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었어서 였었다

과거형두개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2-07-13 10:43:14
방송에서

ㅇㅇ였어서 바빴다

그때 ㅇㅇ였었다

이렇게 말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많이들 그러네요.

ㅇㅇ이어서 ㅇㅇ여서

ㅇㅇ이었다 ㅇㅇ 였다

아닌지...영어로 치면 eded 두번 쓴 느낌?


IP : 118.235.xxx.6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3 10:45 AM (156.146.xxx.43)

    그죠. 방송에서까지 그렇게 틀리면 안되는데.

  • 2. 드물게
    '22.7.13 10:48 AM (58.72.xxx.10)

    현재와 강하게 단절된 일에는 과거시제를 두 번 쓰기도 합니다.
    근데 연결형에서는 어색하긴 하네요.

  • 3. 저는
    '22.7.13 10:52 AM (122.32.xxx.124)

    보여지다.. 이 표현이요.
    보다/ 보이다. 이렇게 둘 중 하나인데
    언제부터인가 보여지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더군요.
    심지어 작가들도 그렇게 쓰는 걸 보고 마음 아팠네요.

  • 4.
    '22.7.13 10:55 AM (124.5.xxx.196)

    강하게 단절된 것 아니고 말하면서
    과거일 회상하며 설명할 때 계속 그리 말하네요.

  • 5. ㅇㅇㅇ
    '22.7.13 11:00 AM (14.52.xxx.215)

    요즘 애들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이더라고요
    들을때마다 어색하고 귀에 좀 거슬려서
    한번 글을 써볼까 했었던 내용이예요

  • 6. ??
    '22.7.13 11:00 AM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 7.
    '22.7.13 11:05 AM (119.71.xxx.60)

    저도 원글님처럼 이게 항상 거슬렸어요

  • 8.
    '22.7.13 11:07 AM (118.32.xxx.104)

    언젠가부터 저런 표현 많이 하더라구요
    ..했었어서

  • 9. 다 용서됨
    '22.7.13 11:09 AM (220.75.xxx.191)

    설겆이나 좀 안쓰면 좋겠어요

  • 10. 아이구야
    '22.7.13 11:15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국어 전공하신 분인가요?
    였었다 였었다 계속 반복하는 거 구어체에서 가능한가요?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11. 아이쿠
    '22.7.13 11:15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국어 전공하신 분인가요?
    였었다 였었다 계속 반복하는 거 구어체에서 가능한가요?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12. 겉절이
    '22.7.13 11:16 AM (123.254.xxx.71) - 삭제된댓글

    가 맞는거죠?
    얼마전 김치 겉저리란 댓글을 봤어요

  • 13. 아이구
    '22.7.13 11:17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국어 전공하신 분인가요?
    였었다 였었다 계속 반복하는 거 구어체에서 가능한가요?
    그러니 당연히 했었었다 방송에서 많이 쓰고요.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14. 아이구
    '22.7.13 11:19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국어 전공하신 분인가요?
    였었다 였었다 계속 반복하는 거 구어체에서 가능한가요?
    그러니 당연히 했었었다 했었어서 방송에서 많이 쓰고요.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15. 아이구
    '22.7.13 11:19 AM (118.235.xxx.145)

    126.233.xxx.208)

    였었다 : 틀린 말 아님. 모르시면 국어원 검색해보세요

    였어서: 이건 과거형 두 번 반복한 게 아니라요
    '-서' 는 과거형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국어 문법적으로는)
    현실에선 저렇게 과거형과 결합해서 많이들 사용하죠.
    저는 오히려 과거형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신기했는데요.
    (훗날 국어원에서 인정할지도 모르죠. 자주 쓰이면)


    예) 먹으니까 - 먹었으니까 , 등등
    대부분의 연결 어미들은 현재형 과거형 둘다 있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면 국어 문법책이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같은 거 찾아보세요.


