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서 욕설, 살해협박 집회를 이어간 안정권. 그는 전방위 욕설과 협박으로 최소한 160여 건의 고소를 당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을 역임하던 시기, 각종 수사를 대놓고 회피해왔음에도 체포영장 한번 발부된 바 없다.
수사가 지나치게 지지부진하자 안정권의 피해자들은 조속한 수사를 통해 즉각 구속을 시키라며 청와대와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러나 윤석열의 검찰은 요지부동이었다.
출처: 서울의소리
문통 사저 앞에서 욕설을 내뱉으며 시위하는 유투버 안정권.
그 누나도 유투버인데 안정권과 같이 출연하고 집회도 참여, 최근 7급 공무원으로 대통령실에 근무했다
알려지니 바로 사표내고 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