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나서 밤 11시 다되서 제가 안자냐고 전화했는데
성격더러운 남편이랑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러고나서 밤 11시 다되서 제가 안자냐고 전화했는데
1. . .
'22.7.15 12:32 AM (49.142.xxx.184)나르시시스트네요
초장에 잡으라는데2. ......
'22.7.15 12:34 AM (223.38.xxx.179)아는 분도 비슷한 조건으로 결혼을 했는데 결혼전 조건을 많이 봤다고 해요. 운전하거나 이럴때 성격에 대한 힌트는 있었는데 조건이 워낙 좋아서 결혼했다고 해요. 원글님도 결혼전 남편 성격에 대한 힌트가 있었지 않았을까요
3. ..
'22.7.15 12:34 A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어릴 땐 외모 많이 봤는데
역시 같이 살려면 성격이 중요하다싶어요4. 1112
'22.7.15 12:38 AM (106.101.xxx.173) - 삭제된댓글사회생활 가능한 성인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원글님 남편 애정결핍인건지 굉장히 이상한 성격이네요5. 아줌마
'22.7.15 12:40 AM (61.254.xxx.88)애정결핍 맞는거 같아요.....
6. ..
'22.7.15 12:42 AM (70.191.xxx.221)읽기만 해두 피곤하네요. 남편 생리하나요? 예민해보여요.
7. ㅇㅇ
'22.7.15 12:48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하 죄송한데 현웃 터지네요 어이없어서ㅠ
위로드립니다8. 어휴
'22.7.15 12:51 AM (1.239.xxx.231)원글님 도망쳐요 ㅜㅜ
남편은 원글님이 전부일듯요. 하지만 삐뚤어진 사랑이라 결국은 파국이에요. 원글님은 지칠거고 남편은 분노하는 패턴이요.9. ㅇㅇ
'22.7.15 12:59 AM (61.254.xxx.88)인맥은 엄청 넓어요. 근데 남자들은 우정의 색깔이나 범위가 다른 느낌이긴해요..친하고 가깝게 지낸다해도 미주알고주알 자기마음 다 이야기하지않으니까...
인간관계가 넓은듯 보이지만 상당히 제한적이에요..
가끔은 제 인간관계에 부럽다 이야기도 많이하구요
자기도 그런 자기자신의 인격이 문제가있고 부족한걸 늘 말하고 잘 알아요. 근데도 또 짜증내고 화내고요10. ㅡㅡ
'22.7.15 1:06 AM (116.37.xxx.94)그냥 마이웨이..그러거나 말거나 용건있을때만 전화하겠어요
받아주니까 저러는듯11. 좋은의견
'22.7.15 1:07 AM (61.254.xxx.88)ㅡㅡ님 좋은의견감사드립니다
저애게 필요한.거네요12. ㅡㅡㅡ
'22.7.15 1:09 AM (70.106.xxx.218)근데요 남자 객관적 조건이 아주 좋으면
성질 더러운것 정도는 맞춰주고사는 여자들 많아요
님도 상대적으로 님에 비해서 남편이 좋은 조건이니 감수하고 사시는거 아닌가요?
물좋고 정자좋고 와이파이까지 터지는 곳이 잘 없어요.13. ㅠㅠㅠㅠㅠ
'22.7.15 1:12 AM (1.235.xxx.108)맞선 소개팅 자연스런 만남 등 다양하게 남자들 만났는데요
스펙 좋은 남자들보다 성격 좋고 편안한 남자 찾기가 더
어렵 ㅠㅠ14. ㅠㅠㅠㅠㅠ
'22.7.15 1:12 AM (1.235.xxx.108)물좋고 정자좋고 와이파이까지 터지는 곳이 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15. ㅡㅡㅡㅡ
'22.7.15 1:19 AM (70.106.xxx.218)그리고 능력 엄청나게 좋은 남자 여자들치고 성격까지 좋고 원만한 사람이 아마 거의없지싶어요. 솔직히 성격 좋을필요가 없어서에요.
16. ㅋㅋ
'22.7.15 1:30 AM (39.124.xxx.93)님 욕심이 지나치세요
남편은 본인이 성격까지 좋았으면 님이랑 결혼 안했을 확률이 높아요 님이 맞춰줄꺼 같으니까 결혼했겠죠 지 성질 드러운거 알아서ㅋ
글 속의 남편 성격은 진짜 별로로 보이긴 하지만
사람이 원래 모두 가질 수 없는 법입니다
그거빼고 딴 조건 다 좋아서 계산기 두들기고 결혼했으면 감수하시고 정 못참겠으면 놔주세요
그런 남자라도 갖고싶어하는 여자 많을 겁니다17. ...
'22.7.15 1:43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스펙이 남편분이 더 좋으세요?
남편이 자신을 꼼꼼히 정서적으로 내조해줄수 있는 사람 고른것 같은데
안챙겨주니 화내나봐요18. 음
'22.7.15 1:5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남편의 스펙을 본거고
남편은 본인을 다 받아주는 원글님의 성격을 보고 결혼했나봐요. 남편스펙은 결혼하고도 변함이없는데 남편입장에서는 아내 성격이 왜 그전과 다른가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요. 4년이나 만나고도 모르셨다니... 그것도 놀랍네요.19. 남편은
'22.7.15 2:05 AM (88.65.xxx.62)그냥 자기 수발들어줄 여자가 필요해서 결혼했네요.
20. mmm
'22.7.15 2:21 AM (70.106.xxx.218)지금이라도 님이 남편 리턴하면 아마 재취로 올 여자 줄섰어요.
