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 옷차림
허리다 드러내는 나시입고
그 위에 남방같은 자켓크롭 입긴했는데
전체적으로 허리가 다 드러나게
입고 나가네요 ㅠㅠ
동네 저런 차림 아무도 못봤는데
미치겠네
1. 그정도야 뭐
'22.7.15 5:19 PM (180.69.xxx.74)요즘 크롭티 유행이라 그래요
한겨울에도 배 내놓고 다녀요 ㅠ
못말려요2. ..
'22.7.15 5:20 PM (14.35.xxx.21)배꼽 드러낸 아가씨들 예쁘더라고요.
육십 먹은 제 눈에는요.
남자들 시선이 걱정돼서 그러시죠. ㅠ3. ㅇㅇ
'22.7.15 5:21 PM (121.190.xxx.178)동네엔 없어도 지하철만 타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바지허리가 로우가 아닌게 어디에요 배꼽은 가리니 다행이다싶던데요4. 플랜
'22.7.15 5:21 PM (125.191.xxx.49)전 사십대 기혼여성이 입은거 보고 놀람요
5. ..
'22.7.15 5:2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남방자켓 입었으니 뭐. ^^
6. ....
'22.7.15 5:21 PM (39.7.xxx.125)우리때도 끈나시에 배꼽티 입고다녔잖아요.
그래도 자켓은 걸쳤네요.7. 요즘
'22.7.15 5:21 PM (49.1.xxx.148)동네 저런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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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보입니다요8. 휴
'22.7.15 5:22 PM (61.105.xxx.11)깜짝놀래서 잔소리 발사 했는데ㅠ
남자들 시선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몰래 사진 찍을까 싶고9. …
'22.7.15 5:22 PM (123.213.xxx.157)그 나이때나 입는거죠. 나이들고 살찌면 못입잖아요~
10. 어제
'22.7.15 5:23 PM (210.178.xxx.52)이쁠 때 입어야죠.
11. 이게
'22.7.15 5:2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너무 많아서 몰래 사진 찍을 정도가아니에요
12. 휴
'22.7.15 5:24 PM (61.105.xxx.11)그런가요
저희동네는
다들 얌전한 티 입었던데13. 괜찮아요
'22.7.15 5:24 PM (220.75.xxx.191)그나인데요 뭐
저도 삼십년 전에도 입었음요 ㅋ
아 옛날이여
나이뜨 그립당ㅋㅋㅋ14. ㅎㅎ
'22.7.15 5:26 PM (1.237.xxx.58)특별히 콘서트보러가느라 더 기분내느라 그럴꺼예요. 털털하게 입고 다니는 우리딸도 저번에 워터밤간다고 짧다고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 찢어진청치마에 어깨드러나는 티입고 가더라구요.
신경쓰이긴한데 그럴때 기분내는거죠15. 허리살
'22.7.15 5:26 PM (124.49.xxx.188)옶는 삶 부러워요
16. ...
'22.7.15 5:29 PM (220.75.xxx.108)언더붑도 아니고 저 정도에 누가 사진을 찍어요?
저는 오늘 나가서 짤막한 크롭티 일부러 딸 주려고 사왔는데요. 허리 잘록하고 배 납작할 때 이쁘게 입어야죠.17. 휴
'22.7.15 5:31 PM (61.105.xxx.11)댓글보니 좀 안심이 ㅜ
저도 예전에 좀 놀았는데ㅋㅋ
딸 옷차림에는 보수적이 되네요18. ㅎ
'22.7.15 5:33 PM (39.124.xxx.93)그 차림이 유행이라 예뻐보여서 그래요
내 시선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해 보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요새 그렇게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 정말 많아요
잔소리 하지 마시고 우리딸이 날씬하니까 저렇게 입을 수도 있구나 하고 공감해 주세요19. 어제
'22.7.15 5:34 PM (210.178.xxx.52)배꼽티 신나게 입고 다니던 95학번인데요.
22학번 딸은 사줘도 안입어서 제가 다 섭섭해요.
이쁠때 신나게 입으라 하세요.
요즘 홍대, 강남역 등은 너무 흔한 옷차림이예요.20. …
'22.7.15 5:37 PM (122.37.xxx.185)저 20대에도 유행에 편승해서 잘 압고 다녔어요. 20년도 더 전에…
21. ..
