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어령 교수님이 한예종을 만드신 것을 아시나요?

한예종 조회수 : 4,367
작성일 : 2022-07-12 00:36:18
임윤찬이 다니는 예술 영재가 가는 곳이죠?
링크가 ㅈㅅㅇㅂ라 그 앞에 다른 블로그도 링크 걸었어요.

이교수님이 문체부장관 시절에
여러 각료들의 강력한 반대를 5분 만에 설득하고
탄생되었다네요.

반클라이번의 윤찬군 소식을 아셨다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

클래식 영재가 많아 나오는데
클래식 강국되어
많은 국민들이 자주 즐겼으면 좋겠네요.

https://m.blog.naver.com/yhbest87/222803009995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2/27/IZXUOZOPQVHVDCS...
IP : 61.83.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2.7.12 12:41 AM (223.39.xxx.150)

    알죠 잘 알죠.
    이어령 선생님 ㅠㅠㅠㅠㅠ

  • 2. ...
    '22.7.12 12:49 AM (211.110.xxx.165)

    조선이라
    원글님 알려 주신 정보만 접수.^^

  • 3.
    '22.7.12 12:49 AM (61.83.xxx.150)

    베스트 글에 한예종을
    서울 예대 정도로 생각하는 분이 계셔서
    어떤 취지로 만드셨는지
    이어령 교수님이 그립네요.

    축소 지향의 일본인에 대해 읽고 감탄했어요.

    점점 우리도 문화 강국이 되어 것 같아 다행이네요

  • 4. ㅇㅇ
    '22.7.12 12:52 AM (180.229.xxx.151) - 삭제된댓글

    암요. 알죠.
    이어령 교수님의 미래를 내다보신 이어령 교수님의 탁월한 혜안이 우리나라 문화계를 바꿨어요.
    대단하신 분..

  • 5. 따님
    '22.7.12 12:53 AM (172.56.xxx.102)

    전남편이 윤석열 핵심 측근 백대가리

  • 6.
    '22.7.12 12:55 AM (61.83.xxx.150)

    ㄴㄴ
    따님이 그리 되었지요ㅠㅠ
    가족에게도 엄격해서 그게 제일 후회되신다고 하셨어요 ㅜ

  • 7. ㅇㅇ
    '22.7.12 1:00 AM (180.229.xxx.151)

    암요. 알죠.
    미래를 내다보신 이어령 교수님의 탁월한 혜안이 우리나라 문화계를 바꿨어요.
    대단하신 분..
    사물놀이 하시는 김덕수 명인, 김영하 작가, 이창동 감독님도 한예종 교수셨어요.
    학력이 아닌 진짜 실력으로 승부하는 곳이죠.

  • 8. ...
    '22.7.12 1:01 AM (218.51.xxx.95)

    이어령님이 문화부 장관이셨을 때
    국립극장에서 하는 연극 거의 매달 보러 갔었어요.
    문화가족이었나 가입했더니 초대권이 계속 왔어요.
    저 중학생 때였는데 덕분에 수준높은 연극 많이 봤네요.
    새삼 생각나서 써봅니다.

  • 9. 블로그 링크
    '22.7.12 1:39 AM (172.119.xxx.234)

    대신 걸어드릴게요
    https://m.blog.naver.com/yhbest87/222803009995

  • 10. 디도리
    '22.7.12 8:49 AM (112.148.xxx.25)

    혜안이 대단하신분

  • 11. 예술가
    '22.7.12 12:18 PM (223.62.xxx.84)

