 오래 유지되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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