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선 소개팅 안들어오는거는

.. 조회수 : 4,665
작성일 : 2022-07-12 12:35:33
  전혀 결혼상대, 연애상대로 경쟁력이 없다는거죠?
IP : 1.239.xxx.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선같은건
    '22.7.12 12:37 PM (39.7.xxx.216)

    부모님 인맥으로 들어오는거 아닌가요??

    부모님 수준으로…

  • 2. ...
    '22.7.12 12:37 PM (203.175.xxx.169)

    남자고 여자고 30대 후반만 되도 경제력 없음 끊기는듯요

  • 3. ....
    '22.7.12 12:4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쵸.

    부모님 인맥 없어도 당사자가 경쟁력 있으면
    동네 지나가던 옆집 아줌마도 해 주고 싶어해요

  • 4. 아무래도
    '22.7.12 12: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봅니다.
    그러나 안들어와도 내가 찾으면 됩니다.
    주변을 공략해봐도 괜찮고.

  • 5. ㅇㅇㅇ
    '22.7.12 12:48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부모님수준이죠
    부모가 경제력있고
    이쁘고 젊으니
    재혼도 금방하던데요

  • 6. ..
    '22.7.12 12:48 PM (1.239.xxx.82)

    '이쁘고 젊으니'..

  • 7. 자만추
    '22.7.12 12:50 PM (123.111.xxx.26)

    요즘은 추세가 좀 바뀐거 같아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제가 대학생일때, 미혼일때는 (30에 결혼함)
    정말 남친없는 기간은 매주말마다 소개팅할 정도로.
    소개해주고 소개받고 그랬거든요.

    안예쁨, 서민층 집안에, 서울 중상위권대학에, 이름은 알려져있으나 실속은 없는 대기업다니는
    정말 딱 평범한 조건인데도요.


    근데 비슷한 조건의 현재 20대후반, 30대 초반 사촌동생들 보면
    소개팅도 거의 안하고
    선보는 문화도 없더라구요.

    불과 17,8년전만해도
    고모가 연락해서
    조건 쭉 불러주고
    엄마가 맘에 들면 '나가라'해서 보곤했는데

    어찌보면
    남들한테 관심도 없어지고
    오지라퍼들도 좀 견제하는 분위기라
    다들 주선자체를 조심하는 분위기인것 같아요.

  • 8. ㅇㅇ
    '22.7.12 12:52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주위 맞선이없어지고
    업체들이 생기면서 더더욱요
    괜히 오지랍으로 소개 했다가원수지고 그러니까

  • 9. 오지랖퍼
    '22.7.12 12:52 PM (110.70.xxx.189)

    많아야 선도 주선하는데 해줘봐야 좋은 소리 못듣고 에너지 쓰고 뭐하러요

  • 10. ...
    '22.7.12 12:52 PM (180.69.xxx.74)

    그게 30까진 가볍게 사귀라고 ..
    저도 가벼운 맘으로 소개 하는데
    그 후론 결혼 생각해야하니 소개가 부담되요
    직업 나이 부모 재산 다 따져봐야 해서요

  • 11. ㅇㅇ
    '22.7.12 1:00 PM (112.167.xxx.92)

    지가 잘났거나 부모님이 잘나 괜찮은 인맥 있거나 둘중에 하나는 되야 유리하죠

    글고 부모가 경제력 상위레벨이면 특히 딸들 치아교정에 성형 싹 시켜 못생겼던 외모를 평균은 되는 외모로 만들어 자기 인맥 이용해 전문직남자들과 선 소개팅 주선해 결혼시키던데요 동시에 자식들 학력세탁 오지게 해줘요 직장도 당연 만들어주고 그니까 부모가 자식 레벨을 만들어줌 헬기곱터부모ㄷㄷㄷㄷ

  • 12. //
    '22.7.12 1:03 PM (1.239.xxx.82)

    경제력 상위레벨은 어느정도를 말하나요? 중산층은 미포함인가요?

