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년 전 하우스푸어들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요
ella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22-07-15 23:05:45
요즘 뉴스에 하우스푸어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네요
IP : 211.218.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통의
'22.7.15 11:08 PM (223.38.xxx.25)시간들을 보내다가 문정권 들어서 공급중단 규제일변도 등 집값폭등 정책덕에 구제되었죠.
2. 얼마전
'22.7.15 11:12 PM (58.234.xxx.21)그때 부랴부랴 헐값에 팔았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수억 올랐더라 라는 글은 본적이 있어요3. ******
'22.7.15 11:13 PM (112.171.xxx.241) - 삭제된댓글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려기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4. 님
'22.7.15 11:16 PM (122.37.xxx.10)하우스푸어는 원금되자마자 팔아요.
그거 산사람이 돈벌죠
원래 비쌀때 사서 쌀때 팔잖아요5. *****
'22.7.15 11:16 PM (112.171.xxx.241)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력이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6. ...
'22.7.15 11:28 PM (223.62.xxx.200)하우스 푸어는 10년 못 버팁니다.
생활이 안되잖아요
대부분 3년 버티다 던져요7. 그래서
'22.7.15 11:53 PM (211.250.xxx.112)투자는 싸이클이 중요하죠
8. 그때보다
'22.7.16 12:42 AM (204.107.xxx.38)그때보다 지금이 2배는 위험해요.
그때는 이자율이 바닥에서 올라오던 시절도 아니고 집값이 현재보다 낮았으니 대출금액도 훨씬 적었죠. 하우스푸어라고 해도 직장가진 사람들은 버틸 여력이 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이자만 몇백내게 생겨서 버틸수가 없어요9. 누구냐
'22.7.16 4:31 AM (221.140.xxx.139)10년 버틴건 하우스푸어가 아니라
그냥 장기투자10. 2~3년 버티다
'22.7.16 5:08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손절.
다시 전세살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