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위의 엄마를 뭐라 부르나요? 호칭
사위의 엄마를 뭐라 부르나요? 저는 장모이고요
사위앞에서 사위의 엄마를 뭐라 부를까요?
*사위의 엄마를 안사돈이나 사부인으로 부르는건 알겟는데요
사위앞에서 자기엄마를 제가(장모)뭐라 부르면 좋겟는지
한번 여쭤보려고요
사위 있으신분들 어찌 부르시나요?^^
1. ..
'22.7.11 8:21 PM (172.225.xxx.82) - 삭제된댓글무난하게 사부인 아닌가요 서로
2. 네
'22.7.11 8:22 PM (125.187.xxx.44)안사돈이요
3. ??
'22.7.11 8:22 PM (58.148.xxx.110)사부인 아니면 안사돈 아닌가요?
4. ᆢ
'22.7.11 8:23 PM (58.140.xxx.186)사부인이죠
5. 안사돈,
'22.7.11 8:2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아이있으면 00이 할머니.
ㄱㄱ동이나 시에 살면 ㄱㄱ사돈.
그랬어요. 사돈이 여러명이면 사는 곳도 붙여 말하더라고요.6. ....
'22.7.11 8:23 PM (175.113.xxx.176)보통은 안사돈이라고 하겠죠 . 아이 이름 붙여서 친할머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근데 이거는 단어가 너무 길니까 그냥 안사돈이라고 칭하는게 편안하잖아요.
7. 며느리들한테
'22.7.11 8:23 PM (220.75.xxx.191)시엄마가 잘 하는 호칭
니네엄마 ㅎㅎㅎ8. 양쪽 어머니
'22.7.11 8:2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모두 어머님은 건강하시냐...라고 남편.저한테 말합니다.
안사돈은 남에게 소개?할때나 하실까 멀리 떨어져 살아 그럴일은 없고요
사위한테 묻는거면 어머님, 무난하지 않나요??9. 호칭
'22.7.11 8:24 PM (223.62.xxx.236)님 남편분은 안사돈 평안 하시지
바깥사돈 잘 계시지 하고
님은 사부인
사위의 아버지는 사돈어른10. ..
'22.7.11 8:26 PM (218.50.xxx.219)사부인.
때때로 급하게 말이 나올때는 본가 어머니. ㅎㅎ
(ex. 본가 어머니는 안녕하신가?)11. ㆍㆍ
'22.7.11 8:27 PM (223.39.xxx.237)사부인
12. ...
'22.7.11 8:27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니네엄마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은 잘 없는편 아닌가요. 그런단어 쓰는 사람들 솔직히 인터넷에서만 봤지 오프라인에서는 못본것 같아요. 있다면 진짜 무식한거 아닌가요 .
13. ??
'22.7.11 8:28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사돈댁에 니네 엄마라는게 못되먹고 못배운거지
무슨 시모들이 죄다 니네엄마라하나요?
본인들 거지같은 시모 만날걸 일반화나 마세요14. ...
'22.7.11 8:2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니네엄마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은 잘 없는편 아닌가요. 그런단어 쓰는 사람들 솔직히 인터넷에서만 봤지 오프라인에서는 못본것 같아요. 있다면 진짜 무식한거 아닌가요 . 근데 저희 할머니를 봐도 예전에 엄마한테 외할머니 안부 물어볼때 항상 사부인이라고 하셨던것 같아요,,
15. ??
'22.7.11 8:29 PM (222.106.xxx.251)사돈댁에 니네 엄마라는게 못되먹고 못배운거지
무슨 시모들이 죄다 니네엄마라하나요?
본인이 거지같은 시모 만날걸로 일반화나 마세요16. ...
'22.7.11 8:3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니네엄마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은 잘 없는편 아닌가요. 그런단어 쓰는 사람들 솔직히 인터넷에서만 봤지 오프라인에서는 못본것 같아요. 있다면 진짜 무식한거 아닌가요 . 근데 저희 할머니를 봐도 예전에 엄마한테 외할머니 안부 물어볼때 항상 사부인이라고 하셨던것 기억이 나요.
