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재는 참 복도 많아요(남자농구 3연승)

농구 조회수 : 4,654
작성일 : 2022-07-16 17:28:16


바레인도 이겼는데
경기하는데 5명중 허재아들이 두명..
허웅 허훈 둘다 매경기마다 너무잘하네요
그냥 학교농구도아니고 둘다 국대서
둘다 한경기에뛰고
올스타전도 허웅팀 허훈팀일정도로 인기많고
허재는 아버지가 뒷바라지해줘
그담은 와이프가 지극정성
그정성으로 아들 둘 다 잘생기고 실력있게 만들고
허재본인 이러저러 음주로 말많았지만
지금 여기저기 안나오는 프로없이
인복도 많은거같고 다들 좋아하고
또 별 구설없이 재밌게 잘 나오고
허재 참 복도많다 생각들어요
남자농구 잘해서 기분도 좋네요^^
IP : 223.38.xxx.4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6 5:32 PM (175.113.xxx.176)

    허재인생에 음주운전 빼고는.ㅎㅎ 복은 진짜 많다고 생각해요 . 다 가지고 있잖아요.심지어 따르는 후배들도 많은것 같구요. ㅎ 국제 경기에서 다섯명이 뛰는데 2명이나 자기 아들이고ㅎㅎ 그것도 부럽네요

  • 2. ㅇㅇ
    '22.7.16 5:33 PM (39.7.xxx.68)

    음주운전이니 뭐니 욕하는 댓글 달리겠지만
    허삼부자가 농구계에 진짜 큰일 하긴 했어요.
    셋 모두 농구 실력도 뛰어난데다,
    남자 농구 다 죽어가려던 찰나에 허재 예능 나와서 아들들까지 농구 문외한들에게 알려져서 농구팬으로 유입되고
    진짜 복코가 맞긴 맞나봐요. 아들들까지 다 잘되고 가정도 안정적이고, 부러운 가정이에요

  • 3. 농구황제
    '22.7.16 5:35 PM (218.145.xxx.232)

    진짜 자식 잘되어 함께 공감대 나누고 사는 복 받았다고 생각해요

  • 4. ....
    '22.7.16 5:39 PM (106.102.xxx.78)

    음주운전자가 운전하는 차에 치이면
    농구잘해서 기분 좋다는 이야기는 안나오겠죠.
    그 아들들이 농구 잘하는게 개인의 영달인데

  • 5. 부럽다
    '22.7.16 5:42 PM (182.219.xxx.102) - 삭제된댓글

    허재는 정말 본인 능력, 부인복, 자식복, 건강, 돈, 명예 다가졌네요

  • 6.
    '22.7.16 5:42 PM (39.118.xxx.91)

    강동희 친구인건 좀

  • 7. 진짜
    '22.7.16 5:56 PM (112.154.xxx.39)

    올스타전 양팀이름이 왜 허웅 허훈인지 궁금했는데 인기 1.2라서 그렇다고 ㅎㅎ
    과게 응주운전이야 백번 잘못했으니 타고난 재능 천재적 감각에 아들 둘 너무나도 잘하고 아들과도 사이좋고
    후배들도 엄청 따르고 거기에 뒤늦게 예능으로 빵

    서장훈이가 본인은 매번 징크스 피해가느라 스트레스 엄청 받으며 농구했는데 허재는 그런 징크스도 없었다고 ㅠㅠ
    허재가 예능에서 저럴줄 누가 알았을까요?
    저런삶은 어떤 사람에게 오는건지 ..

  • 8. ...
    '22.7.16 6:12 PM (116.125.xxx.12)

    허재가 음주운전은 진짜 아닌데
    사람들에게 선입견이 없이 대해서 그런가
    다들 따르네요
    김병현이 허재만나면
    계산하지 않아 좋다잖아요
    아들둘다 참하게 잘키우고
    복이 많은사람이에요

  • 9. 음주운전 빼고
    '22.7.16 6:29 PM (123.199.xxx.114)

    사람 농사는 잘한듯요
    한기범한테 깍듯이 대하는 모습에 사람 인성 참좋구나 다시 봤어요.
    주변에 사람이 끓어요.

