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입을대는 사람도 있거든요.
당연 말로 들으면 너무 기분이 나빠지구요. 대항하면 싸움이 되겠죠.
1.자기중심적인 사람- 타인이 애들이나 가족에 희생하면 헌신하며 사는거 이상하게봄
2. 희생적인사람- 애들 내팽개치고 본인 꾸밈 치장에만 신경쓰는거 이상함
3. 애 없는 딩크족- 애들 위주 돌아가는거 이해못함
자기랑 다른게 틀린건 아닌데 유연하게 넘어갈수 없나요? 꼭 입을대고 짚고 넘어가야 해소되나요...
안만나기 절연하기 외 방법은 없나요? 그 사람이 다 나쁜건 아니라서 관계는 맺고 싶은데
1프로의 안맞는 부분이 99의 불쾌함으로 덮어버리는걸 자주 격다 보니 그때마다 끊어낼순 없잖아요.
상처받는걸 힘들어하는 유형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물어봐요...
부부간에 안맞는 부분은 주말부부라 그럭저럭 견디는데 같이살면 못살았을거 같아요. 다름이 어느정도는 참아지는데
끝까지 인내가 안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