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솔로 위주로 보고 있는데 같은 곡, 같은 동작인데도 확실히 다 다르네요.
좀 보다보니 클래식 발레 솔로 중에서 난이도가 최고인게 뭔지 궁금해요.
돈키호테 키트리, 백조의 호수 오딜이나 흑조코다는 빙글빙글 도는게 어려울것 같더라구요.
지젤 에스메랄다나 백조 파드트루와는 발레가 발레했고요.
푹 빠져서 본건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 오로라 1이요.
한 쪽 발로 빙글 돌아서 다른 발 딛지 않은채 다시 한 발 올리는게 계속 반복 되던데 발레리나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발레를 모르니 난이도 별로 구분이 전혀 안되네요.
학생 발레 콩쿨에서는 나오기 힘든, 최고의 발레리나가 아니면 하기 힘든 최고 난이도 솔로는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