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숫가루 우유 두유빼고 어디에 타 먹어야하나요?

미숫가루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2-07-15 16:35:04
저희 가족 모두 우유두유 안 먹습니다
입에도 안대요
특히 작은애는 음료 마시다 우유 들어가면 귀신같이 알아 맞춰서 "입장금"이라고 별명도 붙여줬네요
암튼 여름이라 시원달달한 미숫가루 타먹고 싶은데 식구들이 우유두유 입에도 안대니 맹물에다 타면 참...그것이 2프로를 넘어 20프로쯤 모자란 맛이고 어디다 타야할지를 몰라 미숫가루 밖에서 사먹는데 애들 사주면 ㅎ한입먹고 어윽...하고 버려버리기 일쑤입니다
대 체 미숫가루는 어디다 타먹어야 맛있는것인지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우유를 왜 넣었냐는거죠....
IP : 211.36.xxx.2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4:36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우유 두유보다 맹물이 훨 낫던데요

  • 2. ..
    '22.7.15 4:37 PM (175.223.xxx.125)

    보리차에 타고 단맛이 아쉬우면 아가베시럽을 녛습니다.

  • 3. ??
    '22.7.15 4:37 PM (59.23.xxx.122)

    맹물요..

  • 4. 111
    '22.7.15 4:38 PM (58.238.xxx.43)

    전 매번 맹물에 타먹는데 우유 두유에 타본적이 없어요

  • 5. ......
    '22.7.15 4:39 PM (58.229.xxx.88)

    도움 못돼 죄송...
    전 맹물이 맛있어요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 있어요 목 넘김도 깔끔하고 ㅎㅎ
    찾으시는 궁극의 맛이 뭘까요???

  • 6. ..
    '22.7.15 4:39 PM (223.62.xxx.94)

    맹물 얼음

  • 7. ...
    '22.7.15 4:41 PM (121.167.xxx.120)

    생수에 타고 꿀 설탕 올리고당등 단맛 내는거 넣어 기호에 따라 단맛을 조절해서
    먹으면 돼요. 시원하게 드시고 싶으면 얼음 몇개 동동 띄우세요.

  • 8. 보리미숫가루
    '22.7.15 4:41 PM (61.83.xxx.84)

    보리미숫가루 맹물에 얼음 한덩이 넣고 설탕많이넣고 타서 마시면 달달하고 고소하고 맛잇어요
    설탕을 겁내심 안되고 숟가락으로 저을 때 서걱서걱할 정도로 듬뿍ㅎㅎ

  • 9. .....플러스
    '22.7.15 4:41 PM (58.229.xxx.88)

    건강에 안 좋을지언정 흰 설탕 듬뿍...

  • 10. ...
    '22.7.15 4:42 PM (180.224.xxx.53)

    저 어릴때는 끓인 보리차를 식혀 얼음넣고 타 주셔서
    토요일 학교 끝나고 오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가 선식이라는게 나오면서 미숫가루에도 우유를
    타먹게 된것 같은데..저는 우유도 두유도 잘 마시지만
    미숫가루만큼은 보리차나 옥수수차. 없는 날에는 그냥
    시원한 생수에 타 마셔요. 그리고 꿀은 넣지 않고
    설탕을 넣어야 맛있더라구요..요즘은 건강을 위해
    스테비아를 아주 약간 넣어 먹구요.

  • 11. ...
    '22.7.15 4:42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맹물에 타 먹어도 맛있기만 하던데 도대체 우유 두유만 맛있다는 건 무슨 소리인지

  • 12. ...꺅!!!!
    '22.7.15 4:43 PM (58.229.xxx.88)

    여기서 동지들을 만나네요
    오프에선 죄다 우유 꿀 파 들이 우세해서..ㅠㅠ

  • 13. ...
    '22.7.15 4:45 PM (112.147.xxx.62)

    전 그냥 물에 타는데요...

    얼음은 필수.. ㅎ

  • 14. ...
    '22.7.15 4:46 PM (221.151.xxx.109)

    우유 싫어해서 항상 맹물에 타요
    뜨거운 물 조금 넣어 잘 갠 다음
    찬물타고 얼음 섞으세요

  • 15. 미숫가루
    '22.7.15 4:49 PM (223.39.xxx.202) - 삭제된댓글

    아몬드브리즈요

  • 16. ㅁㄱㅁㅁㄱ
    '22.7.15 5:01 PM (221.162.xxx.124)

    맹물이 더 맛있지 않나요?

