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땅도 맹지인데

..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2-07-15 15:33:45

어떤 사람이 저희땅만 빼고 도로부터해서 주변 땅 3천평을 샀는데

이게 공사하다보니 저희 땅을 도로로 써야만하는거에요

어느날 가보니 자기땅이랑 저희땅이랑 다 합쳐서 나라시를 해놔서

개지랄하고 측량해서 말뚝박고 임시로 끈으로 둘러놨는데

몇달 뒤 가보니 측량말뚝 훼손하고 또 도로로 쓰고있던데

전화통화로 자기가 훼손한거라고 미안하다고하는 녹음은 저장해놨고요

저희는 고소고발 공사방해해서 사이다 먹고싶은게 아니고

저 사람한테 이 기회에 맹지 비싸게 팔고싶은데

노하우가 있을까요??

소형토지 취급하는 블로그같은거보니

이런 경우 고소하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고 하던데...

IP : 103.14.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3:39 PM (49.170.xxx.151)

    유튜브에 자기 땅에 철제 펜스 친 사람 봤러요.
    거기도 주인도 모르게 길로 사용하고 있도라구요.

  • 2. ...
    '22.7.15 3:42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몇년이상 사용하면 사용을 묵인할걸로 인정될걸요
    맹지는 답도 없으니 적당히 매도하세요

  • 3. ㅇㅇ
    '22.7.15 3:54 PM (39.7.xxx.188)

    이미 싸우자고 뎀볐는데 합의가 되겠어요?
    비싸게는 커녕 이미 괴씸죄라 서로 안좋을일만 남았어요

  • 4. ....
    '22.7.15 4:02 PM (221.157.xxx.127)

    비싸게팔겠다는심보버리고 그냥 시세대로파세요

  • 5. 못됬네요.
    '22.7.15 4:07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공사기간동안 잠시 님 땅을 사용하는것 같은데.
    본인 땅 맹지라면서요. 땅 안팔고 싶으신가 봅니다.
    공사방해까지 하신다면... 뭐 매도 포기신가봐요.
    땅3천평 산 사람이 진입로 계획 안했을까봐요.
    공사초기에는 어쩔수 없이 남의땅 침범하게 되요. 길 내기 전이라서 장비 등 옮기기 위해 어쩔수 없이.

  • 6. ..
    '22.7.15 4:15 PM (222.101.xxx.97)

    맹지면 살 사람은 옆에주인뿐일거에요
    오히려 싸게라도 사주면 고마운거죠

  • 7. ..
    '22.7.15 4:16 PM (103.14.xxx.124)

    14.53 ㅋㅋㅋㅋㅋ 님 어디 후진국 살다오셨나봐요 법보다 동네 이장 말이 우선인...
    님 말 중에 하나도 말이 되는게 없어요 한국땅에서는요

  • 8. ..
    '22.7.15 5:29 PM (220.124.xxx.186)


    그 땅만빼고 구입한거보면
    답답하게 될 상황은 님네일거같은데.
    지금 비싸게 파실 궁리만.....
    그냥 시세대로만 쳐줘도 감사한 상황 아닌가요?
    괜히 감정사서
    더 곤란한 맹지 만들지 마시고
    잘 합의해보시는게 어떨지요

  • 9. 고소
    '22.7.15 5:33 PM (112.167.xxx.92)

    상식적인 인간이면 님네에게 연락해서 매수가를 제시를 해야지 미친넘 아님 본주인이 경계 말뚝 펜스 쳐놓은걸 어딜 지가 빼나 이거 고소감임

    14님아 잠시가 어딨나 남에 땅을 함부로 사용하냐고 법이란건 그래서 있는거임 지땅한테 그랬어봐 고소할 인간이

    어자피 님땅도 맹지니 그인간도 그걸 알고 지는 길로써 그땅이 필요하구만 가격 제시하고 계약할 생각을 해야지 지꼴리는대로 남에 땅을 맘대로 쓰고 지랄인지ㅉㅉ

  • 10. 동상이몽
    '22.7.15 6:04 PM (118.235.xxx.147)

    님네 땅만빼고 주변땅만샀다니
    님네 땅을 거져 드시겠단계산이네요

  • 11. ..
    '22.7.15 8:13 PM (45.118.xxx.2)

    참고로 측량말뚝훼손은 형사처벌받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625 여름에는 어디로 데이트 가면 좋나요 (부부) 5 ㅇ ㅇ 2022/07/15 2,356
135462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의 바지, 시트콤 정권 ,.. 6 같이봅시다 .. 2022/07/15 2,475
1354623 네×트 관리자 미쳤나봐요.윤도리 기사 댓글 미친듯이 삭제함 7 돌았 2022/07/15 3,758
1354622 철옹성 강남도 꺾였다, 집값 수억씩 뚝... 21 망했네 2022/07/15 5,936
1354621 김건희 다음행보 예상 5 ㅇ ㅇㅇ 2022/07/15 3,772
1354620 펌 오늘 친구에게 들은 중국집 물가 상황 2 걱정 2022/07/15 4,029
1354619 강아지 끌고 다니는 사람까지 다 싫어져요.ㅡㅡ 28 ㅡㅡ 2022/07/15 4,138
1354618 부동산 꼭지에 사서 하락 겪고 계신분 있나요? 12 .. 2022/07/15 5,471
1354617 개가 달려들때 우산 펼치면 못덤빈다고 18 ㅇㅇ 2022/07/15 8,593
1354616 남자도 못하는거 여자는 당연 못할거라는 글 삭제했네요? 4 ㄴㄴ 2022/07/15 1,326
1354615 저 드디어 조성진 티켓팅했어요!!! 7 자랑해용 2022/07/15 1,997
1354614 푸석머리에 간단하지만 좋은효과 알려드릴게요 14 땅지 2022/07/15 8,319
1354613 캐나다 어학연수중인데 하숙집에서 일이생겼어요(도와주세요) 25 불꽃 2022/07/15 7,230
1354612 남아 교복상의 쉰내 어떻게 할까요? 19 열매사랑 2022/07/15 3,465
1354611 지금 궁금이야기 Y에 레드선으로 유명한 최면전문가 나오네요 9 ㅇㅇ 2022/07/15 6,218
1354610 백숙용 한약재 끓인 물 활용할 데 있을까요? 4 육수 2022/07/15 1,116
1354609 참을성없는 아이 11 엄마 2022/07/15 1,814
1354608 학군지 중학교에서 반에서 7~8등 하는 아이 미국에 데려가서 공.. 12 .... 2022/07/15 3,476
1354607 사십대 후반 일년정도 mba하고 재취업 고민 7 후레이 2022/07/15 1,928
1354606 동네 축구장에서 축구공 절도한 초등 아이 18 초4맘 2022/07/15 2,847
1354605 윤석열은 제정신이 아니거나 , 작정하고 7 2022/07/15 2,841
1354604 인하대 여대생 사망'…男 동급생이 성폭행, 3층서 추락해 숨지게.. 31 .. 2022/07/15 22,362
1354603 고등학교 두번전학 가능한가요 2 ㅅㅈ 2022/07/15 2,498
1354602 가장 친한 친구가 기분 나쁘다면서 연락을 했어요 2 음악 2022/07/15 4,772
1354601 바람이 제법 시원해요 1 aa 2022/07/15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