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생의 비밀 없이는 드라마가 안되는지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22-07-15 08:15:45
모처럼 볼만한 드라마라고 생각
여주인공도 맘에 들어서
그런데
출생의 비밀
그거 없이 고래만으로 만들면 더 재밌겠는데
IP : 221.167.xxx.1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2.7.15 8:17 AM (223.38.xxx.152)

    맞아요
    웬 출생의 비밀 ㅜㅜ
    극혐입니다

  • 2. ..
    '22.7.15 8:20 AM (14.138.xxx.159)

    10년전 제빵김탁구 동해야.. 다 츨생비밀로 메가 히트.
    10년후에도 여전히 출생의 비밀, 몰래 엿듣기해서 상대방비밀 다 알아내기로 드사마시청률 따나봐요.ㅡ.ㅡ

  • 3.
    '22.7.15 8:21 AM (223.62.xxx.166)

    고래로만 드라마를 어떻게 만들어요?
    그리고 비밀로 해야 출생의 비밀이지
    첨부터 대놓고 말한게 왜 비밀이예요?
    너무 재밌어요

  • 4. ????
    '22.7.15 8:22 AM (203.251.xxx.221)

    박정아가 며느리였나 아무튼
    어디든 뒤에 숨어서 눈 이리저리 굴리면서 엿듣는게 드라마의 절반 이상
    그게 동해야였던 것 같아요

  • 5. 식상해요
    '22.7.15 8:28 AM (121.133.xxx.137)

    어찌 식상하지 않게 풀려나 싶긴하지만
    쫌 그렇긴해요
    걍 우영우가 귀여우니 보긴 볼거지만
    맘에 안듦

  • 6. ..
    '22.7.15 8:29 AM (38.15.xxx.201)

    억지로 꼬고 갑자기 죽어서 증거인멸 되고 악당이 머리굴리고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출생의 비밀이라고 하면 어차피 처음부터 태수미가 엄마인거 보여줬고.
    미혼부인 아빠호적에 우영우가 어떻게 자녀로 올라갈 수 있었나가 더 궁금하고 그거나 잘 풀어갔으면좋겠어요.
    미혼부라 출생신고도 불가능해보이던데 학교는 어찌다닌건지.
    혹시 할머니 할아버지 자녀로 올라가 있는건 아닌지

  • 7. ..
    '22.7.15 8:31 AM (38.15.xxx.201)

    바다 한 가운데 고래는 살수있고 큰 산에선 고래가 살 수 없으니
    한바다에서 자리잡는 변호사가 될것 같아요.

    매회 머리굴리고 소리지르는 악역나오면 안봅니다

  • 8. 저도
    '22.7.15 8:38 AM (167.88.xxx.39)

    출생비밀 나오는거 너무싫어요 이미 충분히 재미있고
    재판상황에서 갈등나오는걸로도 충분한데
    굳이 출생의비밀 넣어야하나요
    태수미 그여자 나오는분량도 너무싫고
    어젠 고래랑 동그라미 분량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엄마 나오는거 정말 싫음

  • 9. ...
    '22.7.15 8:39 AM (106.101.xxx.28)

    글쎄요?
    예측대로 그렇게 쉽게?

    청와대 검증이 그렇게 만만할까요? ㅎㅎㅎ
    우리나라에서 미혼부 아빠가 친모 도움없이 자식을 호적에 올리기 너무 힘들다잖아요
    더구나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추측되는 영우 시절에는 더더욱...

    그래서 흔한 미론모가 아닌 미혼부 설정도 그걸 다를 의지로 봤고요
    그 오랜 소문이 결국 청와대 인사검증에서 밝혀지겠죠
    여자가 혼외자를 감추는 건 남자가 혼외자를 감추기보다 수십배는 어려운 일인데 그걸 어떻게 풀어낼지...