  • 13. 상위면
    '22.7.12 1:07 PM (122.34.xxx.114)

    부모님 노후 걱정 없고 서울 아파트 자가로 있고 월세받는 빌딩 하나,
    결혼할 사람 명의로 아파트 하나 상가 하나정도?

  • 14. 서울 한복판에
    '22.7.12 1:11 PM (112.167.xxx.92)

    70억 자가에 꼬마빌딩서 다달히 천단위로 월세 받고 엄마가 한의원운영하니 또 수입있고

  • 15. --------
    '22.7.12 1:21 PM (125.128.xxx.136)

    뒤늦게 결혼하고 싶은데..... 소개 들어오는데가 없어요.
    일단 나이가 많다 보니 주변에 이 나이 될때까지 결혼 안 한 사람도 드물거니와 제가 별로 내세울게 없는 것도 있고... 소개 해 줄만한 인맥도 없고 그나마 있는 인맥들도 다 조용, 단조로운 생활 하는 사람들이라 저랑 비슷비슷하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해도 성격이ㅠㅠㅠㅠ

  • 16. 결정사 이용
    '22.7.12 1:27 PM (112.167.xxx.92)

    주위에 남자 만날일이 없으면 결정사 이용해야죠 나이 한살 어릴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812 벌집을 제거했습니다. 6 뭐냐 2022/07/31 1,475
1359811 시가 복날 닭다리 사건은 기본중의 기본 11 언제가 나뀔.. 2022/07/31 3,531
1359810 친정엄마가 치매 초기같아요.. 24 도움을 구해.. 2022/07/31 9,220
1359809 피망 참치 반찬 넘 간단해요ㅋ 7 맛나요 2022/07/31 3,175
1359808 은마아파트 수리된 집도 벌레 있나요? 11 ㅇㅇ 2022/07/31 6,342
1359807 단무지 씻나요? 8 ... 2022/07/31 2,411
1359806 닭 - 이런 집도 있어요. 9 2022/07/31 3,086
1359805 주말부부 남편 내려가고 한숨 잤네요 9 ㅁㅇ 2022/07/31 5,878
1359804 그때 방역 실패했으면 3 ㅇㅇ 2022/07/31 1,595
1359803 미국 1조7천억 복권 당첨자 나왔네요 하아... 5 ㅇㅇ 2022/07/31 3,119
1359802 똥 싼 사람들이 치워야 합니다. 11 ,,,, 2022/07/31 2,891
1359801 닭다리로 빈정 상하는거 예방법 9 ㆍㆍ 2022/07/31 3,568
1359800 재산이 100억이면 자식 대학 가는 것에 얼마나 쓸 수 있나요?.. 27 대학 2022/07/31 6,530
1359799 애들 물놀이 데려가려 했는데 계속 비가 올건가봐요 2 방학이라 2022/07/31 1,223
1359798 안철수, 딸 만나러 휴가겸 미국행 25 ... 2022/07/31 4,739
1359797 요즘 세대가 체력이 더 약한가봐요 8 ㄱㄱ ㄴㄴ 2022/07/31 2,393
1359796 카카오 이메일 계정이 티스토리 활동에 연관이 있나요? ... 2022/07/31 492
1359795 닭을 쫀득하게 요리하는 비법 있나요? 6 덥다 2022/07/31 1,860
1359794 국회의장이라는 작자도 국민을 개 돼지로 아네요 5 어디 2022/07/31 1,366
1359793 우상호 "안철수, 尹 집권 시 손가락 어떻게 한다고 하.. 7 2022/07/31 2,173
1359792 건강을 도모하기위해 1 .. 2022/07/31 824
1359791 개헌, 국민투표 대신 국회 합의하자 19 내각제?? 2022/07/31 1,723
1359790 국순당 허성태 3 ㅎㅎㅎ 2022/07/31 1,990
1359789 플라이투더 댄스 말이에요 4 .. 2022/07/31 1,357
1359788 팬텀싱어2 10 spindl.. 2022/07/31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