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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예쁘시네요..... 이 말이요

....... 조회수 : 5,535
작성일 : 2022-07-13 20:12:01
정말로 예쁘면 이런 수식어 붙여서
외모 칭찬하는게 가능한건가요?

그냥 예쁘다 미인이다 단순한 말보다
365일 예뻐보인다... 라면
단순 립서비슬 떠난 차원의 진심의 칭찬인건가요?





IP : 180.65.xxx.10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7.13 8:13 PM (88.65.xxx.62)

    그냥 립서비스지, 뭘 이런 걸 고민해요?

  • 2. 잘 꾸민다?
    '22.7.13 8:13 PM (116.45.xxx.4)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흐트러지지않고 단정하게 하고 다니시나 봐요.

  • 3.
    '22.7.13 8:14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오늘처럼 비오는날도 흐트러짐 없으셨나봐요

  • 4. ........
    '22.7.13 8:15 PM (180.65.xxx.103)

    퇴근 후 동네 산책갔다오느라 면티에 반바지 입엇어요.
    머리는 습기에 젖어 난리였어요. ㅠㅠ

  • 5. ..
    '22.7.13 8:16 PM (39.7.xxx.67)

    우울해 하는 동네 언니한테 그런 멘트 날린 적 있어요
    자꾸 리즈시절 이야기 하면서 라떼 타령 하길래
    어느날 언니는 366일 이쁘잖아 말했어요
    잠깐이나마 기분 좋아하길래 뭐 돈도 안드는데
    가끔 립서비스 날립니다

  • 6. ......
    '22.7.13 8:17 PM (180.65.xxx.103)

    네. 저도 립서비스라도 할 줄아는 감각좀 배워보고 싶어요. ㅎㅎ

  • 7. ..
    '22.7.13 8:18 PM (211.248.xxx.41)

    립서비스가 능수능란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
    '22.7.13 8:19 PM (180.65.xxx.103)

    그러니까요. 능수능란한 립감각이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 9.
    '22.7.13 8:20 PM (121.150.xxx.52)

    진심으로 한 말 같은데요.

  • 10. 님이 그말에 감동
    '22.7.13 8:22 PM (112.167.xxx.92)

    했나봐요 그럼 미인 아닌거임 자연산모태미인은 태어날때부터 그소릴 들어 무감각해 아에 신경안씀

    글고 아무말 대잔치라고 못생겼는데 걍 잘생겼네 이쁘네 의미없이 립서비스 해주거든요

  • 11. 뭔소리??
    '22.7.13 8:24 PM (39.7.xxx.137)

    모태미인도
    예쁘다는 소리는 늘 반갑고 짜릿해요.
    ㅋㅋㅋ

    모태미인 아닌 사람들은
    모태미인에 대한 이상한 환상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 12. .......
    '22.7.13 8:25 PM (180.65.xxx.103)

    112~~
    그런 말씀 나올줄 알았어요 ㅎㅎㅎ

    20-30대 때 그런 소리
    매일 인사말처럼 들어왔지만
    관리 안하고 40대 맞이하니 탄력떨어지고 스스로
    자신없어질 찰나에
    수식어가 담긴 말 들으니 감동했나봐요...

    단지 미인이시다 예쁘시네요는 별 감동 안했거든요 ㅎㅎㅎㅎ


    근데 저도 나이 먹으니 푼수되가는지
    이런 댓글로 반문안해도 되는데
    이러고 있네요 ㅋ

    나이가 사람을 잡는다 ㅠㅠ

  • 13. .........
    '22.7.13 8:26 PM (180.65.xxx.103)

    모태미인도
    예쁘다는 소리는 늘 반갑고 짜릿해요.
    ㅋㅋㅋ

    모태미인 아닌 사람들은
    모태미인에 대한 이상한 환상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
    아.. 이 말씀 정말 공감해요.
    나이 들수록 더 반가운 말이랍니다. ㅎㅎ

  • 14. ......
    '22.7.13 8:27 PM (180.65.xxx.103)

    39.7님이야말로
    뭘 좀 아시는 미인이신 듯 ^~ (찡긋)

  • 15. ..
    '22.7.13 8:2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아지매들 참 부끄럽다 그죠?

  • 16. .......
    '22.7.13 8:31 PM (180.65.xxx.103)

    112님 죄송합니다 ㅜㅡ
    나이는 먹어가고 변화되어가는 외모가
    아쉽고 원망스러워지다보니
    이렇게 익명에서 푼수좀 떨어보는 거 같아요..ㅎㅎ

  • 17.
    '22.7.13 8:32 PM (223.38.xxx.168)

    이쁘다는 소리듣고싶은거고 태클거는사람한테 그럴줄알앗다 할거같고 그러면서 나는 한결같이 이쁘다 소리 하고싶은듯

    옛날엔 어려서 이쁜거고 지금은 그나이때에 이쁜가보죠

  • 18. 난 지겨워요
    '22.7.13 8:40 PM (112.167.xxx.92)

    그소리 미인 어쩌고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가는 곳마다 남들 시선이 따라와 계속 쳐다보는 것도 짜증나고 그런데 늙으니까 자유러워졌어요 예전처럼은 안쳐다봐서ㅋ

    미인소리 젤 지겹고 은근 기분나쁘기까지 도대체 대한민국에 미인이 그렇게 없나 뭘 내게 미인이라나 눈들이 썩었다고 생각

  • 19. 112.167
    '22.7.13 8:44 PM (211.246.xxx.66)

    댁한테는 립서비스한거죠 ㅋㅋㅋㅋ

  • 20. ^^
    '22.7.13 8:45 PM (106.101.xxx.196)

    네 저두 하루만 예뻤음 좋겠어요
    365일 예뻐서

  • 21. 아우
    '22.7.13 8:57 PM (211.58.xxx.161)

    그냥 언제봐도 이쁘다정도가 좋지 365일이쁘다ㅜ 뭔가 영혼없이 억지로 만들어낸 멘트같아서 별로에요
    얼굴도 안보고 그냥 안녕하세요같은 느낌?

  • 22. 신선한
    '22.7.13 9:20 PM (116.41.xxx.141)

    표현아닌감유
    저 소리 들으면 한달 설렐 자신있는데 ㅎ

  • 23. ㄹㄹㄹ
    '22.7.13 9:36 PM (118.219.xxx.224)

    이쁜사람한테 365일 이쁘다라고
    칭찬해 주고싶은 멘트네요
    저도 꼬옥 해볼래요 ^^

    친찬해주면 기분 좋아요

  • 24. fj
    '22.7.13 9:42 PM (39.7.xxx.7) - 삭제된댓글

    이쁘다는 말 미인이라는 말 들을 때마다 기분좋은 칭찬이기는 한데
    금새 잊혀지죠.. 그러려니

  • 25. .....
    '22.7.13 9:47 PM (223.39.xxx.186)

    네에~ 저도 다른 분들에게
    이렇게 칭찬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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