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한테 신경끄는 기술

ㅇㅇㅇ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22-07-18 10:27:55
있을까요
가끔 지인들이 이해가 안가지만
내가 왜 그런거까지 신경쓰나
스스로 이해가 안갑니다
IP : 220.79.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10:43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좋은 성격이예요
    반대로 저는 차갑다 무심하다 욕먹는 타입...

  • 2. 나한테만
    '22.7.18 10:44 AM (220.75.xxx.191)

    관심있으면 간단한데
    그게 참 타고나는거라 ㅎㅎ
    제가 그렇거든요
    내 멋에 겨워 사는 인간

  • 3. ,,
    '22.7.18 10:45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직장다니세요? 바쁘게 사세요..

  • 4. 영통
    '22.7.18 10:47 AM (211.114.xxx.32)

    나도 남에게 신경 많이 쓰던 성향이었는데
    고치려고 이 방법 저 방법 ..
    그냥..저 사람들 다 별로야. ..생각하기.
    솔직히 사람은 자기보다 별로라고 여기는 것..사람이나 물건이나 가치관이나..그닥 신경 안 쓰거든요
    자기가 관심가질만한 가치가 있어서 관심 신경이 쓰이는 거라..
    ..저 사람 생활이든 취향이든 행동이든 교양이든..참 별로로 보이면 신경 안 쓰고 싶잖아요..

  • 5.
    '22.7.18 10:48 AM (180.228.xxx.130)

    일단 에너지가 별로 없어서 신경 쓸 기운이 없어요.
    나이가 드니
    그래 다 자기가 옳구나.하고 사는거 같아서
    한 귀로 듣고 슝~ 흘려요.
    그냥 제게 더 집중해요

  • 6. 타인
    '22.7.18 10:55 AM (119.203.xxx.70)

    타인은 변하지 않는다.

    그나마 가장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도 못 고치는 데 남이 내 말 듣고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 7. 초록나무
    '22.7.18 11:44 AM (14.7.xxx.31)

    타인은 변하지 않는다.

    그나마 가장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도 못 고치는 데 남이 내 말 듣고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222

  • 8. 쉬워요
    '22.7.18 12:27 P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

    스위치를 끄면 되는데
    님이 그걸 못하는 것 뿐
    그냥 똑딱! 하고 꺼버리면 돼요
    무슨 거창한 방법이 있는 게 아니예요

  • 9. 자주
    '22.7.18 1:45 PM (123.199.xxx.114)

    만나지 마세요.
    감정동요가 심해서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660 코로나 장염...완치는 언제인가요?? 1 ... 2022/07/16 1,584
1356659 20대 자녀들 커피 즐기며 마시나요. 10 .. 2022/07/16 3,950
1356658 허프포스트코리아 낚시 정말 ㅂ맛 아닌가요 1 ㅁㅁㅁ 2022/07/16 928
1356657 매미 아직이죠? 12 매미 2022/07/16 1,459
1356656 백내장 수술 아시는 분 10 도와주세요... 2022/07/16 1,901
1356655 학습지 교사 이정도는 그냥 넘기나요? 23 학습지 2022/07/16 5,763
1356654 내가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있다 상상해보니까 18 2022/07/16 5,594
1356653 팔길이 기준은 3 자~ 2022/07/16 1,500
1356652 애들옷 어디서 중고로파시나요? 2 애들 2022/07/16 1,487
1356651 이런 사람들 대체 왜그래요? 33 .... 2022/07/16 6,966
1356650 냉동짬뽕) 해동해서 데우는데 뭐 추가하면 좋을까요? 6 요리 2022/07/16 867
1356649 놀면 놀수록 더 놀고싶은 게 일반적인 심리 아닌가요 ? 7 ㅇㅇ 2022/07/16 1,906
1356648 코로나로 목이 간질간질 3 와인 2022/07/16 2,164
1356647 안쓰는 물건 정리하는법. 26 싹쓰리 2022/07/16 9,641
1356646 산다라 모든게 어색해요 47 Zz 2022/07/16 25,871
1356645 발바닥에 침 맞아보신분 계신가요? 9 ㅎㅅ 2022/07/16 1,639
1356644 굥 최신 근황 ㅡ 명바기 진정한 후계자 15 쪼잔한 ㅅㅋ.. 2022/07/16 3,255
1356643 1년 반전 난소나이가 많이 다를까요 12 Asdl 2022/07/16 2,228
1356642 허재는 참 복도 많아요(남자농구 3연승) 22 농구 2022/07/16 4,690
1356641 미안하지만 반려견을 키울때 자식처럼 키우면 안돼요. 9 반려견 키워.. 2022/07/16 4,231
1356640 캐디 얼굴 쪽으로 풀스윙, 코뼈 골절 11 ... 2022/07/16 5,437
1356639 해외로 약대가는 경우 8 ㅇㅇ 2022/07/16 2,919
1356638 확정일자 문의드려요 5 문의 2022/07/16 1,111
1356637 12-1시쯤 점심 먹고 4-5시쯤 너무 배고파요. 7 ..... 2022/07/16 1,923
1356636 잠실 송파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17 ㅇㅇ 2022/07/16 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