  • 10. ㅇㅇ
    '22.7.16 6:30 PM (39.7.xxx.42)

    윗분 김병현 그 말은
    돈계산이 아니라 머리 굴리지 않아도 된단 말인거죠?
    허재가 돈을 잘 써서, 돈 계산도 잘 안하게 되긴 하겠지만,
    잘못하면 김병현이 욕 먹을 수 있는 말이니 정확하게 해야죠.

  • 11.
    '22.7.16 6:33 PM (27.1.xxx.45)

    애들이 잘생기고 키크고 예의바르고 행동하는게 귀여워요. 근데 농구까지 잘한다니... 헐..

  • 12.
    '22.7.16 6:33 PM (27.1.xxx.45)

    허재 사주가 궁금해요.

  • 13. ...
    '22.7.16 6:35 PM (175.113.xxx.176)

    주변에 사람들은 진짜 많은것 같기는 하더라구요. 후배들도 엄청 따르는것 같구요.그런거는 솔직히 넘 부럽더라구요. 사람들이허재를 좋아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겟죠 .자식농사 잘짓고 그런걸 떠나서요.솔직히 전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허재 인간관계 이런건 좀배우고 싶을정도로 부럽더라구요.ㅎㅎ 자기 아는 사람들이 다 자기 좋아해주는건 비결이 뭘지..

  • 14. 저식2
    '22.7.16 6:39 PM (118.235.xxx.35)

    자식2잘키우고좋아보여요
    자식들때매 높은자리간거지요더욱

  • 15. ㅇㅇ
    '22.7.16 6:45 PM (118.235.xxx.55)

    타고난 복도 크고 본인이 주변에 잘하니 그런게 다 돌아오겠죠 우리애들이 작은 아들은 MVP출신에 기록도 보유할만큼농구를 잘한다고 하는데 둘다 잘커서 그게 제일 큰복같아요

  • 16.
    '22.7.16 6:46 PM (39.7.xxx.41)

    허재가 꼰대기질이 없어요.
    예능에서도 보면 나이 어린 후배들이 장난치고 놀리고 그러는거 같이 웃으면서 다 받아줘요. 그리고 상대방 깎아 내리지 않고요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자신보다 어리 사람 다 예뻐하는거 같더라고요

    감독 시절에는 선수들 프리하게 훈련 시켰대요. 경기 지고 기죽어 있으면 오늘은 나가서 놀다 와라 했다고 하고, 경기중에 열심히 하다 나오는 실책은 나무라지 않는데 오히려 방어적 태도로 공격 못하고 그러는 플레이는 나무랬다고, 선수들도 감독으로서의 허재도 다 좋아하더라고요

  • 17. 39.7
    '22.7.16 6:57 PM (116.125.xxx.12)

    네 맞아요
    돈계산이 아닌 인간적인 관계 계산이죠
    김병현은 사기를 넘 많이 당해
    인간적인 관계에 방어적인데
    허재 만나면서 많이 바뀐게 보여요

  • 18. 보통
    '22.7.16 7:49 PM (27.1.xxx.45)

    아버지가 잘해도 아들이 잘하기는 정말 힘든데 2명이나 잘하는건 천운이죠.

  • 19. 신기
    '22.7.16 7:51 PM (27.1.xxx.45)

    그 옛날에 키가 189라 아들들 보다 큰데
    뭐 먹고 저리 큰건지 신기하네요.

  • 20. 상상
    '22.7.16 7:54 PM (211.248.xxx.147)

    진짜 허재는 농구천재죠. 아들들한테 넘 당당하게 난 dna물려줬잖아 할만햐요. 아들들도 훈련하는거 보면 무섭게 열심히 하더라구요. 정말 다가졌죠

  • 21. ㅡㅡㅡㅡ
    '22.7.16 8:0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들들 잘 키웠어요.