    국어 전공하신 분인가요?
    였었다 였었다 계속 반복하는 거 구어체에서 가능한가요?
    그러니 당연히 했었었다 했었어서 방송에서 많이 쓰고요.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더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16. 지나다
    '22.7.13 11:23 AM (119.71.xxx.60)

    다 용서됨
    '22.7.13 11:09 AM (220.75.xxx.191)
    설겆이나 좀 안쓰면 좋겠어요


    설겆이는 이해할 수 있어요
    이게 제가 고등학교까지만 해도 설겆이로 썼는데
    그때 국어교사가 수업 들어와서 설거지로 개정됐다고 했어요
    나이 좀 있으신 분들, 개정됐는지 모르는 분들 꽤 되더라고요
    그분들은 학교 다닐때 설겆이로 배워서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바뀐거 좀 알고 제대로 쓰면 더 좋겠지만요

  • 17. . .
    '22.7.13 11:29 AM (211.36.xxx.254)

    설겆이 용서못하는 사람 무척 많아요 신기
    맞춤법 얘기 나오면 꼭 등장
    설거지가 그렇게 좋은지

  • 18. ..
    '22.7.13 11:34 AM (126.233.xxx.208)

    국어원 대답:
    '-었었-’의 경우 현재와 비교하여 다르거나 단절되어 있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복형 자체는 적절한 상황에 사용되면
    틀리지 않은 형태-어법 맞구요.

    쓰신 내용은 ~이다 와 결합한 형태를 예로 들면서
    다른 얘길 같이 하고 계셔서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 헷갈립니다

    그리고 학생이였어서 - 의 "이였" 자체는 철자가 틀린 말입니다.
    ~이다 는 학생이었다/김치였다 두 개 철자만 인정하니까요.
    학생이였다 - 철자는 없습니다
    (방송에서 '학생이었어서' 들으신 걸 잘못 옮겨적으신 듯)

    '학생이었어서 - 가 없는 어법인데 왜 자꾸 말할까 라는
    의견을 제시하신 거면 모를까
    -이다 에 대한 기본 철자 틀리시면서 의견 제시하시면
    글쓴이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을 거 같아요.

  • 19. 아이구
    '22.7.13 11:47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적절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것 같지 않고
    였어서 를 아무렇게나 붙이고요.
    다들 불편하시다는데 의도 전달이 안되는 건
    방송 잘 안 보는 분이라 상황을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 20. 아이구
    '22.7.13 11:48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적절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것 같지 않고
    였어서 를 아무렇게나 붙이고요.
    다들 불편하시다는데 의도 전달이 안되는 건
    방송 잘 안 보는 분이라 상황을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학생이었어서 도 문제고 학생이였어서 도 문제 아닙니까?

  • 21. 아이구
    '22.7.13 11:52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적절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것 같지 않고
    였어서 를 아무렇게나 붙이고요.
    다들 불편하시다는데 의도 전달이 안되는 건
    방송 잘 안 보는 분이라 상황을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예능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학생이었어서 도 문제고 학생이였어서 도 문제 아닙니까?

  • 22. 아이구
    '22.7.13 11:55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적절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것 같지 않고
    였어서 했어서 를 아무렇게나 붙이고요.
    다들 불편하시다는데 의도 전달이 안되는 건
    방송 잘 안 보는 분이라 상황을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예능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학생이었어서 도 문제고 학생이였어서 도 문제 아닙니까?

  • 23. 아이구
    '22.7.13 11:56 AM (118.235.xxx.67)

    적절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것 같지 않고
    였어서 했어서 를 아무렇게나 붙이고요.
    다들 불편하시다는데 의도 전달이 안되는 건
    방송 잘 안 보는 분이라 상황을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예능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학생이었어서 도 문제고 학생이였어서 도 문제 아닙니까?

  • 24. 설거지
    '22.7.13 11:57 AM (220.75.xxx.191)

    바뀐지가 언젠데요
    고집스러워보여서 싫어요

  • 25. .?.?
    '22.7.13 12:09 PM (123.98.xxx.20) - 삭제된댓글

    우리말/글에서 -었었- 사용은 틀린 어법/문법 사용 아니고요.

    원글님 댓글에서.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더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했는데.

    서술격조사 -이다 는 당연히 활용 가능합니다.

  • 26. 아이구
    '22.7.13 12:19 PM (118.235.xxx.67)

    https://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79613...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78...

  • 27. ㅇㅇ
    '22.7.13 12:30 PM (183.100.xxx.78)

    그거보다 더 웃긴거는
    과거를 표현하거나, 과거의 과거를 표현하고자 할때
    00했었었다..

