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 술 못마시는 분들은 무료할때집에서 뭐하세요?

ㅇㅇ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2-07-11 15:51:07

저는 무료함을 못참아서..늘 맥주나 와인을 마셔요
마셔야 잠이오기도하고...
근데 못드시는 분들은 뭐하세요?
특히 미혼이요..
혼자서 너무너무 심심해요
IP : 106.101.xxx.2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22.7.11 3:52 PM (106.102.xxx.225)

    넷플릭스를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저는
    '22.7.11 3:54 PM (218.39.xxx.30)

    '무료'하지가 않아요....ㅠㅠㅠㅠㅠ
    무료했으면 차라리 낫지요
    저는 퇴근하고 돌아오면 너무 '무기력'합니다.
    에너지 잡아먹는 귀신이 몸에 있는거 같아요

  • 3. 호수풍경
    '22.7.11 3:56 PM (59.17.xxx.239)

    그냥 tv 켜놓고...
    갸는 혼자 떠들고 난 유투브 보고...
    왜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그러고 있어요...
    심심하다고 술을요??
    술은 당최 써서...
    가끔 냥이 옆에 오면 주물거리구요 ㅎㅎㅎ

  • 4.
    '22.7.11 3:56 PM (211.206.xxx.180)

    혼자 숨쉬고만 있어도 무료한 줄 잘 모르겠어서.
    집이면 책, 영화, 드라마, 게임, 운동, 악기, 그림들 하죠.

  • 5. ..
    '22.7.11 3:57 P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술만 마시지는 않고 뭘 보거나 하시는거 아닌가요? 술만 빼고 그걸 하면 될텐데.. 아니면 차라리 숙면에 좋다는 차에 빠져보세요

  • 6. 음...
    '22.7.11 4:00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알콜중독 증상 같은데요

    무료하면 데이트나 티비나 영화 또는 게임같은 재밌는 걸 찾지
    술을 찾지는 않죠

    술 먹을 핑계 찾는거 같아요

  • 7. ㅇㅇ
    '22.7.11 4:0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OTT로 드라마 보고, 유투브 보고, 책보고 , 음악이나, 팟캐스트 듣고 걷고 하다보면 바쁜데요.
    술은 가끔 맥주 한캔정도나 퇴근하고 먹는 정도지. 딱히 즐기는건 아님.ㅎㅎ

  • 8. ...
    '22.7.11 4:05 PM (112.147.xxx.62)

    알콜중독 증상 같은데요

    무료하면 데이트나 티비나 영화 또는 게임같은 재밌는 걸 찾지
    술을 찾지는 않죠
    혼자서 술 먹는 게 재밌지는 않잖아요



    알콜중독자들에게 흔히 보이는
    술 먹을 핑계 찾는거 같아 보여요

  • 9. 그게
    '22.7.11 4:06 PM (221.140.xxx.139)

    먹는 게 알콜에서 논 알콜로 바뀌는거죠 뭐

  • 10. gjr...
    '22.7.11 4:19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도 키친알콜릭이 많아질거 같은데...어쩌나.
    야밤에 뭐하냐구요. 할거 많죠.
    로맨스소설보기,
    음악듣기
    유트브.
    악기배우러다니고
    혼자놀기의 정수 임다. 쉰 넘어서까지 주말부부에 홀로족아닌 홀로족으로 사는 이 늙은아줌마

  • 11. 원글
    '22.7.11 4:23 PM (106.101.xxx.242)

    마시고 자는거죠 지루한 시간을

  • 12. ...
    '22.7.11 4:38 PM (210.205.xxx.17)

    저도 그래서 와인 홀짝홀짝 잘 마셔요. 안주 특별히 필요없거든요...와인 마시면서 드라마나 영화 보는거죠...그냥 보면 심심하니까...무료하고 무기력하고 둘 다 네요

  • 13. 알콜
    '22.7.11 4:49 PM (117.111.xxx.66)

    의존증이신 듯.
    밤에 술마셔야 자는 것도 중독이던데.
    원인이 혼자라서 그렇다면 혼자 사시는 게 안 맞는 분.
    누군가를 찾아야죠.

  • 14. 심심하다고
    '22.7.11 4:49 PM (125.132.xxx.178)

    심심하다고 술 드시면 안되요..

  • 15. ...
    '22.7.11 4:52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빨리 잠들려고 마시는거군요 에구...