17. .....
'22.7.11 8:31 PM (211.221.xxx.167)저희도 양가 다 어머님은 잘 지내시고?등등
어머니나 어머님이라고 호칭하세요.18. ...
'22.7.11 8:31 PM (175.113.xxx.176)니네엄마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은 잘 없는편 아닌가요. 그런단어 쓰는 사람들 솔직히 인터넷에서만 봤지 오프라인에서는 못본것 같아요. 있다면 진짜 무식한거 아닌가요 . 근데 저희 할머니를 봐도 예전에 엄마한테 외할머니 안부 물어볼때 항상 사부인이라고 하셨던것 기억이 나요. 안사돈 누구네 할머니. 사부인 뭐 그중에서 아무것나 부르면 되죠
19. dlfjs
'22.7.11 8:36 PM (180.69.xxx.74)사부인 안사돈
20. ..
'22.7.11 8:3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저희 시어머니가 그랬어요.
저희 친정 얘기할 때마다
"니네 엄마"
"새파랗게 젊은 게 무슨 칠순을 챙기냐고"
"얼굴에 분칠이나 할 줄 알지, 음식 할 줄 아나?"
저희 친정엄마는 명절에
사돈이라고 꼭 선물 챙겼는데
인사 한마디가 없었어요.
요리...정갈하고 맛있는 친정엄마
음식 먹다 시가에 오니 위생 불량에
온통 다시다, 미원 붓고...
아휴...그리고 본인은 엄청 예뻤다고..21. 윗님
'22.7.11 8:40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윗님 시어머니가 아주 이상한겁니다.
그게 정상 아닌거 모르시지는 않죠?
다른 정상적인 시어머니들 안그럽니다.22. ㅁㅇㅇ
'22.7.11 8:40 PM (125.178.xxx.53)너거엄마 여기있습니다
23. ㅇㅇ
'22.7.11 8:42 PM (222.233.xxx.137)너거엄마아빠 여기있습니다 2
우리 어머니는 왜 그러실까요24. ㅎㅎㅎ
'22.7.11 8:43 PM (211.220.xxx.8)너거엄마아빠 여기있습니다 3
너거 친정엄마. 니 장모도 있지요.25. ㅇㅇ
'22.7.11 8:43 PM (110.12.xxx.167)안사돈보다는 사부인이 어감이 좋지요
바깥사돈보다 사장어른이 좋구요26. 정말
'22.7.11 8:44 PM (221.139.xxx.89)이런 거 몰라서 물으세요?
27. 동행
'22.7.11 8:57 PM (121.170.xxx.205)너검마라고 우리 시어머니는 그래요
한번도 사부인,안사돈이라고 칭하지 않더군요.
남편 누나는 저한테 너라고 지칭하고
친해서 그랬대요,시바~~28. ᆢ
'22.7.11 9:09 PM (210.205.xxx.208)거지같은 시어머니 우리집 시모 여기 있네요 ᆢ니네 엄마가 사줬구나ᆢ니 장모가 ᆢ니네 친정 엄마 ᆢ시바 ᆢ무식한 노인네
29. 여기도
'22.7.11 9:27 PM (211.178.xxx.106)니네 엄마 니네 엄마 하던 시모 여기도 있어요 ㅜㅜ 무식한 시누도 같이 니네 엄마 어쩌고 하는데 그 앞에서 받아치지 못한 제가 모지리지요. 지금 생각해도 화딱지나네요.
30. ㅇㅇ
'22.7.11 9:53 PM (211.36.xxx.114)자네 어머니~
31. ..
'22.7.11 10:00 PM (222.120.xxx.150)니네엄마
여기도 있어요~~~
니네엄마
니네엄마32. ..
'22.7.11 10:04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니네엄마
울 시모는 50대 부터 이렇게 부르던데요.33. ㅡㅡ
'22.7.11 10:09 PM (1.252.xxx.104)사돈이죠.
