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지옥 여자분은 왜 출연했을까요?

..... 조회수 : 6,081
작성일 : 2022-07-19 07:58:38
남편이 연락두절되고..문자씹고 그런거 고치고 
아내한테 더 잘해줘라. 아내 알뜰하다...

원 이런 솔루션 기대한걸까요
IP : 1.225.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9 8:01 AM (112.150.xxx.31)


    본인이 잘못 한게 없다고 생각하지않았을까요?
    부인은 심리적으로 아프니 남편이잘해야해
    이란걸 기대하면서

  • 2. ㅇㅇ
    '22.7.19 8:15 AM (122.35.xxx.2)

    본인상태를 모르니...
    남편은 길들이고 외부접촉도 없으니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며 살았을듯...
    솔루션 했다고 변하진 않을거 같네요.

  • 3.
    '22.7.19 8:48 AM (106.101.xxx.43)

    내친구랑 정말 똑같아서 세상에 이런사람이 또 있구나 놀랐어요ㅋ
    친구도 본인이 잘못한건 없고 변한 남편탓만하는데
    결혼 십수년차동안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걸 그집남편이 해주는데도 잔소리에 사랑타령만하고..
    그집남편은 초장에 버릇을 고쳤어야했는데 십년넘게
    친구이쁘다 잘한다 괜찮다 해오다 이젠 지치니 싫은소리
    툭툭 나오는걸 친구는 절때 용납못하고 더 아무것도 안하려고 고집부리더라구요. 그래야 남편사랑을 확인할수 있다나..

  • 4. ....
    '22.7.19 9:01 AM (110.13.xxx.200)

    여자가 완전 취집한 히키코모리 수준이던데..
    남자가 심각성을 느끼고 나온듯하고 여자는 아무생각 없어보이고..
    남자가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이혼으로 가는게 살길인데
    착하구 무디고 우유부단해서 이혼은 가능할까 모르겟어요..
    그런 솔루션으로 절대 변할 구조가 아니던데요..

  • 5. 변하고싶을수도
    '22.7.19 9:26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 아내도 변화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죠
    혼자서는 불가능하고 남편도 자꾸 멀어지니....남편분이 불쌍하긴했어요 그여자분은 치료가 시급

  • 6. 보다가
    '22.7.19 9:2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보다가 환장하겠네요
    저런 사람이 무슨 결혼을....
    제대로 남자 조종을 하는 사람은 당근도 줘가면서 하지않나요
    뭐 이쁘기를 하나 야무지게 살림을 하기를 하나...
    밥맛 떨어져요...

  • 7. ..
    '22.7.19 12:40 PM (218.147.xxx.184)

    남자가 첨엔 괜찮게 보이다가 뒤에 가서는 모지리 같더라구요 저러니 4년을 참았나 ;;; 솔루션으로 상담 받는다지만 저런 사람 변하기 쉽지 않아요 오박사도 주변에 친한 분이 없었을거 같다 하자나요 누가 남아있겠어요 본인만 생각하고 남탓하는 사람을 자긴 늘 피해자고 ;; 남자 지인이나 가족들 보면 그냥 참고 살라는 말 안 나오고 당장 이혼하라고 할거 같네요

  • 8. 아마
    '22.7.19 1:35 PM (61.254.xxx.115)

    남자 부모나 지인들이. 이혼하라고 다 말릴거 같네요 너무 여자가 심각해요.무슨 돈 안쓰는게 크나큰 미덕이라고 굳게.믿는것 같은데 우리집 오는 도우미들.다 식당일이나 파출부해서 서울 아니라도 인천이나 남양주에 아파트.한채씩은 다샀고 조산족인경우는 중국에.집 세째쯤은 다 사두었어요 여자가 장점이 하나도 없잖음.일갔다온 남편 기분좋게.해주기를 하나 주말에 외출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을.같이하길하나 밥이나 청소를 하기를 하나.기분나쁜 잔소리만 계속하고 나라면 같이 못살아요 저렇게.답답한 히키코모리랑 예.사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882 사주 좋아하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6 .. 2022/09/04 2,420
1371881 부침개에 요 쌀가루 추천합니다. 13 ... 2022/09/04 3,240
1371880 걷기 운동이 다이어트 할때 보조역할은 확실하게 해주지 않나요.?.. 4 ... 2022/09/04 2,398
1371879 초고속소형믹서기 1 믹서기 2022/09/04 884
1371878 요거트에 얹어 먹는거 새로운거 있을까요? 11 2022/09/04 1,832
1371877 피아니스트 임동혁 좋아하시는 분~ 4 2022/09/04 2,371
1371876 제사음식가지고 시댁가면.. 14 명절 2022/09/04 5,255
1371875 엉덩이 엉밑살 어떤 운동 해야할까요 2 ㅇㅇ 2022/09/04 2,271
1371874 동네병원에서도 암 찾아내나요? 13 커피향 2022/09/04 2,987
1371873 고전문학 최고 번역사는 어디일까요? 3 u... 2022/09/04 1,553
1371872 보험아시는분! 태풍으로 아파트 손실?보장 5 .. 2022/09/04 1,511
1371871 내일... 1 질문있어요 2022/09/04 1,038
1371870 세상 살아가는데 돈과 건강 다음으로 24 ? 2022/09/04 5,021
1371869 미적분/기하 11 ... 2022/09/04 1,969
1371868 사주에 물이 많아서 나무가 많은 지역 12 .. 2022/09/04 4,063
1371867 에어프라이어 사면서 두 번 후회 21 뒷북 2022/09/04 7,418
1371866 우리나라가 소멸국가 1위라는데요 16 ㅁ ㄷ 2022/09/04 7,092
1371865 눈치없는 사람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6 2022/09/04 1,431
1371864 태풍 준비 뭐 해야 할까요? 4 2022/09/04 1,906
1371863 8명 먹을 소갈비 몇키로 사요? 6 ... 2022/09/04 2,718
1371862 사기도 성형도 적당히 해야지.. 3 ** 2022/09/04 1,786
1371861 모회장 여자친구 라는데 45 ㅜㅍ프프 2022/09/04 28,187
1371860 성형외과나 피부과 상담 가보신분들 질문 좀 드려요 1 .. 2022/09/04 1,391
1371859 예전에 매미가 얼마나 강했냐하면 24 ㅇㅇ 2022/09/04 5,846
1371858 부산방향 옥산휴게소 맛없어요 1 휴게소 2022/09/04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