  • 16. Dd
    '22.7.11 4:56 PM (211.40.xxx.90) - 삭제된댓글

    아침운동 하세요
    전 아침에 테니스 치는데 술 먹으면 그다음날 일어 나지를 못하니 운동 하기 위해서라도 일찍 자고 술 절대 안먹어요.
    격일로 저녁 러닝도 합니다 ㅋㅋㅋ
    가게 보고 운동하고 남친 만나고 친구들 만나고 부모님 챙기고
    저는 심심할 틈이 없어요 .과로사 할것 같아요 .

  • 17. ..
    '22.7.11 5:03 PM (106.102.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인터넷만 있으면 안 심심한 사람이라 편한데.. 같은 미혼으로서 그렇지 않은 성향은 고충이 있겠다 싶네요. 사실 나이 많은 평범한 미혼은 어울릴 사람이나 할만한 활동이나 연애 기회가 줄어드는건 사실이니까요. 전 가끔 빨리 잠들고 싶을때 감기몸살약 먹는데 매일은 그럴수 없고.. 요즘 골프가 유행이던데 스크린 골프 같은거에 취미 붙여보시면 어때요?

  • 18. 야간수영
    '22.7.11 5:1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중학생 아들 수영 시키려고 야간 마지막시간 택했는데 의외로 30대에서 중년분들 많았어요.
    사람이 적을줄 알았더만 제일 많습디다..
    재수하는 딸아이 미술학원 지하에 있던 헬쓰장 마지막 시간 끊어줬는데 웬걸...아가씨부터 할머니까지 엄청 붐비더랍디다.
    애가 처음엔 삐죽거리더니 거기분들과 잘 어울려놀고?? 기분좋게 집에 왔었어요.

    차라리 야간 운동을 하시길...수영장 헬쓰장 마지막타임 사람들 무척 많아요...

  • 19. 매일
    '22.7.11 9:50 PM (188.149.xxx.254)

    꾸준히 같은 용량을 계속 들이붓는게 바로 중독 이래요.
    알콜중독자의 하루 량이 맥주 한 캔 이래요.
    더이상 사면 그거 다 마시니깐 비싸도 딱 한 개만 사서 간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721 우영우에서 이준호 존잘이지 않나요? 7 2022/07/11 4,978
1357720 "쓸 방역카드도 없다" 코로나 걸렸던 사람도 .. 4 .... 2022/07/11 2,762
1357719 과거 일 중에 분노가 일어나는 일 있나요? 8 혹시 2022/07/11 1,815
1357718 대화중에 휙 가버리는 사람은 3 .. 2022/07/11 1,899
1357717 삼성 노트 북에 있던 자료를 하드디스크에 담고 있는데 3 포멧 2022/07/11 824
1357716 식기건조대 하얀 석회자국 없애는 법 27 궁금이 2022/07/11 8,679
1357715 스타벅스 월급 근황 23 열정페이 2022/07/11 17,214
1357714 앤디신혼집 12 ㅣㄷㄴㅈ 2022/07/11 8,961
1357713 엘베 닫힘 누르는 미친.. 5 토란 2022/07/11 4,894
1357712 40대... 10 슬픈나이 2022/07/11 4,710
1357711 연락되고 안되고에 엄청 집착하는 분들 계시나요??? 1 2022/07/11 1,547
1357710 우영우 친구네 큰집이 구씨집이래요. 11 ... 2022/07/11 8,411
1357709 어떡해요 에어랩 잘못 샀어요 ㅠㅠ 18 adler 2022/07/11 7,453
1357708 와우 윤석열 화이팅 4 누구냐 2022/07/11 3,465
1357707 초당옥수수 1 ㅇㅇ 2022/07/11 1,502
1357706 같이 거주하는 엄마가 코로나확진시 저는 출근할수있나요? 5 코로나 2022/07/11 2,294
1357705 CCTV 까면 간단한거 가지고 11 콜명신 버버.. 2022/07/11 4,823
1357704 예전에 미제가게에서 팔던 스파게티 소스 15 아세요? 2022/07/11 2,643
1357703 김건희, 버버리서 3천만원 쇼핑, 온라인 제보 사실일 가능성 크.. 30 ㅇㅇ 2022/07/11 11,099
1357702 웃긴 사연 ㅇㅁ 2022/07/11 922
1357701 카놀라유? 5 mom 2022/07/11 1,999
1357700 40대 중반 이고 코로나 기간에 48에서 53 됐어요. 13 ㅇㅇ 2022/07/11 4,524
1357699 그 자리(대통령)에 얼마나 더 앉아 있을 것 같습니까? 2 꺾은붓 2022/07/11 1,159
1357698 혹시 점 잘 보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16 .. 2022/07/11 3,496
1357697 이시국에 죄송요, 강기영배우 178인데, 11 ㅇㅇ 2022/07/11 6,094