  • 22. ..
    '22.7.16 9:59 PM (125.130.xxx.170) - 삭제된댓글

    허재 최고복은 부인인거 같아요.
    허재 대신 아들둘 데리고 다니며
    운동시키고 허재랑 아들들 좋다는거
    죄다 해먹이고 했다는데 대단.

  • 23.
    '22.7.16 10:10 PM (1.238.xxx.15)

    머리 숱 적습니다

  • 24. ㅇㅇ
    '22.7.16 11:00 PM (175.121.xxx.234)

    딸이 없습니다

  • 25. ㅇㅇ
    '22.7.17 4:51 AM (222.96.xxx.192)

    허재도 부모복 타고나서 그런거 아니에요?
    부잣집 늦둥이 막내아들로 태어나서 사랑받고 자라
    아버지가 지극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줘
    풍족하게 자라서 꼬인데 없어서 잘 베푸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커리어로도 승승장구했고
    와이프도 아버지가 구해다줘(로 앎, 허재본인은 첫만남 각색해서 말하긴 하드만)
    내리사랑인지 애들한테도 어릴때부터도 허물없이 친구처럼 대해 , 그러니 커서도 아들들이 자기 아부지 친근하게 애정을 갖고 대함
    설령 아들들이 커리어 자기 아부지만큼 못했다고해도
    대를 이은 농구선수 아니었어도 다른일했어도 저집 애들은 행복한 아들들이었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476 펌 담소] 민영화 쪼개기로 넘기는거알아 걱정 2022/07/16 1,212
1359475 강아지 변비 6 멍엄마 2022/07/16 1,066
1359474 오늘 말실수... 3 오늘 2022/07/16 3,589
1359473 요양병원 얘기 중 가슴 아팠던 말 67 ... 2022/07/16 25,172
1359472 선생님이란. 2 2022/07/16 2,029
1359471 [과학하고 앉아있네 : 천문학자들 S8E07] 누리호 발사 성공.. 3 ../.. 2022/07/16 1,124
1359470 맹신이 프린트 가방 5 맹신이 2022/07/16 3,647
1359469 해방일지와 인하대 사건 81 분노 2022/07/16 24,839
1359468 시판 배추김치..풀많이 쒀 끈적한 양념말고..시원한 양념으로 만.. 10 김치 2022/07/16 3,691
1359467 펌 얼마 전 핫게 갔던 삼성세탁기 근황의 근황 참고하세요 2022/07/16 2,573
1359466 더위가 벌써 한풀 꺾인 건 아니겠지요 13 혹시 2022/07/16 8,176
1359465 눈썹 모양좀 바꾸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4 아어 2022/07/16 3,124
1359464 아픈거 죄 아니죠.죄 아닌거 아는데 23 괴롭다 2022/07/16 6,301
1359463 여름철 쌀보관 12 궁금이 2022/07/16 3,026
1359462 넷플릭스나 쿠팡에서 재미있는거 추천바래요^^ 15 129 2022/07/16 5,488
1359461 오늘 날씨 ..... 2022/07/16 1,226
1359460 주차장에서 자리맡는 무개념 영상 3 ........ 2022/07/16 3,401
1359459 유두 쓰라림은 원인이 뭘까요 14 완경 50대.. 2022/07/16 6,736
1359458 친구들끼리 식사하고 식사값 어떻게 하시나요? 28 궁금해요 2022/07/16 9,794
1359457 코로나 확정후 PCR 검사에 음성 나오기 까지 기간에 대해서 1 네네 2022/07/16 1,548
1359456 작년산 길이가 긴 정장마의 5 작년옷 2022/07/16 1,806
1359455 제과 제빵하시는 분들~ 12 ... 2022/07/16 2,899
1359454 유희열과 내부자들 그리고 백윤식의 명대사 16 분노하라 2022/07/16 5,381
1359453 동탄 에어바운스 사건 ᆢ대여해준 업체가 2차 피해받고 있답니다 10 노라조 2022/07/16 7,779
1359452 최경영의 최강시사! 유시민 작가 출연 “대통령 존재감 못 느끼겠.. 2 ../.. 2022/07/16 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