성질 더러워도 돈잘버는 의사 판검사면 애들이 줄줄 딸려도
처녀재혼 얼마든지 해요.
반면에 님은? 지금남편만한 조건 절대 못찾아요.
아마 그냥 돈없고 직업 안좋은데 성격만 좋은 남자는 많겠죠
현실이 그래요.21. 엥??
'22.7.15 4:41 AM (211.244.xxx.70)윗님 뭐라시는거에요??
그런 말씀은 왜 하시는건지......?
속상해서 속풀이 좀 하는 사람
더 속상하게 왜 긁어요....????
오프라인에서도 이런식으로 대화하시면 주변에 아무도 없을것같은데....22. 00
'22.7.15 5:05 AM (125.187.xxx.187)밖에서 잘안풀리는일있으면 님에게 화풀이할겁니다. 가스라이팅 장난아닐거구요. 나약하고 소심하며 어른이 안된사람인거예요. 님 힘드시겠어요. 봐주고맟춰줄수록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기준이 더 높아질거예요. 지자신을 제일 불쌍하다고생각하며 사는 나르시시스트예요. 저런사람 곁에있으면, 그시간이 길어지면 님은 불행해집니다. 선긋고 아닌건 아니라 말하고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요. 잘난면이 있으니까 성질이 나쁜게 아니고 그냥 못나고 못되고 미성숙한거예요
23. .....
'22.7.15 5:16 AM (110.13.xxx.200)아마 남편은 님성격이 좋은걸 알고 성질부려도 자기에게 맞춰줄 좋은 성격인줄 알고
결혼했을거에요.
그러니 4년간 저런 성질머리 적당히 숨기고 결혼까지 골인하거겠죠.
애정결핍도 있어보이고 성격도 안좋고 아내가 성격좋아 결혼한거니
그걸 다 받아내려고 하는거 같아요.
근데 진짜 댓글대로 온갖 스펙보다 성격 푸근하고 좋은 남자 찾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24. ㅇㅇ
'22.7.15 6:56 AM (222.234.xxx.40)4년이나 교제했어도 잘 모르셨죠 저도 3년 만나고 결혼했는데
저도 이 사람이 내가 사랑한 그 남자 맞나 괴롭거든요.
연애 그 당시에 본인 모습을 감춘것인지,
결혼 하고 서서히 변한 것인지
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애 입시 마치고 별거하려고요
아휴 힘드셔서 어떡해요25. ...
'22.7.15 7:44 AM (118.235.xxx.12)70.106은 능력도 성격도 더러운 남자랑 사는 여자인가 별걸 다 열폭하고있네. 새벽부터 댓글을 몇개나 다는지.
그나저나 저런 남자 한짓 말이에요. 적어놓으세요.
나중에 애들 다크고 필요없어지면 내다버리세요.
황혼이나 이혼이라도 준비하시라구요. 진짜 같이 살기싫은 짜증나는 인간이네요.26. ㅇㅇㅇㅇ
'22.7.15 9:37 AM (211.36.xxx.93)이혼하시는게 맞을듯해요
27. 에효
'22.7.15 9:46 AM (211.196.xxx.94)그거 인격살인이죠
천천히 죽어갑니다
그러나 만나기로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결혼했네요
남편은 자기 성격 안좋은 거 알고 품어줄 여자 찾아 결혼
애정결핍 맞는 거 같고요
여자분은 자기한테 부족한 외적 조건을 가진 남자와 결혼
밖에서 볼 때는 상향혼이겠죠...
서로 자기가 부족한 것을 등가교환했으니 합리적인 선택이고요
당연히 사랑이지만요
문제는 남편은 원글님으로 인해 그 자원이 고갈되지 않은데
원글님은 남편으로 인해 그 자원이 고갈된다는 겁니다...
방법 1. 이혼
방법 2. 남편개조
방법 3.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남편의 자원 내가 충분히 누리기
1은 좀 그렇고... 2+3이어야 한다는 건 원글님도 아실 거고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실 거 같은데
아무튼... 힘내세요
저희 아빠 엄마가 딱 그런 부부인데
엄만 아직도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얻어지는 것도 분명하니 현명하게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요...28. 나르시시스트는
'22.7.15 11:09 AM (223.39.xxx.77)원글이예요.........
29. 이해함
'22.7.15 11:34 AM (116.37.xxx.37)그치만 잘 생각해보면 님스스로 성격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남편을 무시?하는 느낌도 들어요. 님이 남편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만큼
남편도 님에게 그런부분 틀림없이 있을꺼예요
예민하고 성격이 원한해보이지 않는 남편이니까
받아줄꺼같은 님이랑 결혼한거겠지요ㅠ
현명하게 잘 맞춰서 사셨으면 좋겠네요30. 남편은 전화여러번
'22.7.15 12:59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했는데 원글님은 저녁에 한번 했다는 거잖아요.
원글님은 조금 무심한편 같은데요.
남편이 오히려 더정한 스타일 같고.31. 남편은 전화여러번
'22.7.15 1:03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남편 말도 맞아요.
평소 남편에게 무심하셨는지 의심되네요
쌓인게 터진 것 같은데요.
남편에게 집에는 신경안쓰고 밖으로만 돈다는 소리도 듣지 않나요.32. 조건보고
'22.7.15 7:30 PM (121.162.xxx.59)결혼하셨나봐요
애정이 안느껴지고 그걸 남편도 아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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