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된 이야기인데 80대 노인이 부동산 거래할일이 있어서 잔금을 다 받고 중개 수수료를 이체해야 하는데
그날이 토요일이었어요
본인이 이체할줄도 모르고 자식들은 함께 왔지만 자식들이 아버지 이체를 관여를 못하잖아요
아버지가 폰뱅킹을 안깔았으니
거의 1억이 되는 수수료를 과연 어떻게 보낼까 궁금했는데
지점 은행직원인지 아님 임원인지 모르겠으나 대기 하고 있다가 바로 입금해주더라고요
대도시지점은 아니었고 군단위 금융권이었는데 속으로 놀래서 헉!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 사람이 정말 vip겠죠? 자산이 얼마나 많으면 토요일에 대기하고 있다가 처리를 해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