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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새로 사서 삶아입으시나요?

... 조회수 : 3,213
작성일 : 2022-07-17 08:27:02
속옷을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포장된 채로 왔는데 빨아입어야 겠죠?
IP : 124.54.xxx.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7 8:28 AM (62.216.xxx.60) - 삭제된댓글

    삶진 않고 걍 빨아서 입음

  • 2. 건조기
    '22.7.17 8:28 AM (23.240.xxx.63)

    빨아서 건조기 돌린 후 입어요

  • 3. ...
    '22.7.17 8:29 AM (124.54.xxx.2)

    넵. 지금 세탁기 돌리겠습니다.

  • 4. 그냥 빨아서
    '22.7.17 8:30 AM (180.68.xxx.158)

    입으세요.
    미싱작업할때 사람이 만디고,
    포장할때도 만질수밖에 없어요.

  • 5. ..
    '22.7.17 8:3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럼 여직까지 그냥 입은 걸까요?

  • 6. @@
    '22.7.17 8:48 AM (222.104.xxx.4)

    내 뭣보가 속옷은 사람손을 많이 타서 꼭 세탁하고 입어요
    특히 팬티는 세탁하셔야 해요
    생산하면서 얼마나 많은 공정을 거치는데요

  • 7. 남편이
    '22.7.17 8:52 AM (121.133.xxx.137)

    진솔?을 왜 빨아 입냐해서
    신혼때 헉 한적 있어요
    이불도 수건도 새로 산거 빠니까
    눈 휘둥그레
    니가 몰라서 그렇지
    어머니도 다 그리하셨을거다했더니
    그걸 또 물어보더라구요
    시엄니왈 새걸 왜빨아? 하니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날 쳐다봄ㅋ

  • 8. 위생처리
    '22.7.17 9:13 AM (175.122.xxx.249)

    TV에서 보니 이불, 옷 위생처리 다 해서 포장한다고
    그냥 사용해도 된다고 하던데요.
    저는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하자는 주의라서
    그냥 사용했는데요 여태 병걸린 적 없어요.
    수건은 새것은 잘 안닦이기 때문에 세탁후 사용해요.

  • 9. 솔직히
    '22.7.17 9:22 AM (39.7.xxx.115) - 삭제된댓글

    호들갑같아요.

    빨아입으면 새옷특유의 질감이 다 사라질텐데요.
    속옷도 그래요. 얼마나 문대서 세균이 붙는다고..

  • 10. 호들갑이라니
    '22.7.17 10:10 AM (121.133.xxx.137)

    다른건몰라도
    몸의 가장 민감한 부분에 닿는
    속옷인데
    약품처리한걸 그대로 입는다굽쇼?

  • 11. ㅇㅇ
    '22.7.17 10:11 AM (125.186.xxx.23) - 삭제된댓글

    새로 산 속옷, 수건은 손빨래, 삶은 후 사용합니다.
    이불이 항상 고민이예요.
    빨아서 덮으려니 번잡스럽고, 우리 집에 오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펴서 만져봤을까 생각하면 또 고민되고...

  • 12. @@
    '22.7.17 10:17 AM (125.186.xxx.23)

    새로 산 면 속옷이나 수건은 손빨래, 삶은 후 사용합니다.
    입던 속옷, 수건도 항상 삶아서 쓰는 저에겐 당연한 일이죠.
    그런데 이불이 고민이예요.
    비싸게 구입한 이불 빨아서 덮으려니 약간 아까운 생각도 들고, 우리 집에 오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만져봤을까 생각하면 또 고민되고...

  • 13. ㅇㅇㅇ
    '22.7.17 10:23 AM (73.254.xxx.102)

    절대 삶지는 않지만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 세탁은 하죠.
    잔류 화학 약품도 씻고 먼지도 털어내야 하니까.

  • 14. 세탁
    '22.7.17 12:03 PM (211.114.xxx.107)

    안하고 입는다는 말에 깜놀.
    저는 드라이크리닝이 필요한 겉옷 말고는 다 세탁해서 입거나 사용합니다. 이불, 베게도 한번 세탁한 후에 사용했어요.
    그런데 속옷도 안 빨고 그냥 입는 사람이 있다니 놀랍네요.

  • 15. ㅎㅎ
    '22.7.17 12:0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속옷을 안빨고 그냥 입는 사람도 있군요
    겉옷은 그냥 입어도 속옷 침구는 빨아서 입어요

  • 16. ...
    '22.7.17 1:17 PM (211.177.xxx.23)

    예전 도우미 아주머니가 옷공장서 일했는데 옷감 공장바닥에 다 널어놓고 있는다고.. 세상에 남의 손 탄 옷 수건을 어케 그냥 써요? 아 드러워

  • 17. 근데
    '22.7.17 3:37 PM (118.235.xxx.146)

    속옷은 요즘 삶지 말란 소재가 많아 바로 세탁만 하지만
    브랜드 면티셔츠 같은 경우에도 꼭 세탁 후 입으란 메세지 적혀있어요. 곰팡이 등을 방지하기 위해 약품처리한다고 인체에 무해하나 세탁 후 입으세요라고 적혀있던데..
    속옷이나 이불도 그래야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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