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하대 남성은 형량은 그리 많지 않을듯

ㅇㅇ 조회수 : 7,771
작성일 : 2022-07-15 22:51:23
살인이 아니라 추락사인걸 보니
한 서른 되면 나올꺼 같네요.
IP : 39.7.xxx.17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전
    '22.7.15 10:52 PM (61.47.xxx.114)

    성폭행은요??

  • 2. 그게...
    '22.7.15 10:55 PM (14.32.xxx.215)

    밤까지 같이 술마시고 건물에 같이 들어갔다니...
    끌려간것도 아니고 ㅠ
    형량 적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도 딸 아들 같이 카우지만 맘이 너무 안좋네요
    오늘 왜이리 사건이 많나요 ㅠ

  • 3. 추락사라고
    '22.7.15 10:55 PM (223.38.xxx.228)

    확신하는 이유는요?
    그 여학생이 술먹고 서로 합의하에 성관계하고 옷을 다 벗어 던지고 심지어 속옷은 저 먼곳에 던지고 스스로 추락한건가요?
    이런 스토리라면 그 가족들은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겠어요.
    딸이 나체로 머리 입 귀에서 피 쏟아붓고 떨어져 죽은것도 억울한데
    스스로 옷 벗고 뛰어내린걸 믿으라구요.
    피한방울 안 섞인 나도 피꺼솓이네요.

  • 4.
    '22.7.15 10:59 PM (125.176.xxx.8)

    추락사?
    옷도 안입고 맨몸에 추락사할일이 있나요?
    끌려가서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한거죠.

  • 5. ㅡㅡㅡㅡ
    '22.7.15 11: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무도 없는 건물에
    둘만 들어가서 술 마시다
    여학생이 만취 상태였답니다.
    주위에 도움청할 아무도 없었으니
    얼마나 무서웠을지.

  • 6. 아직
    '22.7.15 11:12 PM (112.154.xxx.39)

    어떠한 사실관계도 안밝혀졌어요
    여학생도 억울하고 목숨을 잃었지만 남학생도 젊은 사람 인생 날아갈수 있는 문제입니다
    둘이 협의하에 건물들어가 성관계하고 만취상태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아직 안밝혀진 상태인데 무조건 남학생이 죽였다 살해했다 님들이 봤나요?
    끌려들어가서 성폭행당한후 살해 한건지
    합의하에 성관계후 만취로 추락사 한건지 밝혀지면 욕하세요

  • 7. londo
    '22.7.15 11:17 PM (2.121.xxx.147)

    안만나준다고 여친 살해해도 3년이면 나오는데요 뭐
    서른까지 넣어두겠어요 ?

  • 8. 만취
    '22.7.15 11:18 PM (122.32.xxx.124)

    만취가 무서워요. 진짜 제정신 아니니까요. 그리고 강간이라면 옷을 그렇게 다 벗기지 않을 것 같아요.
    얘들아 술 좀 적당히 먹자..

  • 9.
    '22.7.15 11:18 PM (27.1.xxx.45)

    암튼 자식 키우는 입장으로 술 만취할때 까지 절대로 못 먹게 해야해요. 그리고 단 둘이서 술 절대 못먹게 하고
    남자애들 사이에 여자 한 명 있게 술 마시는것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 10. ㅇㅇ
    '22.7.15 11:19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22.7.15 11:12 PM (112.154.xxx.)
    정신나간 소리하고 앉아있네.
    죽였건 과실치사건 성폭행한게 명백한데 (본인이 자백함) 밝혀지면 욕하란 소리가 뭔소리인가...

  • 11. ..
    '22.7.15 11:2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같이있던 친구가 알몸으로 3층에서 추락했는데 119도 안부르고 방치해서 죽게 만든다고요?
    아무리 남자편을 들래도 들수가 없는 사건인데 중립인 분들 정신 차리세요

  • 12. 억울한케이스
    '22.7.15 11:30 PM (112.147.xxx.62)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이게 제일 억울한 케이스죠

    이런 경우 피해자는 반박을 못 하니까
    가해자 주장이 받아들여질 확률이 높거든요

    합의됐다거나
    술김에 서로 맘이 동했다거나 등등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
    만들어 낼 말은 많죠
    합의된거면 성폭행은 안되는거고

    그리고 가해자가 떨어트린거 입증안되면
    여학생이 술 취해서 떨어진거다 할수도 있는거고

    게다가 가해자도 1학년이면
    음주에 나이에 등등등 참작하면

    죽은 여학생만 억울해지는거죠....