    전 어제 6회로 작가님 낚시질 솜씨가 제법인데 했기 때문에 기대합니다

  • 10. 좋게생각해서
    '22.7.15 8:44 AM (121.136.xxx.48)

    출생의비밀쯤 없었으면 우리 영우 취직못했겠다싶어서요
    6개월을 놀았잖아요 취직못해서
    한바다 대표도 아빠때문도있지만 엄마때문에 영우 취직시킨거아님? 아직 내막은 안풀렸지만 영우엄마땜에(아마도 안좋은 내막이 있겠죠?) 데리고온거같은데
    이런정도 사연없으면 처음에(지금은 능력을 증명했지만 취직안되면 능력발휘할 기회도없죠) 선뜻 누가 영우 취직시켜줘요

  • 11. 기대반우려반
    '22.7.15 9:06 AM (158.140.xxx.227)

    출생/친모의 비밀이라고 하기엔 거의 대놓고 누구라도 보여준 꼴이고, 그 소재를 어떻게 풀어낼까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수연이랑 사이가 틀어지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수연 인물 소개란에 본인의 성정 (봄날의 햇살) 과 현실 (변호사일) 에서 우영우를 두고 갈등한다고 나와있어서요.

  • 12. ...
    '22.7.15 9:21 AM (220.116.xxx.18)

    한바다 대표가 영우를 다시 뽑겠다 했건게 엄마때문인지 아빠때문인지 어떻게 단언하죠?
    엄마 아빠 다 동문인데 아빠와의 친분 때문일 수도 있고 그게 엄마 때문이라고 보기보다 스무스하지 않나요?

  • 13.
    '22.7.15 9:23 AM (118.235.xxx.243)

    누구 자식인지 시청자는 다 알고 시작했어도 출생의 비밀 소재 자체가 별로란 뜻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136 저 드디어 조성진 티켓팅했어요!!! 7 자랑해용 2022/07/15 1,905
1359135 푸석머리에 간단하지만 좋은효과 알려드릴게요 14 땅지 2022/07/15 8,156
1359134 캐나다 어학연수중인데 하숙집에서 일이생겼어요(도와주세요) 25 불꽃 2022/07/15 7,140
1359133 남아 교복상의 쉰내 어떻게 할까요? 19 열매사랑 2022/07/15 3,377
1359132 지금 궁금이야기 Y에 레드선으로 유명한 최면전문가 나오네요 9 ㅇㅇ 2022/07/15 6,151
1359131 백숙용 한약재 끓인 물 활용할 데 있을까요? 4 육수 2022/07/15 1,018
1359130 참을성없는 아이 11 엄마 2022/07/15 1,751
1359129 학군지 중학교에서 반에서 7~8등 하는 아이 미국에 데려가서 공.. 12 .... 2022/07/15 3,373
1359128 사십대 후반 일년정도 mba하고 재취업 고민 7 후레이 2022/07/15 1,833
1359127 동네 축구장에서 축구공 절도한 초등 아이 18 초4맘 2022/07/15 2,782
1359126 윤석열은 제정신이 아니거나 , 작정하고 7 2022/07/15 2,748
1359125 인하대 여대생 사망'…男 동급생이 성폭행, 3층서 추락해 숨지게.. 31 .. 2022/07/15 22,246
1359124 고등학교 두번전학 가능한가요 2 ㅅㅈ 2022/07/15 2,410
1359123 가장 친한 친구가 기분 나쁘다면서 연락을 했어요 2 음악 2022/07/15 4,713
1359122 바람이 제법 시원해요 1 aa 2022/07/15 1,698
1359121 감자가 아려요. 이거 못먹나요??? 1 감자 2022/07/15 959
1359120 내일 메뉴는 꼬마김밥 1 ㅇㅇ 2022/07/15 1,193
1359119 경찰국이 출범해요??? 8 ... 2022/07/15 1,613
1359118 옛날에는 왜 머릿니가 많았나요? 9 크하하하 2022/07/15 3,832
1359117 담낭에 일센치 돌이 생겼는데 통증이 있으면 잘라내야 되나요? 8 쓸개 돌 2022/07/15 2,188
1359116 조중동에 세뇌되는 사람들은 14 ㅇㅇ 2022/07/15 1,378
1359115 요즘 역전할머니맥주라는곳 가보셨나요? 7 커눚 2022/07/15 3,773
1359114 소형로봇청소기도 있을까요? 강아지털 2022/07/15 436
1359113 중등 보다 고등 성적.. 7 2022/07/15 2,227
1359112 개한테 물리고 있는 사람 구출해 줄 수 있나요? 47 .. 2022/07/15 6,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