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쯤 되니까 정말 제멋대로인 주인공인데 맥락이 없네요.
1회엔 자긴 그런 부류의 엄마 아니라고 하더니
아들 영재인걸 알고는 가열차게 사교육 푸쉬 ㅋㅋ
걸핏하면 남편한테 짜증 벌컥 애들한테 짜증 발칵 휘어잡고
애 몰아부치기만하고 정서적 지지가 없어서 반아웃 오고
말을 일시적으로 못하게 되니까 또 학원 돌면서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고 하다가 선생한테도 도 앙칼지게 짜증짜증
이건 이요원이 연기 못하는 탓도 있는거같아요.
전혀 입체적이고 복잡한 심리 연기가 안돼요.
툭하면 짜증 걸핏하면 발칵 따다다다
그와중에 그나마 딕션은 좋네요. 그 앙칼진 목소리
듣기싫어요.
친구 앙리맘 죽고나서 호흡 숨가쁘게 딸려하면서 추자현이랑
대화하는 장면은 코미디 정말 한계가 드러나고
정말 추자현 연기와 비교가 되네요.
이요원은 참 연기가 그대로인데 계속 주인공인것도 신기하고
그린마더스클럽 그거만 아니면 재밌네요. 계속 긴장감있고 ㅎㅎ
그린마더스클럽 정주행중인데 이요원캐릭터가 제일 짜증나네요.
ㅇㅇ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2-07-18 18:50:40
IP : 39.7.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2.7.18 6:53 PM (118.235.xxx.79)똑같은 마음이였어요
개성도 매력도 그냥 평범....
앞으로 이요원 나오는 드라마는
다 패스 할것같더라구요2. ㅡㅡㅡ
'22.7.18 6:54 PM (122.45.xxx.20)이해하며 보려고 했는데, 나중엔 뭐 브로맨스도 아니고 넘 짜증나더라고요..
3. 원글
'22.7.18 6:57 PM (39.7.xxx.92)저기서 제일 정상은 남편인데 남편한테 허구헌날 짜증
아들이 아픈거 알게됐는데도 또 집에서 이상행동하니까또
소리지르고 짜증을 대체 왜내는지4. 뒤로갈수록
'22.7.18 7:00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더 이상해져요 ㅎㅎㅎㅎㅎ
5. 뭔빽이야
'22.7.18 7:08 PM (122.43.xxx.210)경력이 20년은 넘는데 더 안좋아지는것도 신기 ㅎ
저래도 항상 주인공6. ㅇㅇ
'22.7.18 7:1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연기안되니 헤어스탈까지답답해 보였어요
7. 요원
'22.7.18 8:13 PM (61.98.xxx.135)지가 잘못하고도 주변인한테 전가
영재학원 가서 지 아들 이상정신상태 만들었다고
난리피울 때 가장 진상 스러움요8. 요원
'22.7.18 8:13 PM (61.98.xxx.135)한마디로 고구마 100개 멕이는 캐릭터
9. 무무무
'22.7.18 8:54 PM (1.243.xxx.162)연기가 좀 너무 하죠 20년 넘었을텐데 연기가 아직도 저따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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