    예전에 송유관 공사에서
    유부남이 미혼 여직원 성폭행하고 살인했는데

    재판가서 유부남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거짓말하고
    죽은여직원이 썼다면서 연애편지 조작해서 증거로 내는 바람에
    엄청나게 형량 줄인적도 있어요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한것도 억울한데
    죽어서 유부남과 불륜한게 되버린거죠

  • 13.
    '22.7.15 11:30 PM (106.101.xxx.252)

    젊은 남자애 인생 날아갈수 있는 문제라뇨. 그녀석은 인생 망쳐야죠. 강간 치사라고 기사 나오는데. 조용히 술마시자고 꼬득여 강간하니 피하다 추락했나보죠. 합의하에 성관계하다 여자가 술취해서 혼자 떨어졌다. 이건 남자가 변명으로 할만한 소리네요.

  • 14. ...
    '22.7.15 11:31 PM (221.151.xxx.109)

    이거 진짜 죽은 여학생이 더 억울할거 같아요
    술에 취한대다 죽기까지 해서 ㅠ ㅠ

  • 15.
    '22.7.15 11:32 PM (38.121.xxx.124)

    저런놈 편드는 일베급 댓글도 있다니
    펨코충이 댓글다는건가

  • 16. ...
    '22.7.15 11:40 PM (210.178.xxx.131) - 삭제된댓글

    재수 없으면 20대에 출소시키는 이상한 나라라서 부모만 평생 한맺혀 살겠죠
    변호사 붙으면 최대한 거짓말하며 소설 쓸 거고요
    살아도 산 게 아닌 피해자 부모님
    저 같으면 딸 따라 죽었을 겁니다

  • 17. ㅇㅇ
    '22.7.15 11:45 PM (1.11.xxx.145)

    성범죄자는 인생 망해도 되구요.
    성범죄자 변호사 붙여주는 가족들 인생까지 다 망해야죠.

  • 18.
    '22.7.15 11:51 PM (106.101.xxx.252)

    사형제도 없어서 출소해서 잘먹고 잘살듯. 형기 줄이려고 엄청 머리 굴릴거 같네요.

  • 19. 참내
    '22.7.15 11:51 PM (112.154.xxx.39)

    그래서 지금 수사로 밝혀졌어요
    성폭행으로 살인한거면 죽일놈인거 맞아요
    정확히 나오면 비난하라는게 나쁜건가요?

  • 20. 변호사 선임?
    '22.7.15 11:55 PM (1.238.xxx.39)

    벌써 작업 들어간건가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금지!!

  • 21. ㅡㅡㅡㅡ
    '22.7.16 12:02 AM (211.51.xxx.77)

    어떠한 사실관계도 안밝혀졌어요
    여학생도 억울하고 목숨을 잃었지만 남학생도 젊은 사람 인생 날아갈수 있는 문제입니다
    둘이 협의하에 건물들어가 성관계하고 만취상태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아직 안밝혀진 상태인데 무조건 남학생이 죽였다 살해했다 님들이 봤나요?
    끌려들어가서 성폭행당한후 살해 한건지
    합의하에 성관계후 만취로 추락사 한건지 밝혀지면 욕하세요
    .......
    우와~~아무리 82쿡이 아들에 편파적이라도 이건 너무한거아닌가요?
    오늘 맘카페에도 데이트폭력 현장사진올라왔는데 여자를 건물에서 창문으로 던졌더라구요.여자 구급대에 실려가고 남자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정말 무서워서 연애하겠나요?

