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조카가 불의의 사고로 먼저 갔습니다. 시댁에 알려야 할까요?
82에서 혼날 때가 많아 떨리는 마음으로 여쭤봅니다.
친정조카(제 동생의 자녀)가 불의의 사고로 먼저 갔습니다.
부고를 제 시부모님과 시형제들에게 알려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형제상이라면 당연 알리겠지만... 어렵네요.
1. ᆢ
'22.7.17 11:28 PM (106.101.xxx.117)뭐하러요?
2. ᆢ
'22.7.17 11:28 PM (118.32.xxx.104)굳이 얘기 안할거같아요ㅜ
3. ..
'22.7.17 11:28 PM (222.237.xxx.237)남편분이 얘기하지않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4. dlfjs
'22.7.17 11:28 PM (180.69.xxx.74)형제까지만 알려요
5. ㆍㆍ
'22.7.17 11:29 PM (223.39.xxx.237)아이고 어쩌나요. 위로 드려요. 저라면 알리진 않을듯요.
6. como
'22.7.17 11:29 PM (182.230.xxx.93)젊은사람들 부고는 지인 ,회사에도 잘 안 알려요.
하물며 시부모 한테 뭐하러요?7. ..
'22.7.17 11:29 PM (114.200.xxx.117)저라면 알리지 않습니다. ㅠ
지금은 동생에게 온 마음을 다하시길 바래요.8. 굳이
'22.7.17 11:30 PM (122.254.xxx.163)저는 안 알릴텐데요ᆢ
9. 친정
'22.7.17 11:30 PM (125.178.xxx.135)안 좋은 얘기
일부러 할 필요 없어요.
하지 마시길.10. 안알려요
'22.7.17 11:31 PM (14.32.xxx.215)조용히 지나가세요
명복을 빕니다 ㅜ11. 시댁에
'22.7.17 11:31 PM (175.121.xxx.110)알릴 이유가 없죠.
12. ..
'22.7.17 11:32 PM (1.243.xxx.100)안 하셔도 될 것 같네요.
젊은 나이 조카 안쓰럽네요. 명복을 빕니다.13. ...
'22.7.17 11:3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제 기준으류 친정조카는 시부모가 문상할 관계가 아닌데요.
알리지마세요.14. 안알려요
'22.7.17 11:35 PM (211.215.xxx.14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리지않는게 좋을거같아요15. ..
'22.7.17 11:36 PM (112.145.xxx.43)시댁에 알리지마세요
고인 명복을 빕니다16. ..
'22.7.17 11:37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조카분 안타깝네요.. 친정조카는 시부모가 문상할 관계아닙니다. 22.
양가어른께 사돈 장례식과 그 자제분 결혼식까지 알리면됩니다.17. ..
'22.7.17 11:39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시댁에형제상도 대부분 안 알려요.18. 원글님~
'22.7.17 11:40 PM (180.69.xxx.130)갑작스런 일로 넘 놀라셨겠어요ㅠ 명복을 빕니다~
19. 휴
'22.7.17 11:40 PM (61.105.xxx.11)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알리지 않는 것이 나을듯요20. ㆍㆍ
'22.7.17 11:43 PM (223.39.xxx.237)윗님~시댁에 형제상은 알리죠. 사돈이 자식을 잃었는데요
21. 형제상도
'22.7.17 11:44 PM (223.38.xxx.28)안알립니다.
시가에 알리는건 부모상까지만 알렸어요
조카상은 시가에 알일 일은 아니고요.
조카의 명복을 빌어요22. ...
'22.7.17 11:44 PM (221.151.xxx.109)조카 소식은 시댁에 굳이...
23. .....
'22.7.17 11:49 PM (125.240.xxx.160)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 ㅜ
24. 에구
'22.7.17 11:53 PM (125.177.xxx.100)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25. 음
'22.7.17 11:54 PM (122.42.xxx.238)안 알릴 것 같아요ㅜㅜ
26. 명복을 빕니다
'22.7.17 11:55 PM (1.238.xxx.39)82에서 혼날 때가 많아 떨리는 마음으로 여쭤봅니다.
....에고 이유가 있겠죠.
부고를 제 시부모님과 시형제들에게 알려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야 하는지? 아닌 알려도 되는지? 알리고 싶으신건지요?
조카는 안 알릴것 같네요.
시댁쪽에서 인사드려야 할 어른은 아니니까요.
슬픈 마음 크시겠지만 차분히 생각하세요.27. ㅇㅇ
'22.7.17 11:56 PM (122.36.xxx.203)집안마다 다를것 같아요.
저희는 형제상은 당연히 알리고 (양가 서로 조문도 가고)
조카상이라도 말씀은 드릴것 같아요.
직접 조문 못오셔도
저한테라도 위로의 말씀과 형제 기운차리게 도와주라
하실듯..28. ......
'22.7.17 11:56 PM (124.56.xxx.96)저는 얼마전에 형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시가에 안알렸어요.
