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엄마와 정보 교류?

ㅎㅇ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2-07-13 04:24:23
학군지에 살면서 아이 친구 엄마들과
학업에 대한 정보는 어느정도 대화하세요?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겉도는 대화들
반찬얘기 여행얘기 주말논얘기
이런얘기하다가
아주 가끔 학업얘기나오는걸까요?
학업 얘기도 그냥 다 아는얘기를 듣는 경우도 있고요
그거 다 감수하며
언제 나올 찐정보 있으려니 하고
귀 쫑긋 하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아님 찐정보는 동갑에선 기대를 말아야는걸까요


초등엄마인데 찐정보랄께
동네 유능한 교과선생님정도 일까요?
찐정보가 어떤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게다가 내아이가 좀 잘하는 편이다.
반에서 분위기 대강보니 영수 학원이 경쟁력 있는 편이다. 싶은 분들은 동네에서 어떻게 교류하시나요? 사실 아이 상태에 따라 정보가 다르긴 하잖아요. 그냥 유명 공부 싸이트나 유튜브 그런곳이 나으려나요
그래도 동네 특성도 있고 동네안에서 유능한 선생님도 있을텐데요.

이런분들 어떻게 교류하시는지 궁금해요



IP : 223.62.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3 4:44 AM (106.101.xxx.184)

    그게 사실 크게 의미가없더라구요
    내아이한테 맞아야하지 남이 맞다고 맞지가않던데요
    그래서 각자 개인플레이

  • 2. 그래도
    '22.7.13 4:48 A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엄마들 보니 팀?짜서 선생님 모셔온단 소리도 들어서요. 그런게 실제 존재하는지도 궁금하네요

  • 3. 그래도
    '22.7.13 4:52 AM (223.62.xxx.60)

    잘하는 비슷한 성실한 애들끼리 팀짜서 선생님 모셔온다고도 하던데
    그게 가능한일인가도 싶어서요. 잘하는 애들이면 서로가 바로 경쟁인게 보일텐데 공유를 서로 하나싶어서요. 서로 간만보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잘하는 선배엄마가 좋을텐데 그런사람은 어디서 만나나 싶고요

  • 4. ㅂㅂㅂ
    '22.7.13 7:50 AM (1.235.xxx.5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의도(?) 상대방도 다 압니다.
    알아도 안풀죠.

  • 5.
    '22.7.13 8:06 AM (61.254.xxx.115)

    대치동 15년 살았슴다 학원얘기.공부얘기 거의 없다고 보심됩니다 진정보? 없습니다 각자도생이에요 그냥 무난한 얘기들만 합니다
    시댁흉 남편흉보는 사람도 못봤어요 집에와서 전화로 학원 정보 물으면 싫어하든지 대략.. 그냥 아무학원 알려줍니다 일단 묻는거 자체가 지금 니애랑 내애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니? 라고 그쪽서 생각해요 영어 수학은 초3이나 초5여도 수준차이 많이 난다고 생각하는 동네라서..

  • 6. ㅎㅎ
    '22.7.13 8:20 A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학군지 사는데. 동네맘들 어느학원 좋다정도죠ㅎㅎ
    그리고 정보도 뭐랄까 주고받는거라 나만듣는걸기대하기도 그렇고.
    저의경우 정보가 없으니 매번듣기만할순없더란.

  • 7. ㅎㅎ
    '22.7.13 8:23 A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학군지 사는데. 동네맘들 어느학원 좋다정도죠ㅎㅎ
    그리고 정보도 뭐랄까 주고받는거라 나만듣는걸기대하기도 그렇고.
    저의 경우정보가 없으니 주고받고 이런 기대 안하고 내가 알아보고 그러죠.

  • 8. ㅎㅎ
    '22.7.13 8:49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학군지 사는데. 동네맘들 정보는 어느 학원 좋다정도죠 ㅎㅎ
    그리고 학교나 애들끼리 있어던 이야기. 내가 모르고있던거 듣기도하고.이런거도 중요한지라 (이런거 때문에 한둘은 알고지내야)

    그리고 정보도 뭐랄까 주고받는거라 나만듣는걸기대하기도 그렇고.저의경우 정보가 없다보니 내가 알아보고 그러는.

  • 9. ㅠㅠ
    '22.7.13 9:31 A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그게 동서 사이도 안 하더라구요.
    같은 동네 윗동서가 사는데 아이 학년이 비슷한데 아무말도 안해준다고 ㅠㅠ 그 친구는 그냥 돈이 많아서 직접 학원 찾아다니고 돈으로 해결했어요.
    그리고 동네맘들이랑 그 정도에서 끝내는게 사실 맘 편해요. 그 이상 넘어가면 피곤한 일 생겨요.

  • 10. ..
    '22.7.13 9:34 AM (14.35.xxx.185)

    그 시답지 않은 정보 가리고 유세는.. 암튼.. 내아이에게 맞는곳이 최고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956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통령 하야 5 당장 2022/07/13 1,621
1353955 직구하시는 분들 미리 쟁이세요 직구 2022/07/13 4,114
1353954 고1..화공과 갈 생각이면 과학 선택과목 물리 꼭 넣어야할까요?.. 13 어려워 2022/07/13 4,998
1353953 김거니 오빠에다 고모까지 뭐하는 집안이에요 13 ㅇㅇ 2022/07/13 5,817
1353952 유성범의원이 아직 처벌받지않았군요 2 ㄱㅂ 2022/07/13 1,223
1353951 더리더 영화 보신분들 계실까요 6 ㅇㅈㅇ 2022/07/13 1,837
1353950 수제 요거트에서 행주냄새? 2 Anjwl 2022/07/13 1,283
1353949 지나간 남자 2명이야기 1 2022/07/13 2,356
1353948 지금 방광염인거 같은데 4 2022/07/13 2,600
1353947 캐나다 기준금리 1%p 인상 3 ㅇㅇ 2022/07/13 3,656
1353946 엄마와 돈쓰기 15 2022/07/13 5,889
1353945 아무리 전정권 때리기라도 너무 무리수지 싶어요 42 ㅇㅇ 2022/07/13 6,168
1353944 제임스웹 망원경으로 담은 천체 사진 공개 3 ../.. 2022/07/13 1,701
1353943 강기영 집 좋네요 33 우영우 2022/07/13 23,157
1353942 노래주점이 뭐하는 곳인가요? 2 싫다 2022/07/13 2,122
1353941 오늘 저녁 금리 인상 뉴스는 다 옛 이야기.... 2 ******.. 2022/07/13 3,507
1353940 정기예금 금리 제일 높은곳 2 ᆞᆞ 2022/07/13 5,404
1353939 미드매니페스트 추천합니다(미스테리 시공간초월 쟝르) 6 넷플릭스 2022/07/13 1,636
1353938 서울 큰 병원에 가볼까요? 16 궁금 2022/07/13 4,112
1353937 우영우 오늘도 좋네요 16 2022/07/13 7,439
1353936 비오는 날 칼국수 9 ,,, 2022/07/13 3,548
1353935 한국방문 2주 시술추천해주세요 7 해피 2022/07/13 1,714
1353934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에서 영화 태일이 수상 2 .. 2022/07/13 1,161
1353933 ‘윤석열 특수활동비’ 항소심, 더 이상 시간끌기는 안 돼 2 !!! 2022/07/13 1,837
1353932 7시에 나가서 집에오면 7시 직장 10 ㅇㅇ 2022/07/13 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