  • 17. 미숫가루
    '22.7.15 5:02 PM (61.74.xxx.225)

    우유에 타면 텁텁하고 속도 안좋아서 그냥 물에 타요
    꿀이나 설탕 넣고 얼음넣고 쉐이킷 쉐이킷

  • 18. 당연히
    '22.7.15 5:03 PM (49.1.xxx.95)

    맹물이죠. 플러스 얼음 설탕(꿀)

  • 19. ㅇㅇ
    '22.7.15 5:17 PM (110.8.xxx.17)

    아몬드브리즈반 물반

  • 20. ..
    '22.7.15 5:25 PM (14.35.xxx.21)

    어릴때 최고였죠.
    더운 여름 하교하면 타 주시던..

    맹물에 타고 설탕많이. 얼음 동동이었죠.

  • 21. ..
    '22.7.15 5:30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먹거리가 넘치니..
    설탕잔뜩이 당기는 환경에서 비로소 맛이 나요.

    무더운 날 학교에서 벌겋게 익어서 귀가했을 때(초등)
    무더운 밭 매면서 땀 흘렸을 때(대딩 때 농활 중)
    아침녘에 남편과 만보 산책할 때(요즘)

  • 22. 28
    '22.7.15 5:32 PM (222.105.xxx.229)

    오트밀크
    아몬드밀크
    코코넛밀크
    한국야쿠르트에서 나온게 성분이 좋아요

  • 23. -;;
    '22.7.15 5:38 PM (220.81.xxx.222)

    미숫가루에 대체 왜 우유, 두유를 타는지...저도 맹물이요 달다구리하게 꿀 듬뿍 넣어요...그리고 얼음

  • 24.
    '22.7.15 5:5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원래 물이예요.

  • 25. ..
    '22.7.15 7:10 PM (218.144.xxx.50)

    아몬드 가루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 26. 어머머
    '22.7.15 7:29 PM (211.204.xxx.55)

    맹물에 타서 꿀 넣는 게 국룰 아니었나요???

  • 27. happ
    '22.7.16 8:26 AM (175.223.xxx.99)

    원래 어릴 때부터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물에
    꿀이나 설탕 타서 미수가루물
    해놓고 학교 다녀오면 출출하고
    여름에 더우니 간식 겸 음료 겸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네요.
    좀 더 가루 많이 타서 뻑뻑하게
    땅콩잼처럼 만들어서 퍼먹기도
    했고요.
    오로지 맹물인데도 맛있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992 이런말 듣는다면 기분 나쁘신가요? 13 .... 2022/07/17 4,344
1354991 로또는 3 .... 2022/07/17 1,864
1354990 尹정부, 기업인 옥죄는 '경제형벌' 손본다…중대재해법 등 재검토.. 7 !!! 2022/07/17 1,723
1354989 나의 행복과 돈을 훔쳐가는 윤석열 47 탄핵 2022/07/17 5,818
1354988 결혼을 하는 것보다 의대 가는 게 더 쉽겠어요. 10 mml 2022/07/17 4,842
1354987 둔촌주공 분쟁 현 상황 15 업데이트 2022/07/17 7,450
1354986 (냥이) 고통스러운 밤이네요 15 가지마~ 2022/07/17 3,705
1354985 공주친구는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 4 종지잔 2022/07/17 4,369
1354984 남편 증세 봐주세요. 5 55 2022/07/17 3,818
1354983 옛날 외국 동화 제목 좀 알려 주세요 11 ㅇㅇ 2022/07/17 2,098
1354982 일본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의 한국가요들 12 판단은각자 2022/07/17 6,439
1354981 97년에 뉴스에서 성폭력 피해자에게 한 말 37 ... 2022/07/17 8,446
1354980 옆집 할머니가 치매일까요 조현병일까요? 7 F f ff.. 2022/07/17 6,368
1354979 확진인데 외로운 싸움 ㅜㅜ 13 아..코로나.. 2022/07/17 6,862
1354978 시어머님을 오랜만에 뵈었는데 32 .. 2022/07/17 9,784
1354977 신발에 굽낮는거 신다가 높은거 잘 못신겠던가요.?? 5 .. 2022/07/17 2,490
1354976 공진단은 3 ㅇㅇ 2022/07/17 2,381
1354975 40대 후반 부정출혈 병원 가봐야 할까요? 12 .. 2022/07/17 4,646
1354974 부모에 대한 죄책감과 원망 9 흠.. 2022/07/17 5,507
1354973 그알 보셨나요? 7 .. 2022/07/17 6,627
1354972 혹시 앞트임 한거 막아본적 있으신분… 1 ㅎㅎㅎ 2022/07/17 1,895
1354971 50대초 토리버치 백좀 봐주세요. 16 가을좋아12.. 2022/07/17 6,177
1354970 방문선생님 모친상 12 ㅇㅇ 2022/07/17 4,212
1354969 '최다 확진'.."주말에 검사받을 곳 못 찾겠다&quo.. 9 과학적 2022/07/17 4,440
1354968 치아치료 2 ㄴㄴㄴㄴ 2022/07/17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