29. ..
'22.7.18 12:00 AM (58.122.xxx.135)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0. ..
'22.7.18 12:15 AM (122.34.xxx.208)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1. 굳이요?
'22.7.18 12:21 AM (124.53.xxx.211) - 삭제된댓글상 치루고
나중에 자연스럽게 알게되면 모를까
시가쪽에서 조문 오는것도
제가 언니라면 부담스러울거 같네요.32. 굳이
'22.7.18 12:23 AM (124.53.xxx.211) - 삭제된댓글저라면 알리지 않겠어요.
나중에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3. 조카 상
'22.7.18 12:25 AM (39.118.xxx.77)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34. ...
'22.7.18 12:36 AM (175.127.xxx.48)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 ᆢ
'22.7.18 1:52 AM (218.49.xxx.99)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가에 알리지 마세요36. 언니분
'22.7.18 5:07 AM (92.98.xxx.236)친정 조카 가는길에 사돈 분이 오셔서 울길 원하시나요??
노인들이 사돈댁 어린분께 가서 뭐라고 위로할까요??
동생 마음만 위로해주고 같이 보듬어주심 됩니다.37. 관심
'22.7.18 6:01 AM (118.235.xxx.107)형제도 아니고 조카를 왜 알리나요?
나이어린사람 장례식에는 어른들 오지도 않아요38. 음
'22.7.18 6:30 AM (180.65.xxx.224)시어른이 오길 원하시면 알리시는거죠
내가 이 행동을 왜 하려는지 인과관계를 생각해보심될것같아요39. 나이어린
'22.7.18 6:37 AM (38.34.xxx.246)사람의 상은 특히 더 마음이 아프네요.
명복을 빕니다.40. ..
'22.7.18 7:32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조카상은 당연히 알리지 않는 거고..
형제상은 대부분 부모님 사후가 많으니 시가 형제들까지 안알리게 되죠.
형제상을 일찍 당한 경우에도 시댁까지 안 알리는 경우가 많은게 젊은 자식장례식은 부모가 참석안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건희부부도 딸 장례식 안갔어요.41. 알리려는
'22.7.18 7:42 AM (124.54.xxx.37)이유는?..
42. dd
'22.7.18 7:4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보통 조부모상이랑 부모상까지 일립니다
43. 부모상
'22.7.18 8:07 AM (121.182.xxx.73)부고는 부모만해요.
형제상 부고 두어번 받았는데 그랬어요.
부조했지만 저는 부고 안합니다.
형제상까지 챙기면 매일 조문만 갈지도요.
이나이에는요.44. 알리지 마세요
'22.7.18 8:15 AM (121.190.xxx.146)시가에 알리지 마세요. 남편분만 알면 되요. 그 외에 시가붙이들 한테 알려봐야 위로를 빙자한 구설에만 올라요.
조카분 좋을 곳 가시길 빌게요. 저도 얼마 전 지인이 갑작스럽게 자식을 떠나보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동생분 많이 위로해 주세요.45. 00
'22.7.18 8:19 AM (175.223.xxx.166)알리려고 고민한것부터 이해가 안 돼요.
46. ...
'22.7.18 9:15 AM (112.220.xxx.98)형제상도 안알리죠....
동생분 많이 위로해주시길...47. 어쩌다가 ..
'22.7.18 9:16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남편은 알고 있을테니까
남편이 알아서 하게 ..48. ㅇㅇ
'22.7.18 9:31 AM (182.221.xxx.147)절대 하지 말아요.
부고는 함부로 내는거 아녜요.
딱 친족 직계 까지만!49. ...
'22.7.18 11:40 AM (122.36.xxx.154)시가붙이들 한테 알려봐야위로를 빙자한 구설에만 올라요 2222222222
50. 댓글많은데
'22.7.18 12:22 PM (203.142.xxx.241)알리지 마세요.. 저래도 안알려요.. 불의의 사고가 뭔지 몰라도 병사도 아니고 사고사는 안알려요..
51. 좋은곳으로 가길
'22.7.18 12:31 PM (118.235.xxx.71)젊은 생명이 아까워 눈물이 다나네요
명복을 빕니다.
알리지 마세요52. ...
'22.7.18 7:34 PM (193.137.xxx.13)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장례식도 하지 않았구요,
제가 먼저 말하는건 아닌것 같아서 아직까지도 말 안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곤란한 경우가 생기더군요.53. 어린나이에
'22.7.18 7:44 PM (118.216.xxx.58)불의의사고..
대부분 안알리고 조용히 치러요
더군더나 시댁쪽에
왜 알려요54. ...
'22.7.18 8:59 PM (175.123.xxx.105)나중에 알리심 될것 같아요.
조카라니 어린 나이일텐데 안됐어요.
좋은곳으로 가기를 빕니다55. gg
'22.7.18 9:48 PM (59.7.xxx.26) - 삭제된댓글알리려고 고민한것부터 이해가 안 돼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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