34. 시어른
'22.7.11 10:27 PM (118.235.xxx.138)시어른이라고 하는 집은 저뿐인가요?
친정엄마가 사던 지칭하실때 시어른 이라고 하시던데…35. ㅇㅇ
'22.7.11 11:02 PM (122.36.xxx.203)장모입장에서 사위한테 말할때 사부인이라고 해요
36. wake
'22.7.12 9:54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시댁어른들이 연세가 더 많으시면 시어른이라고도 하죠
그냥 보통은 안사돈,바깥사돈이라고 칭하죠37. ㆍㆍㆍㆍㆍ
'22.7.12 5:32 PM (211.208.xxx.37)우리 부모님이랑 사돈댁이랑 나이 비슷해요. 사위가 우리 부모님을 장인장모님이라고 안부르고 어머님 아버님 이라고 부르고 우리 엄마는 사위한테 사돈댁 언급할일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라고 하십니다. 서로 격식 안따지고 일년에 한두번 만나서 식사도 하는 사이에요.
38. ㆍㆍㆍㆍㆍ
'22.7.12 5:32 PM (211.208.xxx.37)김서방 어머니, 김서방 아버지 라고 부르세요.
39. ㅇㅇ
'22.7.12 5:52 PM (175.207.xxx.116)사위: 어머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장모: 어 그래 자네 왔는가. 사부인은 편안하시고?40. 사부인호칭은
'22.7.12 6:01 PM (223.38.xxx.86)웬지 나이든 어른들이 하는거같고
저처럼 젊은 장모는 ㅎ
그냥. 어어님은 건강하시지?
합니다41. 간단한걸
'22.7.12 6:08 PM (223.38.xxx.12)다들 어려워하네요.
안사돈,사부인은 당사자들 앞에서 지칭할때.
(나의 안사돈,내 사부인인거니까.)
우리 사돈,사돈은 제3자 앞에서
사위한테는 그냥 어머니죠.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안사돈 잘 계시지?는 어색해요.
며느리의 안사돈 같잖아요.42. ..
'22.7.12 6:57 PM (175.213.xxx.163)굳이 편견 갖고 싶지 않고 지역색 운운하지 않으면 더 좋겠지만은..
너거 엄마라는 표현이 벌써 경상도 사투리잖아요.
경상도는 싸우는 것 같은 말투는 그렇다 쳐도 말 하는 게 왜 그렇게 좀 무식할까요?
언니한테도 “니는” 거리고.
“너거 엄마”라는 표현이 무슨 관용구인 것 같아요.
그 옛날 여고까지 나오신 80대 시어머니 말하는 거 들어 보면 교양과는 담을 쌓은 듯.
차라리 한글도 모르는 어디 충청도 시골 할머니가 더 낫겠다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는.43. 니네엄마?
'22.7.12 7:44 PM (121.164.xxx.103)당연히 사부인이나 안사돈께서는~~이라고 말 시작합니다
44. 큰물
'22.7.12 8:09 PM (49.170.xxx.57)저도 묻어서 질문좀 드릴게요.
며느리(저)와 시어머님이 대화할때...
며느리 : 아버님 서울 가셨어요?
어머님 : 응. 아버님 버스 타고 가셨어.
이 호칭이 맞나요?45. ㅇㅇ
'22.7.12 8:19 PM (175.207.xxx.116)며느리 : 아버님 서울 가셨어요?
어머님 : 응. 느그 아버지 버스 타고 갔다
저희 시어머니는 이렇게 얘기하세요46. ㅇㅇ
'22.7.12 8:22 PM (175.207.xxx.116)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안사돈 잘 계시지?는 어색해요.
며느리의 안사돈 같잖아요.
ㅡㅡㅡ
별로 안 어색한데요
(나의) 안사돈은 잘 계시지?
(너의) 어머님은 잘 계시지?
둘다 쓸 수 있지 않나요
호징과 지칭이 명확이 구분된 경우도 있지만
두 개를 같이 쓰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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