'22.7.15 5:39 PM (39.116.xxx.172)27년전 저 대학다닐때도 배꼽티 입고다녔는데요
란제리룩 뭐 이런거도 유행하고....
어짜피 지나갈 유행이리라생각하고 내비둡니다22. 냅두세요
'22.7.15 5:42 PM (1.227.xxx.55)젊을 때 안 하면 우휘해요. 저처럼.
점잖게 입고 다니고 취업해서도 항상 무채색 정장으로 다녔더니
지금은 점잖은 옷 넌더리 나는데 발랄한 옷 입을 나이가 아니네요 ㅠㅠ23. 동네엔
'22.7.15 5:53 PM (125.131.xxx.232)없어도 콘서트장 가면 많을거에요 .
다 젊어 한때 아니겠어요.24. 부럽
'22.7.15 5:55 PM (122.35.xxx.78)대학교 셔틀타는 곳 지나가니 모두 그차림 ㅎㅎㅎ
젊어서 이쁘네요~
애기때는 배나오면 배탈날까 걱정이었는데, 다커도 배를 가려야 안심^^25. 해외
'22.7.15 5:57 PM (92.98.xxx.236)해외입니다.
나갈때 배꼽 가린 저를 이상하게 봅니다.26. …….
'22.7.15 6:08 PM (114.207.xxx.19)90년대 배꼽티 입고 다니던 어머님들이 왜들 이러시는지.. 분명 요즘 애들보다 더 헐벗고 다니던 때가 90년대였는데요.
27. 그냥
'22.7.15 6:08 PM (125.177.xxx.70)밤에들어올때 걸치라고 긴남방하나 가방에 넣어주세요
걱정되는 사람이 움직여야지
안입어도 어쩔수없구요28. ᆢ
'22.7.15 6:09 PM (211.224.xxx.157)그 나이때만 입을 수 있는 옷이죠.
29. ...
'22.7.15 6:09 PM (211.204.xxx.19)대학생 딸
배꼽 안보이는 옷이 없다능...30. ㅇㅇㅇㅇㅇㅇ
'22.7.15 6:13 PM (59.15.xxx.96)밖에 좀 나가보세요. 다니는 행인 3명중에 2명은 그러구 다녀요.
31. 40중반인데
'22.7.15 6:14 PM (114.204.xxx.68)20대 여자애들 크롭티에 와이드팬츠 입은거 넘넘 예쁘던데요
진짜 넘 상틈한테 예쁜게 그 나이대만의 특권인듯..
다 한때에요
입고싶은대로 입게 두셔도 될듯^^32. ..
'22.7.15 6:15 PM (121.132.xxx.148)남의 딸이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젊을때 멋지게 하고 다니라 얘기해주고 싶어요. 노출도 눈쌀 찌푸릴 정도 아니면 용인해주고 싶고요. 젊음 오지않고 그런 자신감도 모두 부러운 40초 아줌마..
33. 너무 예쁘던데
'22.7.15 6:43 PM (118.235.xxx.151)너무 예뻐요.저도 입고 싶다는 ㅜㅜ
초딩6학년 우리딸 배꼽티 사주니 안입는다는데 왜 안입는지ㅜㅜ.그나이때 아니면 언제입나요.거기다가 크롭자컷으로 한겹더 입었는데요.힙하고 멋진 아가씨 부럽네요.
저 스무살때도 멋쟁이 울 엄마가 배꼽티 사다주셨는데 친구들이 다 예쁘다고 부러워했다는34. 엑스세대
'22.7.15 7:21 PM (115.139.xxx.146)원글님 엑스세대아닌가요
저 엑스세대인데
따님나이대에 저도 배꼽티 입고 돌아다녔어요 ㅎㅎㅎ
전 요즘 크롭티 입고 다니는 애기들 너무 이쁘고 상큼하던데요
우리땐 배꼽티도 입고 끈나시도 입고 더 야했는걸요~35. 엄마가
'22.7.15 9:42 PM (211.36.xxx.70)그런 생각을 하면 애가 엄마를 싫어하게 돼요
엄마의 고리타분함은 덮어두시고 그냥 자유롭게 놔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