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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엄마가 부정적이면서 기쎄고 휘두르는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3,601
작성일 : 2022-07-18 19:06:31
대화를 하면 늘 부정적이고 니가 문제다 이런식인데
또 기쎄고 체력은 좋아서 자꾸 만나자고 하고
본인 장기여행갔다온 담날도 한시간반거리를 찾아오시겠다고ㅜ것도 필요도 없는 물건샀다고 갖다주겠다고…
거절하긴했는데 또 기분 상했겠죠.
한평생 엄마기에 눌려사는것 같아요ㅠ
IP : 39.7.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7:12 PM (106.241.xxx.86)

    휘둘리지 말고 싫고 좋고를 분명히 밝히세요
    그래도 도덕적으로 아무문제 없어요
    그러고 나면 엄마라도 함부로 못하고 조심하게돼요 내 자존감이 서서히 올라가는걸 느끼게 되실겁니다 달라진 삶을 살고 싶다면

  • 2. ㅇㅇ
    '22.7.18 7:15 PM (39.7.xxx.130)

    많이 거절했는데도 참 지치지도 않으시더라구요

  • 3. .....
    '22.7.18 7:15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부모 기가 너무 쎄면 자식들이 기에 눌려 잘 되기 어렵더라구요,
    기운이 서로 안 맞으면
    무조건 만날 기회를 줄이는게 자식이 살 길인 것 같아요.

    그래야 하는 일도 풀리구요.

  • 4. misa54
    '22.7.18 7:20 PM (211.236.xxx.64)

    싫으면 거절 하시고 기분 상했을까 신경 쓰는 것부터 하지 마세요

  • 5. 저희엄마
    '22.7.18 7:56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본인일엔 초긍정 자식일엔 뭐든지 반대..자식이 잘될리가 있겠냐구요..아예 말을 하질 말아야해요

  • 6. 음..
    '22.7.18 8:02 PM (121.141.xxx.68)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부모가 기가 세면 가급적이면 멀~~리 떨어질수록 자식에게 좋다더라구요.

    떨어져 살면 살수록 좋고 멀리 해외로 나가서 살면 더더 좋고
    왜냐면 부모의 기에 눌려서 자식이 잘되기 힘들다더라구요.

    잘나고 휘두르려고 하는 부모에
    그래도 잘난 자식이라도 그 부모의 기에 눌려서 힘쓰기 힘들다더라구요.

  • 7. ㅇㅇ
    '22.7.18 8:07 PM (39.7.xxx.174)

    제가 늘 이민을 꿈꾸는데
    해외여행 좋아하고 쌩쌩해서
    아마 어떻게든 찾아와서 장기투숙 하려고
    난리일거에요ㅠ

  • 8.
    '22.7.18 8:59 PM (124.54.xxx.37)

    저보고 멀리서 살으라고 이유는 본인이 놀러오기위해서 ㅋㅋ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둬야할 사람이에요 울엄마..

  • 9. 문열어주지마요
    '22.7.18 9:41 PM (116.37.xxx.10)

    애미는 애미 자식은 자식.
    님이 싫으면 전화안받고 문안열어주면됩니다
    질질 끌려다니지말고 본인 인생을 살아요
    엄마 기분을 생각하지마요
    원글네 엄마는 원글 기분 생각하고 행동해본적 없잖아요
    원글이 싫어할까봐 조심한적 없잖아요 원글네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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