  • 22.
    '22.7.16 12:11 AM (119.67.xxx.170)

    건물 들어갈땐 꼬득였겠죠. 술마시며 이야기하자고. 건물 들어갔다고 성관계 합의한건 아닌데 합의가 있던것처럼. 남자애 변명 해주네요.

  • 23. 00
    '22.7.16 12:47 AM (76.121.xxx.60)

    112.154/ 미친 할줌마들 많네 ㅋㅋㅋ 지 아들이 남의집 딸 성폭행하고 돌아다녀도 지 아들 감싸는 미친X이 여기 있었네. 이런 미친부모들때문이라도 술취해 성폭행하면 가중처벌해서 사형시켜야함

  • 24. 판새검새
    '22.7.16 4:59 AM (223.39.xxx.8) - 삭제된댓글

    같은 남자. 늘 그래왔듯 술마셨으니 감형
    젊은 사람이니 앞날 생각해서 감형..
    성폭행 당하고 죽은 여자 인권은 개무시 하려나요???

  • 25. ..
    '22.7.16 9:31 AM (27.167.xxx.219)

    112.154.xxx

    정신나갔네

  • 26. 저 위에 미친
    '22.7.16 3:35 PM (124.5.xxx.8)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는데 옷이랑 소지품을 다른 건물 화장실에 버리니? 감쌀 걸 감싸세요. 본인 아들인가 싶을정도로역겹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709 코로나 위중증, 사망자도 크게 늘어... 10 이게과학이냐.. 2022/07/16 3,918
1358708 전현무 참 독특해요 35 강아쥐 2022/07/16 21,260
1358707 펌 [일반] 최진봉 “이재명은 별 생각없는데 비이재명계는 괜히 .. 6 2022/07/16 2,324
1358706 주6일 근무 힘들까요? 11 흠... 2022/07/16 4,955
1358705 2천만원을 10년 묶어두고 싶은데... 6 ㅡㅡ 2022/07/16 3,951
1358704 개 목줄 늘어나는거 판매금지 해야죠 28 ㅁㅁ 2022/07/16 3,482
1358703 초복에 뭐 해드시나요 9 글쎄 2022/07/16 2,277
1358702 개물림 당한 8살 아이.. 위해서 같이 기도해요. 19 포로리2 2022/07/16 5,400
1358701 사회생활 오래 했다고 해서 사회성이 발달하는것도 아닌거 같네요 .. 5 da 2022/07/16 2,264
1358700 코로나 각자도생 시대 (feat:4차백신) 3 .. 2022/07/16 2,439
1358699 헤어질 결심. 개인적인 후기(스포) 4 헤어질결심 2022/07/16 3,025
1358698 권성동 제원 철수가 오늘 식사한 곳이랍니다. /펌 13 써글것들 2022/07/16 5,227
1358697 발뒤꿈치 각질 작렬하는데 … 어떻게 뭘 해야 하낭ㅅ? 17 2022/07/16 4,937
1358696 그 옛날에는 살인사건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4 ㅇㅇ 2022/07/16 3,345
1358695 그 아줌이 문제가 아니라 견주가 문제라고 24 그아줌 2022/07/15 4,394
1358694 인하대사건은 멀리 떨어져서 버려진 속옷 12 2022/07/15 13,756
1358693 넷플 블랙의신부 5 포비 2022/07/15 4,032
1358692 개는 조심해야 할 동물이란게 8 수림 2022/07/15 3,727
1358691 아이 코로나 인 것 같은데 4 ... 2022/07/15 1,974
1358690 또 윤 대통령 지인 채용 논란‥이번엔 강릉 사장 아들 5 ㅇㅇㅇㅇ 2022/07/15 1,933
1358689 나의 우울과 고독 7 뭘까 2022/07/15 3,640
1358688 펌 최강욱 관련 민주당 공작 3 .. 2022/07/15 1,730
1358687 돌려까네요 ㅎㅎㅎ 레퍼런스 ㅋ 전현무 2022/07/15 2,312
1358686 실력보다 사회적 기술이 우선인 사회 8 ... 2022/07/15 1,637
1358685 유아 발달 여쭈어요 6 .. 2022/07/15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