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돈이 끼니 윤가는 던져짐...
1. ???
'22.7.18 7:37 PM (116.42.xxx.47)250은 무슨 이야기인가요
2. ...
'22.7.18 7:38 PM (121.124.xxx.249)알아야 겨 내려가든지 끌어내리든지 결단을 해야함
3. 희소식
'22.7.18 7:39 PM (175.195.xxx.148)지지율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투표를 다시 하던지 임기를 깎던지 했음 좋겠네요 히
4. 흠
'22.7.18 7:39 PM (58.231.xxx.14)그쪽은 돈에 영혼거는 사람들.
윤을 뽑은건 지네 경제적이익때문에 뽑은거고 내칠때는 지 경제적 이익에 반하니 내치는 것.5. *******
'22.7.18 7:40 PM (112.171.xxx.241)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 분들 말로는 빛을 250까지 세금으로 보테준다던가?
250만원에 여자들이 다 뒤집어지더라고요.
다들 본인 손에 든 돈 뻇어가는 걸로 인식6. ...
'22.7.18 7:41 PM (118.235.xxx.177)빚 대신 갚아주는 125조. 전국민에게 250만원 씩 줄 수 있는 돈. 4인 가족 천만원.
7. ㅇㅇ
'22.7.18 7:46 PM (121.190.xxx.178) - 삭제된댓글250만원 이야기는 탕감액이 아니라 예산이 125조라서 우리나라 인구로 나누면 1인당 250만원이라구요
거기에 해당되는 영끌족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성실한 사람들 뒤집어질만한 얘기죠
우리집도 4가족 1000만원인데요
저돈 집행 누구에게 어떻게 되는지 잘 감시해야하는데 누군가 크게 해먹을 그림그리고있는거아닌지 ㅜㅜ8. 다 준다해도
'22.7.18 7:53 PM (221.149.xxx.179)이리저리 빼고 제해서 생색만 낼 것 같아요.
코로나 시기에 폐업한 사람들 안 준데
많아요. 날짜 제한 두었죠.9. 리얼해요
'22.7.18 7:55 PM (1.236.xxx.71)형님 대목에서 빵 터졌네요.
10. 울집은
'22.7.18 8:41 PM (221.156.xxx.237)1500이네요.
11. ..
'22.7.18 9:59 PM (223.38.xxx.152)뇌가 없으니 윤가를 찍었지~~요.
12. ...
'22.7.18 11:00 PM (182.230.xxx.64)그렇게 돈이 좋은데 집값 올려준 문통은 왜그리 싫어했대요??
요즘에 사람의 욕심을 마주하고있으면 너무 추해보이고 원망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