    이어령 선생님은 참다운 예술가셨던것 같아요.
    선생남의 따님 사랑이 대단하셨고, 밤늦게 귀가해서 중학생이던 딸이 공부하느라 불켜진 방앞에서 서성이시면서 방해될까봐 방문을 못열어 보며 애태웠던 일화를 쓰신 에세이를 읽고 뭉클했었어요.
    그렇게 아끼던 딸이 어린 나이에 사랑에 빠져 휘몰아치는듯 삶이 순탄치 않았고 먼저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봐야했으니, 이어령 선생님의 슬픔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갈만큼 애전했습니다.
    이어령 선생님 같은 참예술인이 커다란 혜안을 기반으로 발벗고 나서서 설립한 한예종이 이렇듯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여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으니,
    저세상에서도 흐뭇해 하고 계실듯 합니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고 과학과 기계문명의 발달은 부작용도 수반하게 되어있는 법이라 사럼들의 마음은 늘 헛헛하고 정서적으로 힘들어질수밖에 없어요.
    결국 문화예술의 강국이 세계를 이끌게 될겁니다.
    얼마전 핫했던 오징어게임의 스탭분들도 한예종 출신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었다고 하는 후일담도 들었습니다.
    이번 임윤찬군으로 인해 급부상한게 아니라, 이어령 선생님 덕분에 어렵게 설립된 이후로 오랜기간 노력하며 서서히 쌓아온 내공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죠.
    교육정책적으로 한예종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야 마땅합니다.
    돈 좀 있는 집 아이들이 입시레슨에 집중해서 대학 가서 예술 전공하다 해외 유학 가며 적당히 하는 예술이 아니라, 가정 형편 상관없이 정말 재능있고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해 국가적으로 지원해 훌륭한 문화예술인들을 계속 키워내야 합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흥이 많잖아요.
    지금도 이렇게 놀라운 아웃풋이 나오는데, 잘 지원해서 더 성장시킨다면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문화강국 가능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어딘가에 틀어박혀 고군분투 하고 있을 한예종 학생들과 교수님들을 응원합니다^^

  • 12. 임윤찬은임윤찬일 뿐
    '22.7.12 12:29 PM (175.117.xxx.251)

    한예종 입시부정 포착…'잘 봐달라' 청탁 수험생 모두 합격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0787959

    檢, 한예종 입시비리·횡령 의혹 수사(종합)
    https://www.google.co.kr/amp/s/m.yna.co.kr/amp/view/AKR20140127101051004

    부정입학 비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실형서울중앙지법, "입시생 간절한 심리 악용"
    징역 4년 선고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69496


    합격생 절반이 불법과외 받고 한예종 입학

    https://www.google.co.kr/amp/s/m.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120422...

  • 13. 한예종견제
    '22.7.16 2:20 AM (115.138.xxx.58) - 삭제된댓글

    한예종에 대해 좋지 못한 이미지 각인시키는 자료들을 저렇듯 정성스럽게 모아 댓글 달아 주신것 보니,
    정말 한예종 견제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ㅠ
    댓글 달아주신 자료들의 진실은 잘 알지 못하지만, 예체능 입시 부정에 관한 흑역사를 논하자면 결코 뒤지지 않을 학교들 차고 넘치지 않을까요?
    임윤찬군이 빼어난 천재 피아니스트인건 더 말할것도 없이 분명하지만,
    한예종에 입학하여 손민수 교수님을 만나 더욱 날개를 단것은 분명합니다.
    한예종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내고 있는 놀라운 아웃풋을 샘부리고 견제하기보다는,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축복해 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14. 한예종견제
    '22.7.16 1:49 PM (115.138.xxx.58) - 삭제된댓글

    한예종에 대해 좋지 못한 이미지 각인시키는 10려년전 자료들을 저렇듯 정성스럽게 모아 댓글 달아 주신것 보니,
    정말 한예종 견제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ㅠ
    175님이 댓글 달아주신 자료들의 진실여부를 잘 알지 못하지만, 예체능 입시 부정에 관한 흑역사를 논하자면 결코 뒤지지 않을 학교들 차고 넘치지 않을까요?
    한예종이 온갖 견제와 반대가 가득하던 척박한 상황에서 이어령 선생님 이하 뜻있는 예술가들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어렵게 개교한 이래, 수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일정 시간의 내공을 쌓이 현재 그 약진이 얼마나 눈부신가에 대한 자료들은 찾아보지 않으셨는지… 175.117 윗댓글님의 심술이 느껴지는 의도가 많이 아쉽습니다.
    임윤찬군이 빼어난 천재 피아니스트인건 더 말할것도 없이 분명하지만,
    한예종에 입학하여 손민수 교수님을 만나 더욱 날개를 단것은 분명합니다.
    한예종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놀라운 성과를 샘부리고 견제하기보다는,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축복해 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줄리어드 버금가는 세계적인 국립예술대가 존재한다는것, 가슴 벅차고 뿌듯하지 않을까요?

