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설탕의 함정. 설탕이든 사카린이든 '당 중독' 이끈다

ㅇㅇ 조회수 : 4,211
작성일 : 2022-07-13 06:19:01
설탕이든 사카린이든 '당 중독' 이끈다[무설탕의 함정③]

인공감미료가 더 많은 당을 섭취하도록 유도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인공감미료가 당장에 눈에 띄는 신체 변화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끼친다. 일상적으로 강한 단맛을 내는 식품을 즐기면, 하루 권장량으로 낼 수 있는 단맛에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 계속해서 더욱 단 음식을 찾는 이른바 ‘당 중독’ 상태의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는 지적이다.

설탕 대체재 대표주자 사카린과 수크랄로스의 열량은 0kcal다. 하지만 이들 인공감미료의 강한 단맛에 익숙해진 사람이 입맛대로 선택한 식단의 열량은 점차 높아진다. 가령 생수를 마신 사람과 수크랄로스로 맛을 낸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신 사람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당도를 다르게 평가하게 된다. 제로 칼로리 음료 이외에는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맛이 나는 식품을 선택하게 되기 쉽다는 의미다.

 https://news.v.daum.net/v/20220713060223055


담배만큼 끊기 어렵다고 나와있네요.

요즘 제로 붙은게 엄청 유행이잖아요. 

저도 제로 사이다 최근에 여러번 샀었는데.

IP : 156.146.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우는
    '22.7.13 6:20 AM (112.161.xxx.58)

    더 땡기지는 않고 달달한거 먹고싶은 욕구가 충족되서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연구 결과도 있군요...

  • 2. ㅇㅇ
    '22.7.13 6:23 AM (118.218.xxx.147)

    임당이어서 임당식 하면서 제로사이다, 몽쉘제로 그런 거 먹었는데 당 충족이 안되긴하더라고요. 뭔가 입이 계속 허전했어요..

  • 3. 저도
    '22.7.13 6:24 AM (118.235.xxx.235)

    제로 제품들이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았어요. 다른게 더 먹고싶은거 모르겠던데. 다 좋을수는 없겠죠

  • 4. ㅁㅇㅇ
    '22.7.13 6:28 AM (125.178.xxx.53)

    제 경우도 더 땡기진않아요
    식후 한모금 마시면 딱 좋아요
    평소 단거 안즐겨요

  • 5. 설탕만 제로지
    '22.7.13 7:06 AM (59.6.xxx.68)

    칼로리 제로가 아닌 이상은 총칼로리가 더 높아요
    음식의 경우 설탕을 줄인만큼 지방이 더 많이 들어가고요
    빠진 설탕만큼 다른 무엇으로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가짜 단맛이라 뇌는 충족되지 못해 단맛을 더 갈구하게 되고 결국 다른 무엇을 계속 마시거나 먹게 만든다는 커다란 단점이 있죠
    설탕 자체를 피해야하는 의학적 필요성이 있는 경우 아니면 안 드시는게 좋아요
    습관이 되기 전에 주의해야 한다는 뜻이죠

  • 6. ㅇㅇ
    '22.7.13 7:11 AM (183.100.xxx.78)

    헉..롯데에서 제로브랜드 내놓고 홍보해서
    최근 제로하드 여러개 사서 냉장고에 쟁여놓고
    더울때 하나씩 먹으면서 제로칼로리라 죄의식 없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정보감사합니다.

  • 7. 펩시라임제로
    '22.7.13 7:18 AM (121.133.xxx.137)

    그냥 맛이 깔끔해서 기호로 마시지
    저런거 신경 안써요 ㅎㅎ
    뭐든 적정하게 먹고 마심 됨

  • 8. ㅁㅇㅇ
    '22.7.13 7:28 AM (125.178.xxx.53)

    저는 이런거 잘 이해가..

    뭐든 자기에게 유리하게 사용하면 되는데
    자제가 안되니 나쁘다는거

    돈을 많이쓰게되니 신카를 잘라버린다
    당중독이 되기 쉬우니 아예 단맛을 끊는다

    걍 스스로에 유리하게 적당히 사용할 능력있으면 써도되죠

  • 9. ㅡㅡㅡㅡ
    '22.7.13 8:59 AM (220.95.xxx.85)

    그냥 설탕 먹는 것 보다 훨 나아요.

  • 10. 증독성이
    '22.7.13 9:06 AM (125.142.xxx.121)

    더 심각해지고 보상으로 더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된다는게
    단점이니까 간과할 내용은 아닌거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643 중1인데 수학 선행 조언 부탁드려요 꼭 좀... 7 ㅇㅇ 2022/07/13 2,215
1353642 이번 주 코로나 검사하신 분들 얼마 내셨어요? 1 우주 2022/07/13 1,707
1353641 편의점 매출이 대형마트보다 높군요 11 ㅇㅇ 2022/07/13 3,202
1353640 아베, 아시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16 sowhat.. 2022/07/13 1,222
1353639 회사 동료랑 친해져서 행복해요.. 16 2022/07/13 4,251
1353638 대통령실 근무 안정권 누나 유투브 캡춰 11 ㅇㅇ 2022/07/13 2,153
1353637 요즘같은때 간장게장주문 ㅁㅁ 2022/07/13 530
1353636 부항치료후 몸살나나요? 4 ㅜㅜ 2022/07/13 2,233
1353635 문통동생친구까지 엮던 언론들이 9 ㄱㅂㄴ 2022/07/13 1,613
1353634 이런상황 처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8 ㅁㄴㅇ 2022/07/13 1,352
1353633 양산에 극우 유투버 안정권 누나 ........대통령실에 사표냈.. 14 .... 2022/07/13 2,466
1353632 "4차 접종, 50대 이상·기저 질환자로 확대".. 17 ... 2022/07/13 3,648
1353631 뭐든 새갓이 넘 좋아요 11 사람빼고 2022/07/13 2,038
1353630 강남세브란스 주변 주차장 문의 8 rrr 2022/07/13 2,148
1353629 국민의 '고통 분담' 없이는 물가 못 잡는다 22 가스라이팅하.. 2022/07/13 2,667
1353628 어제 대구 마피1억 외쳤던 분 48 대구맘 2022/07/13 6,108
1353627 1인가구인데 농사지은 상추 받았어요 15 ... 2022/07/13 3,101
1353626 경량 양우산 어디서 사시나요? 4 요즘같은날씨.. 2022/07/13 1,989
1353625 외박못한애들이 남자 못고른다는건 무슨 궤변인가요. 13 참나 2022/07/13 2,466
1353624 북송? 월북?? 지금 그런 일로 보낼 시간들인지 ㅜ 6 기가차다 2022/07/13 999
1353623 윤 대통령 대구경북 지지율 47% 13 ㅇㅇ 2022/07/13 3,323
1353622 30초반 딸이 공무원시험 공부 포기한다네요 9 !!?? 2022/07/13 10,578
1353621 이혜훈,’이런 사람이 처벌없이 국민속에 섞인다면 끔찍하다’ 24 ㅇㅇ 2022/07/13 4,013
1353620 80년대 대학생들은 mt가면 뭐하고 놀았나요? 15 MT 2022/07/13 2,399
1353619 허리디스크여쭤봐요 15 ... 2022/07/13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