    과거일을 순차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무리하다보면
    00했었었었다...뭐 이런식으로 표현하는 분들 있을때 막 안타까워요 ㅋㅋㅋ

  • 28. ㅇㅇ
    '22.7.13 12:35 PM (183.100.xxx.78)

    123.98// -었었다는 현재는 그렇지 않은데 과거에 그랬다고 표현할때만 맞는 표현이고요. 소위 과거의 과거를 표현하기위해 저렇게 쓰면 틀린 시제사용입니다. 과거의 시제는 맥락속에서 표현하는게 맞지, 었을 여러번 쓴다고 그게 시제를 순차적으로 표현하는게 아닙니다.

  • 29. .?.?
    '22.7.13 12:44 PM (123.98.xxx.20) - 삭제된댓글

    였어서가 거슬리는 것 '학생이였어서 바빴다' 이렇게 체언을 앞에 쓰니까 더 거슬리는 거죠. 용언 과거형 말고요.
    ... 에서.

    학생+이(서술격조사)+었(과거선어말어미)+어서(연결어미).
    비교) 학생이어서~. 학생이었어서~.

    원글님 링크 답변에서 '자연스럽지 않다'는 틀렸다가 아닙니다.
    -었- 이 과거 강조의 용법으로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면.
    상치→상추 , 있읍니다→있습니다 와 마찬가지로 어법/문법도 가변적입니다.

  • 30. ..
    '22.7.13 1:23 PM (218.57.xxx.126)

    전에 ~ 했었어서
    요즘들어 이렇게 쓰거나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듣기에 어색해요.

  • 31. ...
    '22.7.13 10:56 PM (221.151.xxx.109)

    저도 이거 싫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943 자영업자인데 오늘 하루 뭐하다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7 ... 2022/07/13 3,259
1357942 과자 안 먹어도 괜찮아요 10 쿠키 2022/07/13 3,448
1357941 시판 매실액 추천 2 ree 2022/07/13 1,981
1357940 입술 갈라지고 벗겨지시는분 어찌하시나요? 14 질문 2022/07/13 2,003
1357939 정부, 국민들 커피,와인,운전 줄여라(고통 분담하라) 23 .. 2022/07/13 5,166
1357938 아이 친구가 저녁밥을 먹는데 반찬을 거덜 내네요 137 2022/07/13 34,852
1357937 아이 엉덩이에 종기가 나서 14 ^^ 2022/07/13 3,166
1357936 주식)카카오 카뱅 카켐 다 반토막인데 어디에 물탈지 3 주식 2022/07/13 3,209
1357935 절대 잊혀지지않았으면 하는 학폭사건 2 난니가한일을.. 2022/07/13 2,138
1357934 웃을때 입주변이 송혜교 같은데요 11 2022/07/13 4,634
1357933 무선청소기) 엘지 VS 삼성 - 하나만 콕 찍어주세요 청소기 2022/07/13 1,106
1357932 하루에 한 2-3만원 정도 날 위해 쓸수 있는거죠?? 31 ㅇㅇ 2022/07/13 5,570
1357931 스마트폰 기기 변경 힘드네요 2 머리아퍼요 2022/07/13 1,255
1357930 돈잘버는 젊은사장이란 프로에서 1 TV 2022/07/13 1,978
1357929 허준이교수 "평가방식을 유연해야, 모두가 수학잘해야 하.. 12 ㄱㄴㄷ 2022/07/13 2,584
1357928 부산 비오나요? 3 ㅡㅡ 2022/07/13 1,059
1357927 요새 김건희 여사님이 조용하네요 28 ... 2022/07/13 6,214
1357926 이 쭈쭈바 먹어도 될까요 2 2022/07/13 903
1357925 365일 예쁘시네요..... 이 말이요 22 ........ 2022/07/13 5,453
1357924 이런경우도 있네요 ㅋㅋ 7 배민족 2022/07/13 1,748
1357923 진짜 자식 비혼이 좋으세요? 40 ㅇㅇ 2022/07/13 11,488
1357922 바지 작은거 사서 늘리려는데 7 2022/07/13 1,462
1357921 삼성에어컨 극세필터청소가 필요하다고 나오는데.. 3 ... 2022/07/13 1,093
1357920 전세금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3 전세금 2022/07/13 2,463
1357919 몸에서 달짝지근한 냄새 나는데 당뇨검사 받아야겠죠? 9 ㅠㅠ 2022/07/13 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