  • 15. 한예종견제
    '22.7.16 1:50 PM (115.138.xxx.58)

    한예종에 대해 좋지 못한 이미지 각인시키는 10려년전 자료들을 저렇듯 정성스럽게 모아 댓글 달아 주신것 보니,
    정말 한예종 견제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ㅠ
    175님이 댓글 달아주신 자료들의 진실여부를 잘 알지 못하지만, 예체능 입시 부정에 관한 흑역사를 논하자면 결코 뒤지지 않을 학교들 차고 넘치지 않을까요?
    한예종이 온갖 견제와 반대가 가득하던 척박한 상황에서 이어령 선생님 이하 뜻있는 예술가들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어렵게 개교한 이래, 수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일정 시간의 내공을 쌓아 현재 그 약진이 얼마나 눈부신가에 대한 자료들은 찾아보지 않으셨는지… 175.117 윗댓글님의 심술이 느껴지는 의도가 많이 아쉽습니다.
    임윤찬군이 빼어난 천재 피아니스트인건 더 말할것도 없이 분명하지만,
    한예종에 입학하여 손민수 교수님을 만나 더욱 날개를 단것은 분명합니다.
    한예종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놀라운 성과를 샘부리고 견제하기보다는,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축복해 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줄리어드 버금가는 세계적인 국립예술대가 존재한다는것, 가슴 벅차고 뿌듯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765 제습기랑 에어컨 동시에 돌아가요. 13 여름끝 2022/08/19 3,098
1366764 제주도 대중교통으로 여행해 보신분 29 .. 2022/08/19 4,414
1366763 돈 꿔달라는 부탁;;; 17 .. 2022/08/19 6,824
1366762 여권연장 6 2022/08/19 1,174
1366761 말린고사리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5 혹시 2022/08/19 1,391
1366760 페스트리안에 딸기잼 들은 빵 혹시 아세요? 2 ㅇㅇ 2022/08/19 1,497
1366759 하야를 요구해라, 탈당이 아닌,, 국민의힘은. ,,,,, 2022/08/19 1,111
1366758 경인일주 여자 있으신가요 1 마녀 2022/08/19 2,748
1366757 다래끼 안과에서 짜는거 얼마나 아픈가요?ㅜ 23 꿍꿍 2022/08/19 4,477
1366756 대딩아이 조부모생신때 4 ㅣㅣ 2022/08/19 1,889
1366755 취미로 바이올린 하는 분 계시나요 7 .. 2022/08/19 2,118
1366754 하정우는 어떻게 뜬건가요 40 ... 2022/08/19 8,066
1366753 너무 습한데 에어컨 틀어야 할까요? 14 ㅇㅇ 2022/08/19 3,786
1366752 강아지들 배변 어디에서 하나요? 10 크하하하 2022/08/19 1,402
1366751 동네마트 계산이 달라요. 3 ㅎㅎ 2022/08/19 2,442
1366750 권모술수도 흥해라~ 12 @@ 2022/08/19 3,970
1366749 우영우 미르생명 실화 6 실화 2022/08/19 4,523
1366748 잘 나이드는 법... 수양이 부족한가봐요 12 .. 2022/08/19 3,855
1366747 김건희 여사는 왜 '비호감 영부인'으로 전락했을까 44 ㄱㅂㄴㅅ 2022/08/19 5,618
1366746 혹시 지인중에서.. 1 2022/08/19 1,455
1366745 이순신 장군이 자살에 가까웠다고 34 ㅇㅇ 2022/08/19 14,728
1366744 김밥에 딱 두가지 재료만 넣는다면 뭐 넣으실거예요? 65 2022/08/19 7,546
1366743 벤츠.. 상담 받으러 갈때 9 ** 2022/08/19 3,196
1366742 7시 알릴레오 북's ㅡ 인간의 품격 /카탈로니아 찬가 조지.. 5 같이봅시다 .. 2022/08/19 827
1366741 밤에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져요 2 ... 2022/08/19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