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못된것도 유전, 인정머리 없는 사람의 특징

... 조회수 : 5,942
작성일 : 2022-07-11 20:48:35
https://youtu.be/g4-6T-ynWLU

피하고 조심해야하는 기피대상을 의과대학 학생들은 말리그(악성종양)라 부름

말리그의 특징
1. 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
2. 자신을 위해 남을 이용해도 된다
3. 타인에게 공감능력이 없다

위 특징들은 나르시시트의 특징과도 일맥상통한다

강연 7분부터는 소름이 돋았어요
현대통령 부부가 생각났거든요
나르시시트와 나르시시트의 만남!

김건희에게 꼼짝 못하는 굥의 심리가 궁금힌신 분들은 한번쯤 보세요
소름 돋으실겁니다
IP : 58.142.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1 8:48 PM (58.142.xxx.86)

    https://youtu.be/g4-6T-ynWLU

  • 2. 어머
    '22.7.11 8:50 PM (1.234.xxx.55)

    저 딱 제목보고 굥 콜명신 생각했는데
    아주 저런 뻔뻔한 것들 뽑아준 것들도 비슷한듯 해요

  • 3. ㅇㅇ
    '22.7.11 8:52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이재명 혜경궁도 해당되네요.

  • 4. 정치
    '22.7.11 8:5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정신병자들이 문제구나.

  • 5. 부부
    '22.7.11 8:57 PM (221.143.xxx.13)

    는 그냥 나르시스트만이 아닌 듯요
    사패기질 소패기질 까지 더해진 나르시시스트요

  • 6. ㅈㅅㄷㄱㅈ
    '22.7.11 9:04 PM (39.7.xxx.138)

    김건희에게 꼼짝 못하는 굥의 심리

    머예요?? 동영상 보기싫어서..
    요약해주실분

  • 7. ...
    '22.7.11 9:29 PM (211.36.xxx.125)

    그냥 클릭해서 보세요. 뭘 요약까지 해달라해요. 숟가락으러 떠먹여줘야 되는지..

  • 8. ...
    '22.7.11 9:53 PM (58.142.xxx.86)

    말리그, 나르시시트들은 주로 능력, 외모, 지식 등에 대한극찬을 받고 자람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무조건적인 사랑이지만 말리그, 나르시시트들은 부모로부터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보지 못함

    언제나 내가 원하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만족함
    남들과 항상 비교하며 자신이 더 똑똑하고 우월하다고 생각함 그래야 사랑받으니까
    스스로 우월한 존재일수록 남들을 깎아내리고 부모같은 사람을 계속 찾음(자신에게 계속 극찬해 줄 상대)
    겉으로는 당당하고 강해보이지만 속은 매우 연약한 경우가 많음

    나르시시트의 부모는 나르시시트, 말리그일 가능성이 큼
    그 부모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 아이를 키우고 그 밑에서 큰 아이의 목표는 딱 하나 부모를 만족 시키는것
    아이에게 실망하면 심하게 혼을 내고 비난함

    말리그, 나르시시트들은 간혹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더라도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좋은사랑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걷어냄 그리고 부모와 같은 나르시시트를 만남

    그후 새로운 목표가 생김
    [내가 우리 부모는 만족 시키지 못했지만, 이사람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리!]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나르시시트 옆에서 살아가게 됨
    이들의 관계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강력한 관계!

    참고로 윤석열은 어려서 아버지한테 엄청 맞고 자랐답니다 대학생때도 맞았다죠 반항 한번 없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226 이재갑 교수 페북 3 에고 2022/08/12 2,803
1364225 인천 송도APT 4개월만에 50% 하락 20 송도 2022/08/12 5,207
1364224 한동훈, 김건희와 332회 카톡 35 ... 2022/08/12 7,147
1364223 한동훈은 얼굴이 울상이네요. 46 싫다 2022/08/12 8,943
1364222 윤 긍정 29.9% 부정 68.3% 10 ㅇㅇ 2022/08/12 1,879
1364221 부처님 눈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 2 똥은 2022/08/12 1,343
1364220 배가 갑자기 고픈데 라면도 안 땡기고 3 라면 2022/08/12 1,316
1364219 프뢰벨 은물, 몬테소리 이런거 해줬던아이들 뭔가다르던가요? 38 ㅡㅡ 2022/08/12 7,041
1364218 폐경기에 이런 증상 있으신 분 있나요 6 힘드러 2022/08/12 4,424
1364217 부부사이 아무리 나빠도 자식한테 배우자 욕 하지말아야 해요 4 이기적 2022/08/12 5,036
1364216 빅마우스 보는 분은 안 계세요?(스포?) 23 스포? 2022/08/12 5,069
1364215 락스 페인트붓으로 욕실청소하는거 좋네요 9 바닐라향 2022/08/12 5,399
1364214 다큐 좋아하는 분~ 요즘 뭐 보시나요 10 .. 2022/08/12 2,235
1364213 물에 잠긴 서울에 대해서 하네요 2 시사직격 2022/08/12 2,575
1364212 오은영 육아회화 8 ., 2022/08/12 4,495
1364211 특이한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9 ㅇㅇ 2022/08/12 5,181
1364210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떻게 가질 수 있나요? 8 .. 2022/08/12 2,508
1364209 미드는 보다말면 더이상 끝까지 보질 못하네요~~ 4 .. 2022/08/12 1,768
1364208 매트리스 커버 궁금합니다 7 2022/08/12 1,259
1364207 요즘 가수들 표절시비 보니까 신해철씨가 더 그립네요. 7 ㅂㄴㅇㄱ 2022/08/12 2,775
1364206 동네 빵집 꽈배기 3 ㅇㅇ 2022/08/12 3,539
1364205 코로나 12일 지났는데 같은 방 써도 되나요? 1 토티 2022/08/12 959
136420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무정부시대 오쿠아맨 4 같이봅시다 2022/08/12 1,474
1364203 지금 궁금한이야기Y 싱크홀 너무 무섭네요 3 .... 2022/08/12 4,653
1364202 강남이 왜 강남이냐면요 33 ㅇㅇㅇ 2022/08/12 16,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